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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출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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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4-11 15:41 조회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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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환경(많은 똥물)의 똥(돈)-통속을 헤엄쳐온 인생들!

미국 민주당 대선-경선도전장을 낸 엘리자베스 워런 여성-상원의원(매사추세츠주 민주당)이

작년 한 해 납세자료를 공개했다.(CNBC 4/10)

이미 과거 10년치 자료를 공개했던 워런 의원은 총 11년분의 소득을 투명하게 공개한 것이 됐다.

"나는 내 11년간의 소득 신고서를 냈다"

"이것(내역 공개)은 법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하버드대학 교수인 남편과 함께, 약 90만달러(약 10억2500만원) 소득올렸으며,

20만달러(약 2억3000만원) 이상의 세금낸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봉급 17만5000달러(약 2억원),  책 판매 약 32만5000달러(약 3억7000만원)를 벌었으며,

남편 브루스는 대학에서 약 40만달러(약 4억5000만원)를 받았다. 

뉴스1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출마자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워런 의원의 납세자료 공개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를 촉구하는 동시에,

납세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다른 후보 경쟁자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 소속의 리처드 닐 조세무역위원장은

국세청(IRS)에 서한을 보내, 최근 6년치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자료를 10일까지 제출토록 요구했다.

제기돼왔던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탈루 및 분식회계 의혹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IRS의 감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이를 거부하고 있다.

IRS는 개인이 자신의 세금 정보를 공개하는 일은 막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대선출마 선언자,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미네소타)과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 등이

2018년분 납세자료를 공개했고,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뉴욕)도 12년치 납세자료를 내놨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은 15일까지 최근 10년치 납세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샌더스 의원은 최근 수년 간 저서 인세로 상당한 액수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 상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당시 106만달러(약 12억원)의 수입 가운데,

88만5000달러(약 10억1000만원)가 저서 인세에서 나왔다.

샌더스 의원은 작년에 '우린 여기서 어디로 가야 하는가?'(Where we go from Here)란 책을 출간했다.

지난 수년간 백만장자들을 비난해 왔던 샌더스 의원은,  자신 또한 백만장자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나는 베스트셀러 책을 썼다.

만약 당신이 베스트셀러 책을 쓴다면, 당신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코리 부커(뉴저지) 상원의원, 베토 오로크 전 하원의원(텍사스),

 피트 부트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 등은 납세자료를 공개하지 않았다.

뉴스1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

 

돈을 사랑하면 남는 것 = 세상의 함정에 빠지는 불신과 슬픔뿐

But godliness with contentment is great gain.

For we brought nothing into the world, and we can take nothing

out of it.

But if we have food and clothing, we will be content with that.

People who want to get rich fall into temation and a trap and into many foolish

and harmful desires that plunge men into ruin and destruction.

For the love of money is a root of all kinds of evil.

Some people, eager for money, have wandered from the faith

and pierced themselves with many griefs. (1-Timothy 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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