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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대단결: 다섯가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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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세대한민국 작성일19-07-29 21:43 조회54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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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주사파운동권 경력자가 어떻게 보수대단결을 규정하는가?
5- 가지가 무엇인가? 누가 적폐대상인가?
핵심이 없다. 무엇을 늘어놓은 것인지 잡상인처럼 아무것도 주제가 없다.
그렇다고, 지만원 박사에게 구국전략의 기본지침이라도 받았는가?
그것도 근거가 없다.

차명진? 기자출신이 무얼안다고, 말쟁이 끼리 멍석깔기 대회를 연다는 것이다. 
보수대단결의 방해물이 도대체 누구인가?
5/18 위장 민주화 정치세력(한국판- 딮스태이트 범죄집단)이라고 감히 말하지 못하는 어벙벙이-소리를 왜 하는가?
돈의 커무니케(실탄 지원)를 먼저 주장하는가? 역사적폐의 규정과 조직지원을 먼저 주장하는가?
5/18 국정파괴세력을 규정한 지식적인 조직단체를 구성하여, 정치권에 진입시키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자한당 나경원과 황교안의 교체를 주장하지 못하는 자가 감히 보수대단결을 주장하는가?

답답한 말쟁이요,
자신부터 "5/18 적폐이념(김영삼 가짜-민주화 망령이념)"에서 탈출하지 못한 "제자리맴돌기의 5/18 세뇌맹인"이다.
5/18-여왕벌 박근혜-팔이도 장사가 안되니, 주사파경력의 맹인이 뒤늦게 대안을 찾자는 것이다.
기니긴 잠에서 깨어보니, 뱅모가 살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몸부림이다.
정승이 죽으면, 정승집-개가 나서는 법이다.
김영삼과 김대중 연정수법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연정수법이다.
노무현과 문제인 승계수법이다.
김정일과 김정은 승계수법이다.
하늘아래에서,  새로운 것은 없다.
Generations come and generations go, but the earth remains forever.
The sun rises and the sun sets, and hurries back to where it rises
The wind blows to the south and turns to the north; round and round it goes, ever returning on its course.
7.All streams flow into the sea, yet the sea is never full. To the place the streams come from, there they return again.
8.All things are wearisome, more than one can say.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nor the ear its fill of hearing.
What has been will be again, what has been done will be done again;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
.Is there anything of which one can say, "Look! This is something new"?
 It was here already, long ago; it was here before our time.
There is no remembrance of men of old,
and even those who are yet to come will not be remembered by those wh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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