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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습공격에 대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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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8-18 03:55 조회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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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습공격(奇襲攻擊)에 대비하자.
 
 문재인도 8.15를 기점(基點)으로 자신의 정치생명이 끝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김정은이가 트럼프의 손아귀에 놀고 있다는 견해도 있지만,
 김정은은 쉽게 항복(降伏)의 길로 가지 못한다.
 북한의 시비로 미북 실무회담도 열리기 어려운 국면이다.
 북한은 핵을 포기할 구조가 아니다.
 문과 김은 권력을 잃기전에
 반드시 기습 공격을 시도할 것이다.     
 
 모든 도발과 모든 공작의 시작은 사전 정찰과 침투로부터 시작한다.
 6.25 직전에도 편의대(便衣隊)는 전방지역에 미리 침투해 있었고,

 5.18 이 그러했고,
 현재 보이는 북한의 침투징후(浸透徵候)가 8.15 전후하여 큰
 도발을 하리라고 예측한다.
 어떤 침투와 도발이 있어도 예비역및 퇴역군인이
 나서서 직접 싸우겠다는 결기가 필요하다.
 
 1. 기습공격은 사전 징후를
     남긴다.

 
 공작 침투조는 지정된 목표에 대해 사전(事前) 정찰(偵察)을 한다.
 아무리 완벽한 기습도 징후(徵候)가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우리측 해안에서 발견된 16척의 북한 목선은

 공비(共匪)와 무기(武器)를 실어 나른 공작선(工作船)으로 본다.

 침투를 앞둔 정찰(偵察)로 보는 전문가도 있다.

 6월15일 삼척 간첩선 후방 침투,
 7월 4일 고성 해안지역 간첩선 표류,
 7월 17일 2함대사 잠망경 신고에서 보았듯이 적(敵)이 마음 놓고

 대한민국을 드나 들어도 무조건 대공(對共)용의점이 없다고 발표를 했다.

 중국 유학생을 가장한 특수부대 간첩이잠복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
 이는 군 수뇌부(首腦部)까지 북한의 도발 징후에 침묵, 동조, 방관하고

 있다는 징조다.
 
 북괴는 남로당 총책 박헌영을 믿고 남침했다가 피똥을 싼 적이 있다.
 그래서 북괴는 사전에 북한 동업자들의 능력을 보고 싶어하고

 정찰 목적의 침투를 한다.

 작년도 흥진호 복어잡이 미스터리, 작년도 크고 작은 화재 사건,
 2018년 11월 24일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지사에서 발생한 화재,
 2018년 10월 7일 고양 저유 탱크화재는 단순한 사고일까?

 고양 저유소 화재사건 관련 경찰의 발표를 보면 감시체계도 엉망이고,
 풍등으로 불이 나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은 동화 같은 이야기다.

 작년부터 진행되는 이상한 일들은 침투조에 의한 지정된 목표에 대한

 도발행위로 보는게 군사적 과학이다.
 결정적 기습(奇襲)에 대비한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해서 벌어지는

 사전(事前) 후방교란(後方攪亂)시험이며, 고첩(固諜)과 제5열 들의

 북한에 충성하겠다는 사전 표시다.
 
 2. 북한의 대한민국 적화(赤化)
     로드맵은 3단계다.

 
 1) 20만 특수부대를 이용한 불시(不時) 기습공격(奇襲攻擊)으로

 한강 이북 1천만 인구 포로 및 인질로 잡고, 잠수함으로
 미군 증원(增援) 길목에 기뢰(機雷)를 설치하고,
 
 2) 핵(核)으로 미군의 증원(增員) 또는 참전(參戰)을 방해하기 위한 위협을 하고,
 
 3) 미군(美軍)이 한국(韓國)을 포기하면 강제(强制)로 적화(赤化)한다는 시나리오다.
 
 김정은 통제하에 3단계 시나리오에 기초한 훈련도 했고, 청와대까지 습격하는

 모형도(模型圖)와 훈련 장면을 북한 TV 가 방영했다.
 
 미국의 감시와 통제로 손발이 묶인 그들은 북한과 도모하여
 서울시민을 인질로 하는 항복 프로젝트를 추진할지도 모른다.

 북괴 해상 저격 여단이 한강과 해안 침투로 핵심 국가 보안 목표를 타격하고

 31개의 한강 다리를 폭파하여 서울시민 퇴로(退路)를 차단할 것이고,

 특수부대 공중 투하를 통한 게릴라전으로 서울 도시 기능을 마비시키고,
 적 4군단의 서해 5도 국지도발(局地挑發)등 그들은 다양하고 새로운 도발을

 시도할 것이다.
 화학전(化學戰) 테러를 범하고 뒤집어 씌울지도 모른다.
 공산 좀비들에게는 인간의 심장이 없다.
 
 3. 북한은 11개 철수한 GP 밑으로 땅굴을 시도할 것이다.
 
 북한GP는 땅굴로 구성된 거대(巨大)한 진지(陣地)다.
 북한 GP에서 우리 군(軍)의 기존 GP 자리까지 땅굴로 연결하는 것은

 아주 쉬운 공사다.
 아군의 GP 터는 주변보다 고지대이기에 땅굴 공사(工事)간 배수처리가

 용이하고, 실시간 침투후(기습시) 고지대에서 저지대로 거침없이 밀고

 내려온다.(기동한다.)
 GP는 파괴하지 말았어야 했고, 땅굴 탐지기를 묻어 두어야 한다.
 어쩌면 벌써 전방부대를 포위하고 압박하기 위한 브라보 선(線)까지 땅굴이

 어딘가에 와 있을지도 모른다.


 땅굴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는 다 북한을 이롭게 하는 진짜좌빨들이다.
 
 4. 해상(海上) 저격여단(狙擊旅團)을 한강교 폭파에 투입할 것이다.
 
 적(敵)의 입장에서 보면, 한강은 서울을 타격할수 있는 단거리(短距離) 수직(垂直).
 수평(水平) 접근로(接近路)다.

 보행도로에는 cctv가 많지만 강으로 침투하는것을 식별하고 감시하는 것은 없다.
 한강 흐름(水路)를 감시하는 장비도 없다.
 그래서 북한이 기(氣)를 쓰고 한강 하구(河口)도 비행금지구역에 포함을

 시키려고 했던 이유다.
 여의도 의사당까지 30분이면 도달한다.
 밤에 한강을 지키는 것은 가로등 밖에 없다.
 해상 저격여단 1개 대대만 풀어도 31개 한강 다리는 1시간이면 폭파 완료할수 있다.

 한강으로 침투하여 통신기지국(혜화, 구로), 고양 저유시설, 청와대,
 국방부까지 침투는 북한의 날센 특수공작조에게는 식은 죽(粥) 먹기다.
 근거없이 말을 하는게 아니다.
 지금, 제대로 바른 소리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5. 현역 군인도 붉은 색이 물든 명령은 거부하라.
 
 기본 합의서 때문에 후배 군인들은 자기마저 방호하기 어려운 상태다.
 안보 리더들아!

 그리고 후배님들아 !

 당신들의 생명과 안전과 명예는 위정자가 보장을 하는게 아니다.
 위정자가 보직(補職)은 줄지 몰라도 명예(名譽)와 자부심(自負心)을 주지는 못한다.
 군인의 명예와 자부심과 자존감을 인정하고 세워주는 것은 부하와 국민이다.
 
 지금,
 나라가 위태로운데 군(軍)은 무엇하고 있느냐고 아우성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국민이 손가락질을 하는 군대의 리더라면 무슨 자존감(自尊感)이 있겠는가?
 안보(安保) 리더는 청와대를 보지 말고 북한의 실체(實體)와 전방(前方)을

 보아야 한다.
 당신들의 고유임무는 국가를 방호(防護)하는 일이 아닌가?
 조만간 여기저기서 국가의 동력을 멈추게 하는일이 잦을 것이다.
 남북 공산 좀비들의 사전 책동이며 극도(極度)의 공포감을 조성하는
 행위임을 깨달아야 한다.
 
 현역도 지금쯤이면 구국운동(救國運動)에 나서야 하지 않는가?
 
 자유 우파는 하나로 단결하여 구체적으로 싸워야 하지 않는가?

 
   박필규박사 [육사40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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