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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과 변길남의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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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1-12 03:09 조회36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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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느끼한 사진, 이 글, 1.14.부터 나경원 아파트 주민에 뿌릴 것

 


 

           밀회 나눈 나경원과 변장군  

 

 

        한국당, 명예가 있다면 이 미친여자를 탄핵하라 ! 
 

 

 

           오기녀와 공명남의 밀회 장면

 

 

 

나경원이 5.18공수부대 제3여단 대대장 출신 예비역소장과 밀회를 했다. 밀회를 했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나경원이 그를 만난다는 사실을 미리 숨겼고, 만난 이후에도 부인했기 때문이다. 1.11. 오후 KBS 보도에 의하면 변길남은 나경원을 만난 후 기자들에게 내가 적임자라고 나경원에게 말했고, 나경원은 나에게 나머지 두 사람의 위원까지도 추천해달라는 부탁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나경원과 변장군은 둘 다 믿을 수 없는 가증자들

 

 

 

그런데 그 다음 보도들에는 나경원이 변길남 장군을 만난 바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경원이 변길남 장군을 만난 사실은 태극기 인구에 널리 알려져 있고, 변길남 스스로도 여러 동기생들과 몇몇 후배들에 전화를 걸어 알려져 있다. 변길남은 나에게도 전화를 했다. 이 내용은 KBS뉴스에 여러 차례 보도됐다. 그런데도 나경원은 극구 그런 사실 없다고 부인한다. 아마도 나경원은 변길남이 기자들에게 말한 내용을 알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는 모양이다.

 

 

 

공당의 대표가 밀회를 하고도 이 사실을 확인하려는 기자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다. 공당의 대표가 오로지 지만원이 싫다는 이유로 오기를 부리다가 앉을 자리 설 자리 모르고 광주사람들이 살인마라고 지칭하는 공수부대 현장 대대장을 선발하려다 된 서리를 맞은 것이다. 이날 JTBC현장 살인마 대대장을 위원으로 선발하느니 차라리 지만원이 낫다라는 방송까지 했다

 


  ë‚˜ê²½ì› 변길남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의기투합한  두 남녀, 지만원은 똥으로 여기고 모욕까지 하더니, 이 사진 널리 퍼추자  "나 변길남 안 만났다" 지만원에는 "너 같은 거"  모욕주고 여기에서는 느끼한 미소까지, 이 사진 왜 찍었나? 나경원 육사 동기생 분열시키나? "미친 여자" 내 표현이 정확했다.  두  사람 이 사진 고이 안고 한 무덤에 합장될 것. 

 


 

   오기에 사로잡힌 나경원, 양심도 팔고 국가도 판다

 

 

 

나경원이 나로부터 가장 강하게 들은 말은 미친 여자. 언론들은 이를 XX로 표현해 놓고 지만원이 욕설과 폭언을 했다고 하면서도 내용은 공개하지 못했다, “차마 공개할 수 없다고 그 이유를 댔다. 이는 빨갱이들이 전형적인 마타도어다. 다 까라. 그 어디에 욕살이 있고, 폭언이 있는가? 그런데 오늘 나경원이 한 행동을 보면 미친 여자정도가 아니다. 나경원은 판단능력이 전혀 없고 세상 물정 모르면서 오기만 충천하다. 이런 여자 가정에 있으면 가정 망하고 집단에 있으면 집단이 망한다. 한국당에 얼마나 인물이 없으면 이렇게 판단력 없고, 사리판단 분별없고, 거짓말 하고, 장군출신과 밀회까지 하면서 편법을 쓰는 여인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웠는가? 한국당 체면이 겨우 이 정도란 말인가?

 

 

 

        나경원과 변장군 다 똥이었다

 

 

 

그리고 변길남, 육사 22기 지만원 동기생이다. 이 사람은 111, 오전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차선책으로 자기가 들어갈 테니 나더러 뒤에서 도와달라 했다. 천방지축이었다. 20분 정도 통화하면서 사리를 정리해 주었는데도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그 결과 그는 수많은 군출신들로부터 돌팔매를 맞았다. 그런 욕설을 듣고 그는 나경원을 만났다. 만나고 나오자마자 오후 3시 경 그는 동기생들과 후배들에게 스스로 전화를 했다. 나경원 만났다. 지박사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런데 왜 자꾸 다른 사람들 끌어들이느냐, 이렇게 말하고 나왔다 이 전화를 받은 사람들은 감동했다. “그래 장군이라면 그 정도는 돼야지그는 왜 이런 가증스러운 거짓말을 했을까?

 

 

 

나경원이 밀회하여 약속하고 부탁까지 한 사람은 이런 종류의 똥이었다. 나경원이 얼마나 형편없는 여자인가? 얼마나 사리분별력이 없는 여자인가? 변길남은 빨갱이들로부터 광주의 살인마로 낙인찍힌 사람이다. 그런 그를 사무실로 불러들여 밀회를 한 나경원은 똥보다 더 똥이다. 개념이 없는 여자인 것이다.

 

 

 

      개나 소나 안 가리는 다급한 나경원

 

 

 

어제는 또 나경원이 나보다 10년 아래인 육사 후배를 다급하게 불러 면담했다. 누구누구가 그를 천거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그런데 그 후배는 나를 돕기 위해 지난 10개월 이상에 걸쳐 광주 현장을 찾아다니고 폭넓은 기록들을 수집하고 있는 5.18전문가다. 그를 유혹하는 나경원의 면상을 향해 그는 주먹을 날렸다. “나는 3년 전, 육사출신 또라이로 소문난 지박사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그는 또라이가 아니라 굉장한 분이었다. 그분을 위해 나는 봉사할 것을 결심했다. 그분이 상임위원 안 되면 나를 포함한 수십명의 5.18전문가들이 다 국방부에 안 들어간다. 정신 차려 똑바로 결정하라

 

 

 

      나경원과 변장군 한 똥무덤에 묻히다, 이들 무덤에 침을 뱉어라

 

 

 

오래전으로부터 내려오는 교훈이 있다. 오기로 망한다 나경원은 오기로, 변길남은 공명심으로 밀회를 했다. 여성의 오기와 남성의 공명심이 한 구덩이에 깊이 묻히게 된 것이다. 그 누가 밀회를 나눈 나경원의 얼굴과 변길남의 얼굴에 침을 뱉지 않겠는가?  

 

 

 

한국당, 명예가 있다면 이 미친여자를 탄핵하라 !

 


 

 

 

2019.1.11.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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