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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공개] 공포(恐怖)의 북한 '핵(核)추진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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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11-23 12:58 조회20,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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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소형 경수로와 농축우라늄은 '핵(核)잠수함 핵심기술'

북한이 최근 군사 퍼레이드에서 공개한 '무수단 미사일'은 구(舊)소련의 667A급 핵잠수함(사진)에서 발사되는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이다.
 [1] 북한의 ‘핵(核)추진 잠수함’ 보유 가능성
 
 ▲북한은 현재 비(非)공식적으로 세계최대 우라늄 생산국가임.
 ▲북한은 소련 붕괴 당시 척당 1천5백만 달러의 ‘핵추진 잠수함’(핵잠수함)을 도입.
 ▲북한이 보유한 (고)농축우라늄은 핵추진 잠수함의 추진연로로 전용가능.
 ▲(고)농축우라늄으로 움직이는 핵추진 잠수함은 최소 20년간 연료교체 없이 운용.
 (참고: 북한의 동해 지하 핵잠기지는 유사시 러시아와 공유하게 됨)
 ▲한국군은 북한 핵잠수함에 대한 대응으로 핵잠수함을 건조하려 했으나 노무현 정권 시절 방위사업청의 사업공개로 좌절. 최근 이명박 정부 들어 ‘핵잠건조 사업’ 재개.
 ▲대포동 2호의 2단 로켓은 러시아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인 SSN-6임.
 (참고: 북한은 이란에 이미 SSN-6 18기 수출, 북한이 최근 공개한 ‘무수단 미사일’은 다탄두 미사일로 SSN-6미사일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SLBM으로 개조 가능)
 ▲북한은 향후 이란에 핵추진 잠수함을 제공(수출)할 가능성 높음.
 (참고: 북한은 1970년대 로미오급 잠수함 설계기술 습득, 자체 잠수함 건조능력 확보)
 ▲현재 북한의 잠수함 전력은 80여척+X로 척수로만 보면 세계 4위의 잠수함 대국.
 ▲핵잠수함에 탑재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은 유사시 해상을 통한 한미일(韓美日) 본토에 대한 선제 공격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음.
 (참고: 핵추진 잠수함은 미사일에 핵탄두 발사 능력을 갖춰, 유사시 自國의 핵미사일 기지가 파괴되어도 敵國에 핵미사일로 보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전력으로 손꼽히고 있음. 현재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인도 정도임. 북한의 핵잠수함 보유가 밝혀지면 전 세계 핵균형에 ‘대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임.)
 
 [2] 북한이 핵(核)추진 잠수함을 보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
 
 ▲핵추진 잠수함의 사용 후 핵 연료는 플루토늄.
 ▲현존 NPT체제는 핵추진 잠수함에 사용되는 사용 후 연료에 대한 추적 시스템 없음.
 (참고: 군사용 시설에 배치된 핵물질은 IAEA의 감시를 받지 않음. 이 때문에 북한 지하 핵 시설에 산재한 핵물질에 대한 IAEA의 감시는 법적으로 불가능. 현재 IAEA는 기존의 안전조치체계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조치강화(SSS)'계획을 추진 중)
 ▲핵잠수함은 핵물질 보유를 위한 최적수단으로 북한의 핵잠수함 보유는 당연한 귀결임.
 ▲중국의 나진항 50년 장기조차는 중국이 향후 북한 접수 후 태평양으로 나가는 함대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로 보임.
 ▲북한은 유사시 나진은 중국해군, 동해의 XX지하 해군기지는 러시아와 함께 사용할 것으로 추정됨.
 ▲최근 들어 중국-러시아-북한이 '군사력 일체화' 경향을 보이고 있음.
 (참고: 러시아와 중국은 아시아에서는 북한, 중동에서는 이란과 군사력 일체화 진행 중)
 
 ■결론: 한-미-일(韓美日) 군사력 일체화 및 대한민국의 자체 핵무장이 필수불가결함.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관련기사] 3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北(북) 핵잠수함 기지'
 동해 앞바다에 핵잠수함과 전략 폭격기가 함께 등장한다면?

 
  "푸틴은 '슈퍼 파워' 국가들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 이들의 주축은 인도, 중국, 러시아, 그리고 브라질 이다. 이들 국가의 연대는 미국의 초(超)국적 세계 지배권에 도전하는 것이다. 푸틴은 남미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지정학적 영향력 증대를 원하고 있다. 브라질은 러시아와의 연대에 매우 개방적 사고를 하고 있다. 거대 국가인 러시아, 인도, 중국, 브라질이 하나가 되어 무역, 경제, 국제 정치, 그리고 국방 문제와 관련해 긴밀한 협력을 추구할 것이다." (2004년 11월10일자 인도 영자 신문 ‘India Daily’ 인용)
 
 최근 러시아의 TU-95MS 전략 폭격기 등이 동해상 '방공식별구역'(KADIZ)을 자주 침범한다는 기사가 언론에 보도됐다.
 
 국내 언론은 TU-95MS로 명명된 러시아 전략 폭격기에 대해서만 언급했으나, 실제로는 이 보다 더 위력적인 러시아 최정예 전략 폭격기인 TU-160도 동해 상공에 자주 출몰하고 있다.
 
 문제의 러시아 항공기가 폭격기란 점이 강조되고 있는데, 사실 이들 전략 폭격기 가운데에는 ‘장거리 전략 정찰’ 및 ‘전자전 능력’을 보유한 TU-160R, TU-160PP 등 다양한 파생형이 존재한다.
 
 TU-95 전략 폭격기의 경우도 다양한 파생형이 존재하는데, 정찰용으로도 많이 사용되어 냉전 시기 자유진영 영공을 끊임없이 침범하고, 미(美) 해군 항모전단을 따라다니며 신경전을 펼쳤던 문제의 항공기다.
 
 TU-95의 ‘해양 정찰형’은 폭탄창을 전부 들어내고 이 자리에 초대형 수색 레이더를 탑재하고 다닌다. TU-95는 미(美) 해군 항모전단의 위치를 상시 파악하고 있다가 전쟁이 벌어지면 데이터링크(data link)를 통해 Tu-22M 백파이어 폭격기, 오스카급 순항미사일 잠수함들에게 통보, 미(美) 해군 항모에 동시 다발 대함미사일 공격을 하도록 만드는 항공기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군사전문가라면 러시아 항공기가 동해 상공에 자주 출몰하는 사실을 통해 북한과의 연계관계(예: 천안함 폭침과 관련된 북한-러시아 군사 정보 협력관계)를 도출해 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1980년대 북한과 구(舊)소련과의 군사 협력 관계를 알아야 한다.
 
 1985년 초 구(舊)소련 정부군사대표단은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 당시 공군사령관이었던 조명록을 만나 2일간에 걸치는 회담 끝에 소련군 정찰기들의 북한 영공통과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당시 회담에서는 소련군 정찰기들의 북한 영공통과와 긴급 상황발생시의 불시착륙 문제, 공군정찰기지를 북한지역에 주둔하는 것 등이 타결됐다.
 
 이를 통해 소련 국방성 소속 '동북아 감시/감청기지'가 북한의 XX도(道) 지하에 자리 잡게 된다. (문제의 기지는 소련 붕괴 이후 폐쇄됐으나 2001년 부터 활동 재개) 1985년 8월에는 정권창립 후 처음으로, 소련의 태평양함대가 원산항에 도착해 북한해군과 유대관계를 다지기도 했다.
 
 1986년부터 북한과 소련은 동해상에서 비공 합동해상훈련을 실시했는데, 북한의 나진 앞바다와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앞바다에서 진행됐다. 북한해군은 당시 잠수함 매복과 공격훈련을, 소련해군은 잠수함 탐색과 파괴와 관련된 훈련을 진행시켰다. (현재 북한의 나진항 1호 부두는 중국이 10년 사용권을, 3호 부두는 러시아가 50년 장기 사용권을 확보 해 놓은 상태임.)
 
 이와 비슷한 시기 북한과 소련은 동해에 지하 '핵(核)잠수함' 기지를 건설했다. 당시 이 기지를 만들면서 3천여 명에 달하는 무고한 북한 정치범들이 죽어갔다.
 
 2001년 김정일 러시아 방문 이후 북한은 그동안 소원했던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관계를 복원하고, 한반도 전역에 대한 감시-감청능력(북한 영공 개방 포함)을 확보하게 됐다.
 
 2012년을 전후해 북한의 미(未)공개 군사력 및 중국-러시아-북한의 전략적 협력관계가 서서히 공개될 것이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제2의 냉전’은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됐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어느 날 갑자기 동해 앞바다에 핵잠수함과 핵미사일을 탑재한 초대형 폭격기가 등장하기라도 한다면 대한민국 지도부는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거대한 악(惡)'과 싸울 마음의 준비라도 단단히 해 두자!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
출처 : 리버티헤럴드                          모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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