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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오씨, 부부투기단 아냐? 주식들고 꺼져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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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9-04-16 11:25 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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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k3VC50kU8I

 

http://www.g-enews.com/view.php?ud=2019041104390795444a01bf698f_1

"내부 정보가 없다면 이해하기 힘든 방식의 투자"라고 했다.

이 후보자 부부는 작년 2월 이테크건설이 수천억원대의 발전사업 프로젝트 계약 체결을 공시하기 직전에 수억원대 주식을 매입했다가 후에 이를 되팔기도 했다. 이 후보자 남편은 작년 1월 2~17일 34차례에 걸쳐 이 회사 주식 6억4953만원어치를 사들였다. 약 2주 후인 2월 1일 이테크건설은 2700억원의 계약을 따냈다고 공시했고, 2월 2일에는 주가가 52주 최고가인 15만9800원을 기록했다. 이 후보자 남편은 2월 20~21일 해당 주식 5812만원어치를 매도했다. 차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후보자 부부는 OCI 관련 주식을 갖고 있으면서 OCI와 관련된 판결과 소송도 맡았다. 이 후보자는 작년 10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재직 당시 이테크건설의 하도급 업체가 공사 현장에서 낸 사고와 관련한 재판을 했다. '업체 과실로 정전이 발생해 설비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업체 측 공제보험 단체가 보험금을 물어내야 한다'며 보험사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이 후보자는 보험사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이 소송에서 이테크건설은 피보험자에 불과해 재판 결과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지위에 있지 않았다"고 했다. 남편 오 변호사는 2017년과 올해 1월 OCI그룹 특허소송을 수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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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도 주식보유제한 규정.

https://cafe.naver.com/vilab/13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