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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True = 양의 가죽을 쓴 늑대 = 트로이의 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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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가이버 작성일19-08-15 14:41 조회52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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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있는 시클 회원님들은 이미 다 아십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 올립니다. 

이 자의 글을 분석해보면 결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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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류류상동의 운명>
동물이란?
같은 종족(특성)끼리 몰려다니는 법이다.
그들끼리 질서와 규칙을 만든다.
개는 개대로, 돼지는 돼지대로, 하이에나는 하이에나대로,
김일성의 종자들은 독재/세습의 특성대로 연대하는 법이다.

아프리카를 보아라!
거대한 동물군이 먹이사슬이 되어, 군집을 이루고,
먹이사슬을 따라, 아프리카 대륙의 초원길을 찾아서
생명길을 반복하여 개척하며, 오르락락 내리락하는 반복-운명들이다.
그러나, 하늘의 신이 내려다 보시면, 그들도 지도자를 세워서, 길을 인도하는 질서로
생태계를 작동시킨다.
신은 식물성과 동물성의 생태조절을 위하여,
악어, 독사, 사자, 독수리 등의 천적을 두어서,
동물군의 특성을 보존시킨다. 도태와 훈련을 반복시킨다.

인간(민족과 제국들)도 마찬가지이다.
인도자를 잘못 선택하거나, 하늘이 허용하면, 그 민족은 멸망을 당한다.
그래서, 거룩한 민족이 되라고, 처음과  나중 세대를 위하여  모세와 구세주를 유대 민족에 주셨다.
그러나 유대민족은  신의 뜻(십계명=진리의 그릇)을 깨닫지 못하고 심판받고 멸망당한 역사이다.
선악과란 신의 뜻에 순종하는 인내심의 시험(계약의 기준)이다.
그러나, 아담부부는
인간의 특성을 보존시키려는 훈련목적을 인식하지 뭇하고, 교만과 탐욕(악의와 무지)를 선택한다.

류류상종이란, 못난 것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마치, 최고의 자격자들인이 양,
교만과 위선을 드러낸 류류상동들이다.
마치 유대민족의 제사장 역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백성 위에 군림하려다가, 진리(신의 정의)의 출현(초림사건)으로
자신들이 벌거벗음(선악과 탈취의 교만과 악의)의 죄상들을 폭로당한다.
자신의 위선죄가 폭로되자, 오히려 진리(신의 뜻)를 배척하고 퇴출시킨 사건이 "십자가-살인"이었다,

그래서 진리란?, 개돼지들에게 선물로 주지 말라는 것이다.
거룩한 말씀(진리들)을 개들은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돼지들은 먹이감을 찾는 식충이들이므로,
오히려 진리(진주의 가치, 신의 보석, 생명의 보물)를 발로 짓밟는다는 것이다.
진주를 먹이감으로 알다가, 아님을 발견하고는
오히려, 전도자들을 물어뜯어, 갈기갈기 찢어버린다는 것이다.

LONG의 모습이 혹시 이와같은  부류(하와이 먹사?)인지, 의심이 든다.
과거전력이 장교(단기사관 출신)로서, 부하들을 지휘하려는  고정관념과,
종교 목사로서 신도들을 양육하고 인도하려는 전문 직업자였다면?
모든 일과 인생 모습이 모범(실천력의 지도력과 순종심의 양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렇다면, 진리(그리스도)의 태도(빛과 소금의 역할)를 보여주어야 마땅했다.
지금까지 LONG이 게시판에 보여준 모습은
일방적인 자기자랑(교만)과 위선(실천없는 명령조의 방향제시)이다.

어떠한 삶이 진리인지 보여준 근거가 없다.
문재인이 악이라는 것을 모르는 한국인은 없다.
그러한 악인을 더욱 악인으로 포장하는 사진-포토샵을 퍼오거나,
국가지도자-분류작업을 위하여, 키다리, 뚱뚱보, 난장이 등,
동물성의  사진-포샵을 나열하여, 나름대로 교훈하려 한 것은 가상하다.
그러나, 겉모습으로 설명(교훈)하는 "수박 겉핧기 방법(유치원 수준)들이다.

사람의 악심이 인생-가치를 더럽힌다는 것이 진리(예수)의 교훈이다.
인간이 자기 죄성을 제거하지 못하는 한, 신의 왕국(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의 말씀과 성령의 선물로 거듭 탄생하라고 교훈한 것이다.

소위 장교와 목사까지 경험해본 자가,
이러한 그리스도의 길과 진리의 가치와 생명길을 알지도 못하고 살아온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해보였다.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는가?
개들(욕쟁이 야기분쪼다, 하비, 백갈보, 이바보나무, 멸치꽁수 등)과 댓글질로 칭찬하고 놀아나며,
류류상동으로 어울린 시간 낭비의 삶이  명백한 죄상의 증거들이다.
그래서, "개들이 LONG의 친구들임"을 철처하게 증명시킨다.

이런 짓이 80 세를 산 인간이 할 짓인가?
미국 교포로서, 하와이교회-목사 출신자로서, 알려진 것이니,
앞으로 어떻게 얼굴을 들고 살며,
하와이 가족, 교포와 한국거주 친지들과 동료들에게 조차
어떻게 올바르게 살아가라고 말할 수나 있겠느냐?
아마 땅속으로 지렁이가 되어, 기어들어가고 싶을 것이다.

더구나, 지만원 게시판은 애국자들이 모인 곳이다.
최소한 도덕과 인격을 요구하는 곳이지만, 소위 장교와 목사출신이
이러한 비도덕적인 악심들과 어울려 살아온 거짓의 신앙관(세상 죄인들을 우상화 하는 삶)을
폭로당하였으니, 80 인생이 헛되이 산 증거들이다.
그래서 자신의 죄가 생각나면,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신에게 고백과 반성의 기도를 하라고
미리 가르쳐준 것이다.

김정민이라는 자는 LONG보다  아들뻘이라고 선전하며,
그가 한국을 인도할 자격이 있다고 선전한 것을 보고, 참으로 불쌍한 맹인임을 알았다.
김정민은 문재인-민주당을 찍은 사회주의자임을 폭로하였다.
더구나, 종족 번식을 위하여,  외모가 예쁘고 아름다운 쭉죽빵빵 여자와 반드시
결혼하겠다고, 유튜버로 공개 선언한 자이다.
이 자는 자신의 종족번영을 위한 무신론자로서, 무지한 늑대(짐승)같은 자이다.
자신의 이념도 좌와 우를 가리지 않고  만나는 무대뽀로서,
 등소평의 흑묘백묘론을 주장한 실용주의자임을 거듭 강조해온 인물이다.
이런 자를 한국의 정치-메시아로 추천한 자들과 동참을 지지한 LONG의 정신상태는
개돼지라는 말이다.

결론적으로, LONG의 정체성이란?
장교와 먹사를 오버랩시켜서, 게시판의 애국자를 위장한 사탄임을 증명시킨 것이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다면? 완벽한 신의 종으로 자격이 있다.
그러나 귀하는 신의 종이기는 커녕,
악인들의 노예가 되기를 자청한 게시판-조폭에 불과하다.

자신의 무지로 오늘도 악심을 가진 욕질사용의 죄인으로서 게시판을 더럽히고 있다.
이런 죄인이 과연 LONG이 믿는 신이 시킨 짓이겠는가?
사탄이 아니라면, 이런 못난 짓을 반복할 수가 없다.

하도 가관이라서 , 오늘도 신의 말씀으로 대적하는 이유이다.
시간이 남을 때마다,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남은 인생의 뒷처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개돼지들과 놀지 말아라!>
"Do not give dogs what is sacred; do not throw your pearls to pigs.
If you do, they ma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hen turn and tear you to pieces.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Which of you, if his son asks for bread, will give him a stone?
.Or if he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nake?
(mathew7:6~10)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니가 개이고 돼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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