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김문수)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신문기사(김문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사연 작성일19-07-22 17:08 조회345회 댓글1건

본문

토착왜구보다 토착빨갱이 몰아내야( 둘 다 같은 내용임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722MW154045846240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0722/96637907/1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 토착왜구는 북한공산 세습정권의 대남공작 용어>
가야왕국은 왜국(일본 지역세력)과 활발한 무역거래의 지역국가였다.
가야국을 합병한 신라는 "백제의 서해진출 무역봉쇄 정책"을 공격하여 동서- 영토확장을 추진하였다.

고구려는 "수-당 전쟁의 후유증"을 회복하지 못하고, "로마제국의 말로"를 걸었다.
당나라는 고구려의 내분(연개소문의 막부정치)을 기다렸다. 
신라는 당나라와 수교를 강화하여,
무역정책의 장애물로 가로막은 백제를 당-신라의 연합작전으로 멸망시킨 역사이다.
"백제의 교만죄(의자왕의 부친 무왕의 신라성 40 개의 강탈침략)"를 공격하여
AC 660년 7월 18일. 먼저 멸망시켰다.

백제는 "백제-왜구(일본의 용병군)연합군"을 결성하여, 당-신라 연합군과 대적하였으나,
왜군(용병군)의 출동지연으로 당-신라 연합군에 패전한 역사이다.
신라는 가야국(왜구와 교류국)을 합병하여, 백제의 신라봉쇄를 선제방어한 역사였다.

당은 숙적-고구려 정복을 원하던 중, 백제를 합병한 신라를 이용하여,
고구려를  AC 668년  9월에 평양성을 점령, 700년-역사의 고구려를 멸망시켰다
고구려의 멸망원인은
연개소문(군벌정치)의 사후에 벌어진 "고구려-막부정치의 실패"였다.
왕자의 난(3개국으로 갈라진 내분)을 보고, 당-신라 연합군이 멸망시켰다.

<2. 북한공작에 놀아난 김영삼-김대중 정권 =건국 역사부정의 친중종북주의 정치역사>
한국은 북한 김일성 세습정권의 핵무장과 대남공작(내정파괴)으로
분단국의 적화위기에 70년-고통을 받아왔다.
이를 지속적으로 공격/방어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주의 통일망령론(북한주도 위장평화 통일론)에  편승하여, 북한-적화위험에 직면하고 말았다.
"김영삼-김대중의 5/18 촛불이념(5/18 특별법과 유공자 보상법)"이 지배한 "국가안보 파괴죄"이다.
"친중종북 공산화/사회주의 정권(일명 386 주사파운동권의 민족통일 지배세력)"이 추진한 역사는,
수출국가의 산업 발전력을 잃고, "사회주의 정책의 망국정치"로 국력을 낭비한 결과였다.
탈원전, 반기업, 실업대란의 반역정책을 추진한 문정권의 실정은 파산국가를 만들었다.
친중종북이념의 반국가단체로 성장한 촛불세력(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단체)이
문정권(주사파정권)을 먹이사슬로서,  서로가 생존-카르텔의 필요성으로 악용한 결과이다.

<3. 주사파정권들의 경제파괴-사회주의 정책 추진>
결국은 주사파정권의 사회주의 정책은
미국과 유엔제재 결의(2375호 북한 비핵화)의 지연결과를 낳고,
국제외교 실패와 수출경쟁력을 모두 잃고,
신흥국(G-20 국)에서 추락한 파산국가을 지향하고 있다.
한일 협력마저 반대하여,
한일-무역전쟁을 유발시켜, 아시아 경제강국에서 추락한 결과이다.

김정은- 문재인의 4/27 위장평화 회담과 9/19 군사합의는
공산주의 종주국-시진핑의 한반도 적화전략에 놀아난 "한미동맹 반대의 국가반역죄"였다.
* 박근혜 탄핵과 사드배치 반대, 휴전선허물기의 국방력 파괴, 반기업정책의 경제파괴 추진정책들

<4. 위장보수 정당>
김문수는 386 주사파운동권자로서,
위장보수당(김영삼- 경상도 지역당 : 민자당, 신한당, 한나라, 새누리, 자한당)에서 밥벌이한 자이다.
김영삼-대도무문의 정치세력은
반일정책과 국가관리의 무능력으로 IMF-외환사태를 유발한 "무능 정당"이었다.
이들이" 5/18-위안부 정권-통일대박 사기망령 정책"으로,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을 농단한 박근혜(중국군 창설기념식 참석과 북한광수 은폐범)를 탄핵시키고,
간판을 다시 바꿔단, "자유-한국당(김영삼정신의 백수건달과 5/18 위헌법 제정의 역사조작당)"이다.
산업국가의 성장동력을 파괴한 주범세력은,
"김영삼-김대중 386 사회주의 주사파운동권 연정세력'으로서,
건국정부의 헌정유산을 독재정치로 폄하하고, 고속도로 건설과 산업근대화 정책을
반대한 개자식들이며,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할 공동정범과 이합집산의 매국노들이다.
한마디로 개구리 우물안에서 같이 떠들어대던, "민주통합당 세력"이었다.
김문수는 우익을 가장한 "이명박-아바타(위장보수)"로서,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5/18 사회주의 이념(광주내란의 가짜 민주화운동 조작사)에 연정정치로
위장경쟁한  "정치-품바(카멜레온)"이다,
"국보법 위반자"(청계피복 노조 위장취업과 북한지령의 계급투쟁 반정부 혁명운동가)였다.
한국에는 건국유산을 내려받은 애국정당이 존재하지 않았다.

퍼온글 목록

Total 15,423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서적구입안내,12.12와 5.18(압축본) 뚝섬무지개… 댓글(5) 관리자 2009-11-18 25368 53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2165 198
15421 ✦ 지소미아 파기는 북한 지령 ✦ 새글 백가이버 2019-08-22 78 12
15420 삼협댐의 심판 시작! 새글 진리true 2019-08-22 100 7
15419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드려는 미국의 방위산업체"(동영상… 댓글(3) 새글 우익대사 2019-08-22 106 4
15418 ☭☭☭☭ 종북-좌파기업-불매운동 브랜드 총정리 ☭☭☭… 새글 백가이버 2019-08-22 74 12
15417 북한의 '미인계 공작'과 그에 따른 친북 굴종 나에게 2019-08-22 224 28
15416 ⚑⚑ 글로벌리스트들의 세계 전략 해부 ⚑⚑ 댓글(1) 백가이버 2019-08-22 102 8
15415 ● 공산주의자들의 '45가지 공산화 전술' ● 백가이버 2019-08-22 111 16
15414 구글 AI(안면인식 기술)의 중국 지원 진리true 2019-08-21 90 8
15413 입시전문가 ''강남에서 유행했던 '의사 만들기' 우회 … 나에게 2019-08-21 199 16
15412 조롱당한 문재인, 또 평화경제 주장해 김정은 답방 추진… 나에게 2019-08-21 186 10
15411 여기가 북한입니까? 댓글(1) 백가이버 2019-08-20 259 24
15410 ★ 친중자금으로 탄핵을 했다는 정보가 있었는데 ★ 댓글(1) 백가이버 2019-08-20 193 20
15409 미-중거리 미사일 배치 = 한미동맹 시험대 진리true 2019-08-20 78 6
15408 김정민 친문좌익(늑대단)의 위법성 댓글(1) 진리true 2019-08-20 100 7
15407 여담 댓글(1) 토끼야 2019-08-20 163 7
15406 죽음의 바다 호르무즈! 강감찬함 vs 이란 잠수함 나에게 2019-08-20 184 10
15405 [뉴스추적] 거대한 음모/'주암회'와 '보통회'를 아십… 나에게 2019-08-20 149 18
15404 국민들이여 숙였던 고개를 들어라 ! 댓글(1) Long 2019-08-20 223 30
15403 미- 중 정치조직 재산비교 ⇒ 미국 : 중국 = 1… 진리true 2019-08-20 82 4
15402 뻥치기-김정민 발가벗긴다! 댓글(1) 진리true 2019-08-20 156 8
15401 안정권의 독단적인 5/18 완장집회는 실패 댓글(1) 진리true 2019-08-19 113 10
15400 탄핵파와 가짜 우파인 '황교안'의 정체 우익대사 2019-08-19 181 26
15399 춘화현상 (春化現象 Vernalization) 댓글(3) Long 2019-08-19 260 34
15398 노서 (老鼠) 댓글(3) Long 2019-08-19 218 34
15397 진좌빨 (진리true) 네놈이 좌익이라고 비판하는 김정… 댓글(1) Long 2019-08-19 165 8
15396 주사파정권의 반기업 정책은 대성공! - 아무도 일할 수… 진리true 2019-08-19 80 6
15395 문재인 비수 꽂은 SBS 또 충격적 여론조사 靑・민주당… 나에게 2019-08-18 343 31
15394 문, 이병신아 개좃도 모르면서 대통령을 한다냐 댓글(9) Long 2019-08-18 354 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