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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일가의 불법 사모펀드 투자자 = 모두 가족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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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8-23 23:36 조회5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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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의원-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사모펀드 기자회견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 후보자의 배우자와 자녀들이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의

투자자 6명 전원이 조 후보자 일가임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았던 나머지 투자자 2명은

조 후보자의 처남 정 모씨의 두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사모펀드에 출자된 14억원은 전액 후보자 가족과 후보자 처남 및 그의 두 아들인 것"

"이는 누가 봐도 완벽한 '조국 펀드'"라고 밝혔다.

"매우 부적절할 뿐 아니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많은 불법 소지가 있다"

"그 점은 금융당국이나 수사당국을 통해 밝혀질 것"

 

블루코어밸류업1호는 조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2017년 7월,

그의 배우자와 두 자녀가 74억5500만원 투자를 약정하고 10억5500만원을 납입한 펀드다.

펀드에는 6명이 총 14억원을 납입했는데, 조 후보자 가족 3명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처음에는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주 의원은 펀드 정관을 분석한 결과 나머지 3명 중 1명이 조 후보자 처남 정 모씨이며,

정씨가 펀드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주식 5억원어치를 매입했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남은 2명의 투자자가 조 후보자 처남의 두 아들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

"펀드 정관에 찍힌 (투자자) 도장을 분석하고, 처남의 SNS로 가족관계를 확인했다"

"제보자가 제공한 문건을 통해 처남과 나머지 투자자인 자녀들의 주소가 일치하는 점도 확인했다.

"며 나머지 2명의 신원을 확인한 경위를 설명했다.

전날 기자회견에서,

조 후보 가족은 액면가 1만원짜리 코링크PE 주식 250주-주당 200만원씩 총 5억원을 주고 인수했다"

"1년 전 증자할 때 주식을 1주당 1만원에 발행했는데,

별다른 펀드운용 성과도 없는 운용사 지분을 200배나 비싸게 주고 산 것은 또 다른 의혹을 낳는다"

지적한 바 있다.(매일경제.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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