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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장학생과 이재명 증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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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원군단 작성일19-05-15 07:18 조회3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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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톡으로 받은 거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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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김일성 장학생과 문재인과 김세윤 판사

    김경수 의원은 1967년 12월생이면 사실상 1968년생이요, 광주사태 겨우 12살이었는데, 12살 소년이 무엇을 했다고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는가? 김경수의 경우 그가 무슨 민주화운동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김일성 장학생들이 그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해 준 것이었다. 
김경수 민주화운동관련자 증서

    김대중은 2001년 문재인 등 법관들을 시켜 민주화운동 유공자 자격 심사를 하게 하였는데, 이때 김대중이 선출한 심사위원들 중에 김일성 장학생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김동길 교수같은 진정한 민주인사들이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생간첩단이었던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전사들이 유공자로 인정받았으며, 이때 남민전 세력이 총지휘한 시위에 참여한 적이 있었던 몇몇 운동권도 끼어넣었다. 
소리 없는 전쟁 67쪽

    약칭, '남민전'인 남조선민족해방전선은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을 모방판 한국판 베트콩들이었다. 그리고 이미 1960년대 후반에 통혁당이란 당명을 사용하는 간첩단 조직 민족해방전선이 있었던 사실을 거물 간첩 김용규 선생은 그의 실화소설 '소리 없는 전쟁' 67쪽에서 이렇게 기록한다:

다른 한편으로 남조선의 모든 혁명조직들을 북과 연계 되지 않은 자생적인 조직인 것처럼 잘 위장해야 한다는 전술적 방침에 따라 김진락, 이문규가 각각 관장하는 별 개의 체계로 민족해방전선과 조국해방전선을, 그리고 그 예하에 반합법 조직으로 재문화연구회’‘청년문학가협회’ '60년대학사회’등 20여 개의 부문별, 계층별 군중단체들 을 조직, 결속시키고 합법적 활동무대를 넓혀 나갔다 (김용규 1999, 67).
소리 없는 전쟁 231쪽

 

    김일성이 무장공비들을 투입시켜 처음 전라도 일원에서 무장반란을 일으키려고 시도한 해는 1968년이었으며, 이것을 통혁당 사건이라고 한다. 통혁당 사건이 사전 발각되어 실패하자 김일성은 1970년대에는 작전을 바꾸어 사법고시 공부하는 법대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공작요원을 양성하는데 주력하였던바, 그런 사실이 실화소설 '소리 없는 전쟁' 230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김 목사가 강화도를 떠난 지 사홀째 되던 날 밤 1시, 평양으로부터 "공작성과를 축하함, 제4대상 주변에 함정 있음, 비밀단속 철저히 하고 학생공작 계속할 것, 건투를 바람" 이란 전문이 날아왔다 (김용규 1999, 231).
소리 없는 전쟁 245쪽

    김일성 장학금을 받는 법대생들 중에 서울대 법대생 종수(가명)가 있었는데, 김일성 장학생들은 일회용 소모품들이 아니었다. 김일성 장학생들은 열심히 데모해야 간첩들로부터 장학금을 계속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북한의 대남전략의 목표는 사법고시생들을 종북 판사와 변호사들로 양성하는 것이었다. 그런 사실을 그의 저서 244쪽에서 김용규 선생은 다음과같이 기록한다:

    그렇다고 종수한테 대학에서 데모하는 데나 휩쓸리라 는 게 아니야 장차 이 나라의 법관이 될 사람이 데모하 는 데나 휩쓸려서야 되겠나?"
    “그럼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령 집을 한 채 지으려고 해도 거기에는 기둥감이 있어야 하고 주춧돌, 대들보, 서까래 감 둥 수많은 자재 가 들어가듯이 민주화운동을 하는 데에도 기둥감, 대들보 감이 따로 있어야 하거든! 종수는 바로 그 대들보 감이 돼야 한다 이거야 그러니까 꾸준히 자기수양을 높이면서 고시준비만 잘하면 되는 거야. 알겠나?"
    "저 같은 주제에 어떻게 고시준비를 합니까? 형편이 어려운데······."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돼, 민주화운동의 한길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하겠다는 포부만 확실하다면 후원해 줄 사 람은 얼마든지 만날 수 있으니까!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대들보를 키우는 어른들이 있거든! 그분들은 지금 종수같이 정열이 넘치고 정의감이 강한 그런 젊은이 들을 찾고 있지." (김용규 1999, 245).
소리 없는 전쟁 249쪽

    간첩들은 이렇게 김일성 장학금에 낚인 법대생들을 북한으로 데려가 간첩공작 교육을 시킨 사실을 김용규는 이렇게 기록한다:

    “형님이 가신다면 따라가겠습니댜"
    "좋아! 우리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자고……. 이건 절대 비밀이야. 알았지?"
    "네, 알겠습니댜"
    형권은 이렇게 우회적인 방법으로 대상의 대동복귀를 유도했고 대상은 마지못해 동행하기로 결심했다.
    다음날 밤, 형권은 아차산 비트로 올라가 마지막 전파 를 날렸다.
    ”고시대상 여행준비 끝, 긴급접선 요망"
    그로부터 1시간 후 12월 4일 0시에 하향지시를 받으라 는 회신이 왔다. (김용규 1999, 249).

    그 즈음 장학금을 받아 법대에 다니던 학생들 중에 문재인도 있었다. 경희대 조영식 총장은 대학교 운영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던 인물로 알려져 있는데, 문재인에게는 4년 장학금을 주었다. 당시 경희대에 대하여 한가지 특기할 사실은 간첩단 통혁당에 아주 협조적인 학교였다는 점이다. 통혁당이 김대중을 국회의원으로 만들고, 대통령으로 만들자니 한가지 그의 치명적인 약점이 학력이어다. 목포상업학교 5학년 중퇴한 김대중은 대학진학자격도 없었고, 대학교 문턱에도 간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1968년 통혁당 간첩단이 경희대 경제학 석사논문을 대필해 주고, 대학원은커녕 대학교 입학을 한 적도 없는 김대중이 경희대 석사학의 소지자 행세를 할 수 있도록 경희대가 통혁당에 협조하였다. 그래서 그때부터 김대중이 학위과시하며 슨상님 소리 들으며, 대선후보가 되었는데, 이것은 승마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이화여대 체육특기자로 입학한 정유라의 학사부정보다 일만 배는 더 큰 학사부정이었다.

    경희대는 또한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대학교였다. 1980년 5월 15일 서울에서 가두시위는 민중봉기로 최규하 대통령 정부를 전복시키고, 김대중이 선거 없이 스스로 대통령이 되게 할 목적으로 조직된 시위였다. 그 목적을 위해 경희대 문재인 동무들은 시민버스를 탈취하여 그 버스로 경찰병력을 깔아뭉게 죽이는 차량 테러를 하였다. 김대중이 경희대에 입학한 적도, 단 하루도 등교한 적도 없다는 사실은 경희대에서 가장 잘 안다. 그럼에도 1997년 12월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경희대는 김대중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해 주었다.

    문재인 본인의 학사부정이 정유라 학사부정보다 천 배는 심하다. 문재인 학력난에 문재인이 1980년에 경희대를 졸업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엄청난 사기이다. 1980년 3월 2일 복학학 문재인은 5월 15일 이후 다시 학교에 등교한 적이 없었다. 4학년 중퇴자가 졸업자 행세를 한 것이다. 그럼에도 김대중은 경희대 출신들을 우대하여 문재인을 민주화운동 유공자 심사위원으로 임명함으로써 정계에 입문케 하여 주었다.

    그러면 김일성은 남한의 법대생들 중에서 김일성 장학생들을 양성함으로써 무엇을 얻었는가? 지금 인터넷에는 인공기를 소중히 여기는 문재인을 풍자한 합성사진이 떠돌고 있다. 그 사진은 2017년 4월 13일 문재인이 "남한사람 때문에 태워지는 인공기가 단 한개도 없게 만들겠습니다"라고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자체는 합성일 수 있겠으나, 평창동계올림픽 때 문재인 정부가 태극기를 들지 못하게 하고, 인공기를 태우지 못하게 한 것을 꼬집는 글귀일 것이다. 그리고 2001년 문재인이 인공기 숭배 정신으로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을 선정한 것도 사실이다.

남민전기

    그때 김일성 장학생들이 섞여있는 문재인 일당이 선정한 민주화운동 유공자들 대부분은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전사들이었는데, 남민전 전사들은 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서약을 한 자들이요, 남민전기는 인공기를 모방하여 만든 깃발이었다. 이렇듯 인공기 숭배세력이 민주화운동관련자 증서를 받았는데, 이 증서를 받으면 정부로부터 수억 내지 수십 억원의 보상금을 정부로부터 받았으며, 이 증서를 광주로 보내면 자동적으로 5.18 유공자로 인정받아 보상금을 더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지한 국민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은 자들이 빨갱이들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이 증서가 있으면 선거운동에 큰 프리미엄이 있어 국회의원들이 될 수 있었다.

    이처럼 김대중 정부 시절 이후 한국의 급격히 적화된 데에는 김일성 장학생들의 역할이 크다. 그들이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은 주사파요, 김일성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수억 내지 수십 억원의 보상금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등 각종 선거 때 민주화운동관련자 증서를 내보이면 앉아서 헤엄치기로 당선에 유리하였다. 그러나 이제라도 국민이 알아야 할 것은 광주사태는 남민전이 김일성에서 서한을 보내 공식적으로 북한군 지원을 요청하여 일으킨 무장봉기였다는 사실이다.

남민전 강령

    김대중 정부가 민주화운동 유공자 집단으로 인정해 준 남조선 민족해방전선의 위의 강령 제7조는 "국가와 인민을 보위하는 군대를 건설한다"이다. 여기서 군대는 대한민국 국군이 아니라, 조선인민공화국, 즉 북한의 인민군을 지칭한다. 광주무장반란 당시 갑자기 출현한 괴무장단체, 즉 나중에 시민군이라고 불린 무장단체는 남조선 민족해방전선 강령 제7조에 의거하여 건설되었다. 이렇듯 시민군은 광주시민들이 조직한 것이 아니었다. 광주시민들은 군대를 건설한 적이 없었다. 나중에 시민군이라 불리게 된 괴무장단체는 남민전 강령에 의거하여 조직되었으며, 남민전은 북한의 지령을 받는 자생 간첩단이었다.

    그러면 광주사태 당시 겨우 12살이었던 김경수 의원은 어떻게 민주화운동관련자 증서를 소지하였을까? 전기한 바와 같이 데모 경력이 있는 운동권도 김대중 정부는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해 주었으며, 그래서 가짜 시민군 신계륜도 5.18 유공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특활비를 자녀 유학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한 신계륜 의원의 보좌관이 김경수였다. 1980년대에 어린이였던 김경수가 무슨 데모를 하였겠는가? 아마 노사모 핵심 세력이었던 신계륜 보좌관이라는 프리미엄으로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고 정계에서 출세의 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듯하다.

인민군 판사 김세윤

    김일성이 한국의 법대생들 사이에 장학금을 뿌려 거들어들인 이익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이래 한국에는 인민군 판사처럼 판결을 내리는 판사들이 있으며, 김세윤 판사도 그 중 한 명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 단 한 푼의 뇌물을 받으신 적이 없는데도 징역 24년에 180억원의 벌금을 선고한 김세윤 판사는 2017년 7월에 운동권이 경찰관을 차량으로 들이받았을 때 집행유예 3년 선고로 즉시 석방시켰다. 이어 2012년 2월 14일에는 한국전쟁 당시 노동당과 자위대에 가입하고 우리 국민을 암매장한 좌익들에게는 무죄를 선고하였다. 즉, 인민군 판사의 기준으로 판결을 내린 것이었다.


(2018년 4월 25일 작성)

이재명도 김일성장학금 받았다는 육성 증언

    김일성 장학금은 여간첩 이선실 등 간첩들이 직접 전달하기도 하고, 독일의 교민 간첩단을 통해서 전해지기도 한다. 광주운동권 정동년의 경우는 간첩이 직접 김일성 수령의 이름으로 전달을 시도했던 케이스이다. 민중신학자 문익환 목사의 경우는 여간첩 이선실이 정기적으로 막대한 미화 달러를 현금으로 전달해 주었다. 서경원 간첩사건은 광주운동권이 김일성으로부터 공작금을 지원 받고 있었던 사실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광주사태 주동자들 중 한 명으로서 1989년 김일성의 초청을 받고 방북한 함평 농민 서경원은 김일성으로부터 직접 공작금 6만 달러를 하사받았다. 그 중 일만 달러만 김대중에게 전달했는데, 김일성 수령이 주시는 것이라고 말하며 전달하였다. 김일성의 이름으로 주는 돈을 김대중이 받았다는 것은 김일성이 시키는 대로 하겠다는 의사표시였다.

    광주운동권 서경원은 자랑을 하지 않으면 입이 근질근질하여 못 견디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제일 먼저 김수환 추기경에게 김일성의 초청장을 전달하면서 김일성한테서 받은 공작금을 김대중에게도 전달한 사실을 말했다. 김일성의 방북 초청을 수락하지 않은 것은 김수환 추기경이 잘하신 점이다. 그러나 김대중에게 김일성 공작금이 흘러들어간 사실을 알고도 당국에 알리지 않은신 것은 오점으로 남는다. 서경원이 김수환 추기경과 면담하여 김일성의 초청장을 전달한 이후에도 여기저기 술자리를 마련하며 자기가 수만 달러의 공작금을 김일성 수령으로부터 직접 하사 받아 그 중 일부를 김대중에게도 전달하였노라고 자랑하고 다녔기에 금방 장안에 소문이 쫙 퍼졌다. 그래서 수사가 시작되고, 기자들의 취재로 드러난 사실은 이미 그전부터 서경원은 1980년대에 주기적으로 독일 교민 간첩단을 통해 북괴공작금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래 영상 2:55부터 보면 중·고등학교에 다니지 못했던 이재명도 1980년대에 중앙대학교 법학과 재학 시절 혹은 그 후 경기도 성남에서 변호사 개업을 한 후에 김일성장학금 1만 달러를 받은 사실이 이재명 형제 통화 증언으로 확인된다.


(2018년 6월 7일 내용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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