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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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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9-05 15:37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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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안의 화제.
 
 
시리즈. 《1》
 
 문제인과 이해찬이
 헬기를 타고 순시에 나섰다.
 
 문제인이 말했다.
 
 “만 원짜리 한장 떨어뜨리면 주운사람이 되게 좋아할 거야."
 
 이해찬이 말했다.
 
 “오만원짜리 떨어뜨리면 더 좋아할 겁니다.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조종사가 말했다.
 
 “너희 둘이 뛰어내리면
 오천만 국민이 다 좋아 한다."
 
 "제발, 부탁한다. 내 소원 들어줘"
 
 
 
 《2》
 
 문제인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우표를 발행하라고 지시하고 나서
 
 판매 현황을 알기 위해
 우체국을 방문했다.
 
 "요즘 내 우표 잘 나갑니까?"
 
 "인기가 없습니다. 우표가 잘 붙지 않는다고 고객 들 불만이 큽니다."
 
 그 말을 듣고 문제인이 직접
 우표 뒤에 침을 발라 붙여봤다.
 
 “아주 잘 붙는데요?"
 
 우체국 직원이 머뭇거리다 말했다.
 
 "고객들은 우표 앞면에다
 침을 뱉습니다."
 
 
 《3》
 
 문제인이 밤참을 사 먹으러 나갔다가 강도를 만났다.
 
 "가진 돈 전부 내놔!"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다."
 
 그러자 강도가 말했다.
 
 "그래,
 그럼 내 돈 다 내 놓아라."
 
《4》
 
 문제인이 이해찬과
 모든 장관과 같이 골프를
 치러가다가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다.
 
 각 언론기관 기자들이
 몰려들어 병원장에 물었다.
 
 “문제인 대통령을
 살릴 수 있습니까?"
 
 “가망이 없습니다."
 
 “이해찬은 살릴 수 있습니까?"
 
 “그도 가망이 없습니다."
 
 "그럼 누구를 살릴 수 있습니까?"
 
 “네, 덕분에 국민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5》
 
 어떤 사람이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외쳤다.
 
 "문제인은 날라리다! 
 문제인은 바보다.
 문제인은 거짓말쟁이다!"
 
 경찰들이 와서 즉시 체포해서
 20년 형을 선고해 감옥에 넣었다.
 
 그의 죄목은 단 한가지였다.
 
 국가기밀누설죄 !!
 
 
 《6》
 
 문제인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강물에 빠졌다.
 
 수행원도 지나가던 행인들도 아무도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구경만 했다.
 
 한 사람이 물었다.
 
 "사람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게 되었는데 왜 살리려 하지않고 구경만 합니까?"
 
 “문제인 하나 보내면 대신 오천 만명이
 편안하게 잘 살 수있기 때문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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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곧 말인데

"네 말에 네가 얽혀으며 네 말에 네가 잡혔느니라 "

글대로 이루어 질것 같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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