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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동지를 배신한 노무현 서거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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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5-23 15:41 조회3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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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5/23일)

권양숙 여사 등 유족,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이정미 대표,

민주당 이인영·바른미래당 오신환·민주평화당 유성엽·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정영애·윤태영·천호선·전해철 이사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정부 측, 이낙연 국무총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박성호 경남도행정부지사,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대한민국 헌정회 간부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추도식은 유정아 (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 사회로 국민의례,

유족 인사말과 추모 영상 상영,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 추도사,

가수 정태춘 씨 추모공연,

이낙연 국무총리 추도사, 노무현재단 정영애 이사 인사말, 노래를 찾는 사람들 추모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참배 등 순서로 진행됐다.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문재인 조화

문희상 의장-추도사,

"'이야, 기분 좋다' 그렇게 오셨던 대통령님은 '원망마라, 운명이다' 이 말씀 남기고 떠나셨다"

"이별은 너무도 비통했고 마음 둘 곳 없어 황망했다"

"우리는 대통령님과 이별을 겪으며 고통을 딛고 반드시 일어나겠다는

묵시적인 약속(?)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위대한 국민은 절망의 터널을 박차고 광장에 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한반도 평화(?)를 향해 걷고 있다"

이낙연 총리,

"대통령님은 저희가 엄두 내지 못했던 목표에 도전하셨고,

저희가 겪어보지 못했던 좌절(자살?)을 감당하셨다"

"그런 도전과 성취와 고난이 저희에게 기쁨과 자랑, 회한과 아픔이 됐고.

그것이 저희를 산맥(?)으로 만들었다"

"대통령님은 존재만으로도 평범한 사람들의 희망(?)이었고

대통령님의 도전은 보통 사람들의 꿈(?)이었다"

"사람 사는 세상(?)'을 구현하려는 대통령님의 정책은 약한 사람들의 숙원을 반영했다.

사람들은 처음으로 대통령을 마치 연인이나 친구처럼 사랑했다"

노무현재단 정영애 이사,

"대통령님의 마지막 당부처럼, 이제는 슬픔과 미안함, 원망(?)을 내려놓고,

우리에게 남긴 과제를 실천하고 실현해야 할 때"

"10주기를 계기로 그분의 이름이 회한과 애도의 대상이 아닌 용기를 주는 이름(?),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대명사로 우리 안(?)에 뿌리내리길 바란다"

권양숙 여사는 부시(전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해찬 대표,

노영민 비서실장, 해리 해리스(주한 미 대사 )등과 환담(인사)을 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직접 그린 노 전 대통령 초상화(?)를 권 여사에게 선물했다.

노무현재단은 2018년 12월께 노 전 대통령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는 부시 전 대통령 측 의사(?)를 접하고,

두 정상이 함께 촬영한 장면을 포함해 사진 14장을 전달(?)했다.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드루킹 댓글조작'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 속행 재판에 출석하느라 참석하지 못했다.

추도식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됐다.(연합뉴스 2019. 5/23)

 

결론 : 역사의 아이러니 - 문재인 불참

1. 노무현과 평생-동지의 배신  : "운명"의 자서전 발간자-문재인의 불참

2. 정충제씨(48년생)의  문현동 금도굴 범죄단 폭로 : 문재인의 노무현 타살설 주장

3. 조지w-부시(43대 미대통령) : 노무현 좌파정권과 불편한 관계 = 초청공작 음모의도

4. 5/18 광주 무장폭동-내란사태(북한군-광수침투 혁명투쟁의 국가계엄군 대적사건)를

   민주화운동으로 위장(김영삼-5/18 특별법과 김대중 보상법)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유

가. 5/18 진상규명 국방위조사단 미활동 : 여야 공통의 국가안보 방치(국정농단 지속)

나. 황교안-자한당의 불참이유 - 강원 GP 철거현장 방문 

(1) 2019. 03. 05. 봉하마을 노무현 묘지 추도

황 대표는 오후 5시 30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대통령님의 통합과 나라사랑의 정신(?) 깊이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조경태 최고위원, 한선교 사무총장, 추경호 전략기획부총장, 이헌승 비서실장, 민경욱 대변인,

박완수‧윤영석 의원 등이 함께했다.

봉화마을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2019.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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