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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국호텔 들락거리면? 위안부(매춘녀)로 취급받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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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8-10 09:54 조회41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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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나간 여자- 한국교포 망신녀

한국계 여성 의사가 호주에서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폭로(주장?)했다.
현지 경찰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다.
앨리스 한하버드를 졸업해 캐나다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로 근무하다,
지난 5월 연구(인권연구 ?)를 위해 호주로 이주(?)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불쾌한 일을 겪었다. 같은 달 18일 밤 9시쯤 그의 차량 타이어가 터졌다.
마침 주말이라 당장 수리가 불가능했다.
견인차 기사의 도움으로 차량을 근처 호텔로 끌고갈 수 있었다.
앱을 통해 해당 호텔에 빈방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확인했다.

호텔에 도착했으나 방을 얻을 수가 없었다. 사장은 그의 입실을 거부했다.
사장은 “그렇게 번 돈으로 방을 잡으려고 하느냐”고 물었다.
앨리스 한은 질문을 이해하지 못해 일단 자신의 처지를 설명했다.
사장은 “며칠 전에도 여자 혼자 묵었는데 문제가 생겨 쫓아냈다”고 답했다.
앨리스 한은 그제서야 사장의 말을 이해했다.
그는 “난 매춘부가 아니다”라고 말한 뒤 신분증을 내밀었지만 거부당했다.


이후 그는 현지 경찰에 호텔 사장을 고소했다.
자신이 아시아계 여성이라는 이유로 매춘부라는 의심을 받고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와 어떤 교류도 없는 상태에서 그런 편견을 가진 것은 내가 아시아계 여성이기 때문”,
“‘개고기를 먹느냐’ ‘생각보다 영어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다”고 말했다.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청,
“당시 호텔 사장이 인종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고,  인종차별 사건으로 볼 수 없다”
“호텔 주인은 여성이 성매매를 하기 위해 입실하는 것인지 확인할 권리가 있다”

호텔 사장,
“그는 내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않았고 예의가 없었다”
“나도 손님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매춘부인지 물어보는 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늦은 시간에 여자 혼자 오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인종차별이 아니라 피해의식.

결론 : 고의적인 호주국가 망신주기 = 좌파세력이 활동하는 전형적인 반미활동자로 인식

댓글목록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이거 빨갱이들이 설치한 위안부 소녀상들 때문에 당하는 것,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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