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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박사를 비난하는 진리true 가 아닌 진짜좌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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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8-15 01:05 조회365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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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박사를 비난하는 진리true 가 아닌 진짜좌빨에게


김정민 박사는 보기에 40대 중반쯤이라 내 아들 뻘(45) 같아서

박사의 칭호를 생략한다.

 

진짜좌빨!

네놈은 모든 회원님들이 올린 본문 글을 뭔뜻인지 이해도 못하면서

무조건 길고 긴 글로 그것도 반말로 깔겨대면서쓰고

글올린 회원이 무식이 충만하겠지 생각하면서

본문에 맞지않는 영어성경구절을 옮겨놓고 목에 힘주는

유치한 짓거리가 참으로 가증스럽기만 하는구나


그리고 자기 생각에 맞지 않으면 좌익이니 빨갱이라고 욕하면서

나, Long 보고도  좌익이니 빨갱이라고 자주 욕을 하였지.

요얼마전에 내가 문제인 이놈의 사진을 합성해서 올렸을 때

진좌빨 네놈이 나보고 뭐라고 지랄을 했는지 ?

그래서 좌발들의 선동질은 문 이놈에게 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매국노요 죽일놈이되고 문제인 이놈 편에 서있으면 빨갱이들이 말하는

애국자로 인정한다는 것은 벌써 알고 있는 사실이다.

김정민이도 나와 똑같은 처지에서 좌빨이라고 떠들어 대는 진짜좌빨

네놈이 아닌지

이제 나에 대한 것은 생략한다.

 

네놈은 김정민을 좌빨로 인정하고 마구 글을 써대는데

그럴수는 있지,있어 !

왜냐하면 빨갱이들의 수법은 우익을 좌익으로

씹어대면 먼저 자기를 우익으로 위장시키는 숫법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알고 있는 유치한 와해공작이란다.

 

그러나 김정민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

세계미래경제와 고대사를 연구분석하고 국제전략 연구소를 운영하는

국제적인 엘리트란다.

 

그는 약 13년간 러시아에서 주변 공산국가에 대하여 공부하며

그곳에서 지내면서 사회주의를 몸소 체험한 젊은이지.

 

그는 대한민국에 대한 국가관이 뚜렷하며 반중, 친미의 대한

철두철미한 국가관을 가지고 있으며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보자는데 마음을 두고 많은 시청자들을 상대하고 있는

것쯤은 진짜좌빨 네놈도 어느정도는 알텐데...

왜 그 딴 짓을 하냐.

 

그리고 그는 우파에 대하여도 정확하게 지적할 부분은

눈치 안보고 예리하게 파헤치는 분석가임을 명심하거라

 

내가 네놈의 이름을 진좌빨 그러니까 진짜좌빨로 개명했으니

우익위장복 훌딱 벗고 진짜 좌빨 다웁게 시클안에서 활동하거라

오늘은 이 정도만 하겠다.

 

하나만 더 알려 준다면

 

내가 니놈의 삼촌뻘 나이란다

그러니 꼬리 글은 존대 말로 짧고 명확하게 !

 

진짜좌빨 ! 알겠지 !

 

댓글목록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진짜 틀린 글마와 싸우시는 Long님을 적극 응원합니다.
이제 여기 들어오기가 싫어집니다.
월간 시국진단받아보고 지만원TV봄서 세상돌아가는 거 알아야겠습니다.
고만 퇴출해버리면 간단할낀데,

Long님의 댓글

Long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방울님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끝까지 함께 갑시다.
양의 탈을 쓰고 양노릇하는 염소들을 잡아 염소탕 먹을  때까지 말입니다.
전에 글을 올린 적이 있드시 오래전부터 이일을 해왔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늘 우리 주님의 크신 축복이 방울님 가정과 사업 그리고 자녀와 건강위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방울님!
피하지 마시고 이런 어거지 쓰는 작자
함께 혼꾸녕을 내 주어야 합니다.
건강하시고
나날이 더욱 더 열심으로 시클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홧팅!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오늘도 밥만 먹고 똥만 싸고!>
인간이란, 참으로 할 일도 없다.
에수가 주인이 아니라서, 김정민-메시아로 갈아탄 뜻인가?
언제부터 무신론자-김정민과 살아보았길래 , 하와이-교인들은 헌신짝 처럼 차버렸다는 말인가?
돈과 권력의 보장길이 신의 명령길(진리와 생염보장의 순종길)을 가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는
마지막 투자길인가?
양떼들은 가차없이 차버리고, 기독교 신자도 아닌 무신론자-김정민(늑대울음 선전자)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 증거를 하와이-교회의 김영빈 -추종신자들이 알게 될텐데, 괜찮다는 말인가?
도대체 김정민 무신론자-인생과 김영빈 유신론자-목사인생은 무슨 관계인가?
참으로 알수 없는 관계이다.

나이가 많으면, 지혜가 모든 것을 포용하는 법이다.
그렇게 나이 자랑을 할려면,  망령이 들때까지, 벼름박에 동칠 할때 사는 저주의 삶이다.
솔로몬이 말하기를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자가 되려고, 지식과 지헤쌓기에 올인한 인생과
타락의 끝까지 가서, 탐구정신으로 살다보니, 인생끝이 지쳤다는 것이다.
그것도 바람을 잡는 일이라고 고백하였다.
지식과 지혜의 왕이란, 전능하신 신이 인류역사이래 전무후무한 복을 솔로몬에게 주신 대사건이라고 한다.
성경의 기록이 그것이다.,
그 증거는 700명의 후궁과 300 명의 수청반장으로 기록한다.
그러므로, 솔몬은-왕족이 얼마나 늘어난 것인지 추측할 수 있다.
이런 기복사상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으며, 결국은 10부족과 2부족의 분리로
비극의 멸망운명을 맞는다.

그래서 솔로몬은 고백하였다.
아무리 많은 복을 받아도, 돌아오는 것은 시한부 인생=바람앞의 등불이었다.
솔로몬의 결론은 이것이다.
신과의 계약(계명)을 지키라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계명이라도 어기면, 작은 자이며, 작은 계명이라도 지키면, 큰 자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김정민이라는 일개 인간을 놓고,  우상화의 삶을 보낸 날들이
신이 보시기에 얼마나 유치한 말장난의 삶인지 알 것이다.
아무리 부자와 고관대작이라도,  오늘밤에 자신을 저승으로 데려간다면?
김정민 아니라, 김정민-할애비라도, LONG의 저승길-예약인생과 무슨 관계라는 말인가?
자신의 구원을 보장받지도 못하는 인생들이, 김정민의 인생길에 잠시 올라탄들?
그것이 LONG의 구원조건과 무슨 관계냐는 말이다.

더구나 기독교 신자가 주어진 "숙명의 길"을 가지 않고,
왜 세상 인간들이 걸어가는 넓은 길(돈과 명예와 권력의 길)을 가는가?
그런 길은 "멸망받을 사탄이 가는 길"이다.
참으로 빗나간 길을 걸어가는 LONG의 배신길이 걱정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맹인의 길임을 스스로 폭로하는 "하와이교회-증명서"이다.
충성된 종은  세상 인간들과 놀아나며, 시간낭비할 생각도 먹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한탄과 교훈> .
The words of the Teacher, son of David, king in Jerusalem:
"Meaningless! Meaningless!" says the Teacher. "Utterly meaningless! Everything is meaningless."
 What does man gain from all his labor at which he toils under the sun?
Generations come and generations go, but the earth remains forever.
The sun rises and the sun sets, and hurries back to where it rises. ~중략~
I thought to myself, "Look, I have grown
and increased in wisdom more than anyone who has ruled over Jerusalem before me;
I have experienced much of wisdom and knowledge."
Then I applied myself to the understanding of wisdom, and also of madness and folly,
 but I learned that this, too, is a chasing after the wind.
For with much wisdom comes much sorrow; the more knowledge, the more grief ~중략~
.Now all has been heard; here is the conclusion of th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For God will bring every deed into judgment, including every hidden thing, whether it is good or evil.

<말세의 징조-배신자의 난무>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but see to it that you are not alarmed.
Such things must happen, but the end is still to come.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Then you will be handed over to be persecuted and put to death,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e.
At that time many will turn away from the faith and will betray and hate each other,
and many false prophets will appear and deceive many people.
.Because of the increase of wickedness, the love of most will grow cold,
.but h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좁은 길의 구원목표)
"Enter through the narrow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road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many enter through it.
.But small is the gate and narrow the road that leads to life, and only a few find it.
"Watch out for false prophets. They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but inwardly they are ferocious wolves.

<충성된 종과 나태한 종의 종말>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 and all the angels with him, he will sit on his throne in heavenly glory.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and he will separate the people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separates the sheep from the goats.
He will put the sheep on his right and the goats on his left
Then the King will say to those on his right,
 'Come, you who are blessed by my Father;
take your inheritance, the kingdom prepared for you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drink, I was a stranger and you invited me in
-----------------------------------------------------------------------------------------------------중략
They also will answer,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or thirsty or a stranger or needing clothes
or sick or in prison, and did not help you?'
."He will reply,
'I tell you the truth,
whatever you did not do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you did not do for me.'
."Then they will go away to eternal punishment, but the righteous to eternal life

<죄많은 유랑길의 품바인생들>
https://youtu.be/ELmbJBarIOk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또 주접을 떠는군!
강아지 샤키

사람 말 좀 알아들어야지
허긴 강아지 샤키니 사람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여전히 선악과 따먹는 짓거리를 하면서
자신이 아주 성경말씀에 능통한 자 같이 나서는 꼬라지가 정말 역겹다.
마 쨔샤
다시 한 번 말하마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도 아니고 세상 창조 이야기도 아니란다.
주제 넘게 성경말씀 구절을 니 생각에 맞추어 나불대지 말아라.
멍청한 짓거리 그만 하는 것이 아마도 주님 앞에 섰을 때의 네 모습을  그려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산악과 따먹는 짓거리와
오늘도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짓거리를 하면서
전혀 잘못된 것임을 모르고 하는 짓거리를 어찌하여야 좋을까?
오호 통제라.
니가 LON님의 글에 댓글 달 자격이나 있니?
자신을 예의 검토하고 심사숙고하는 삶을 살기 바란다.
그것이 곧 회개하는 길이요
생명을 얻는 즉 구원에 이르는 길이란다.
바로 십자가의 도를 터득하는 길이요
주님 앞에 머리 숙여 순종하는 삶이란다.
예수 믿는다는 것이 무엇일까?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기 바란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난다고 하는 옜말이 있다.
어줍잖은 성경 지식으로 엉덩이에 뿔나지 않기를
그래야 주님께서 머리 쓰다듬어 주실 게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비야~영어공부 숙제는 다 풀었느냐?
공부하기 싫지?
그러니 다 공부도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요즘 조국이란 놈좀 보거라!
위장논문으로 성균관대 망신을 다 시켰다.
석박사까지 탈취 하였다고 한다.
네 놈은 여태 무얼하였길래.나에게 영어공부하러 쫓아 다니느냐?
오늘은 무슨 숙제를 내줄까?
그래, 네가 원하는 선악과가 무엇인지 숙제를 내주마
잘풀어서 내일 전해다오!
Now the serpent was more crafty than any of the wild animals the LORD God had made.
He said to the woman, "Did God really say,
'You must not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We may eat fruit from the trees in the garden,
but God did say, 'You must not eat fruit from the tree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you must not touch it, or you will die.'
"You will not sure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of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하비의 숙제문제>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한 the serpent는 어디에 반복되어 나타는지
제시하거라!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 쨔샤
serpent가 무엇이니?
뱀? 그것이 뱀이더냐?
무엇이 serpent냐?
주접을 떨어요. 증말
강아지샤키
문법 해설하냐?
허기사 그렇지 그러니까
이런 말을 그냥 해대는 것일테니까
선악과 따먹은 아담과하와가 죽었디?
뒤졌냐구! 얼마나 더 살았디?
쨔샤
이것부터 알아야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거란다
쨔샤.
그 뒤로도 또  아들낳고 얼마나 긴 세월 살았는데.
빙신아!
에이 퉤퉤퉤
빙신샤키하고 놀면 똑같이 빙신된단다
안 놀아 이 빙신아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야 이넘아!
숙제를 안풀었자나!
THE SERPENT가 어디에 재출현하는 지 근거를 찾아오라고 하였지?
누가 네 어미의 대표상징, 이브가 죽은 것을 알아보라고 했느냐?
더구나 하와는 누구 이름이냐? 영문-번역명이냐?
아니면, 신천지-번역명이냐?
바보같은 놈이 숙제 문제도 이해를 못하니, 개대가리냐?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니가 뭔데 나에게 숙제를 내니?
니가 내 선생이라도 되니?
니 하는 꼴이 하도 꼴량해서 그런것인데
쨔샤
웃기는 쨤뽕 같은 소릴랑 그만하고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처먹거래이
짜짤이 쪼다야
영어를 그렇게 잘 하니?
웃겨
증말
빙신개대가리는 넌데 무구보고 개대가리라고 하는지 모르겄다.
월월 짖어라.
가아지샤캬
무너 잡소리하는지 신천지는 왜 들먹거리남
니가 신천지냐? 신천지에서 하와라고 하디?
너는 뭘 알아도 헛다리로 아는 거란다.
아담과 하와라고 했지 그런데 아담은 쏙 빼고 하와 만 말하니?
퉤퉤퉤
더럽다 쨔샤

백가이버님의 댓글

백가이버 작성일

반중을 외치는 김정민박사에는 입에 거품을 물고 달라드는군. 
간질병엔 쥐랄 멈추는 전기충격기가 제격이지.
불쌍하다.  정신과 약이라도  먹을 시간 넘기지 말거라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야 이자식아!
반중집회를 하던 평택기지 - 애국단체 텐트를
문재인 시민단체에게 김정민이 와서 넘겨주었다드라!
이 자식아 유튜브도 안보느냐?
종합적으로 김정민 -활동정보를 파악해보아라!
그자가 진정한 목표가 구국자인지!, 정치가 위장음모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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