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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ANNE' 총무님의 '변 희재' 관련 응답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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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09-05 15:58 조회88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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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변희재에대해서  ; 정말 섭섭하고 속상했던 것은
2년전 신새누리당 창당 즈음에 남재준장군을 내쳤던 것이다.


자격이 있네,없네,이제와서 태극기세력에 숟가락을 얹네,마네.
지박사님도 지지했던 참으로 안타까운 구국의 인재를 잃었다.
그리하여 결국 조원진을 대선후보로 만들고 홍준표,안철수가 뛰놀게 만들어
태극기세력 갈라지고 ,보수세력 갈라지고 온통 분열이 시작되고 고착되고 3년의 피로가 쌓이게했다.


김정은의 강성대국완성과 문제인의 적화통일완성 초전력질주에
초죽음의 우파시민들은 망가져가는 국가와 무능한 정치가들에 대한 실망과 한탄에
조각조각 잘라진 태극기집회에서 무력감을 느끼며 변희재의 pc에 희망을 걸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미홍도 떠나고 1년만에 세상으로 복귀한 변희재에게는

이전과 다른 광화문을 목도했을 것이다.


온,오프라인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애국운동이 붐을 일으키고 있었고 
특히 '반중친미' 어젠다는 좌우를 매료시키고 있었다.
더구나 이 새 애국운동은 '인물'이 아니라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국익'이라는 가치가 최우선이며
'반중친미'와 '5.18'을 두축으로 끝까지 가지간다고 했다.
작금의 변희재에게 pc의 진실은 지나간 어젠다로 시기가 맞지않아 고생만했고

다시 재시동할 동력이 부족하다.
정치가에 대한 비평만으로는  유사한 유튜버들이 많이 생겼다.


변희재가 활동을 못하는 동안  후일을 생각해 새로운 어젠다 개발이나 우파를 하나로 묶는

비젼이나  새전략에 대한 장기적인 플랜이 없이 갑자기 나와보니 애국활동반경이 좁아져버린

것은 아닌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니 갑자기 뜬금없이 '대만독립'을 지지하는 '반중집회'를 한다거나
지만원박사=5.18에 관심을 표하는 것 같다.

 
어쨋든 이 21세기에 나라를 구할려면 구태의연한 모방이 아니라
트럼프처럼 새로운 가치로 또는 새로운 개념으로 새 판을 열든가 펼치든가해서
새지평을 열어야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미 선점되고 대세인 어젠다 경쟁이 어렵다면 모방이나 비방을 할 것이 아니라
겸손하고 솔직하게 대화하고 손잡고 협력하면 폭발적인 잠재력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다들 우두머리 외에는 관심이 없어서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다.
더군다나 김정민박사도 변희재 면회에 갔었다고 들었는데
이번 사태와 논란은 안타깝고 실망스러울 뿐이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0506 :

       ↗ 자유게시판 '15사단'님의 【변 희재의 용병술】  '응답글'들 가온 데에서

            뽑아 온 내용.   사전 허락.동읭럾이 뽑아 게재! ,,. ^^*     여불비례, 총총.

댓글목록

yummy092님의 댓글

yummy092 작성일

inf님 몇 달 전 김창호와 백은종등 좌파들이 지박사님 사무실 앞에서 규탄대회할 때 우파회원들의 맞불집회때 거리에서 광수사진 열심히 알리시던 것 기억합니다.

더운 날 이었는데 벌써 가을로 다가서네요. 늘 열심히 5.18에 대해 수고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얼골 기억은 모르시는 분이사라서 ,,. ^^*  어쨌건, 何如之間, 고맙읍니다. '변 희재'도 반성해야겠죠. ,,. 국정원장 지금 옥에 갇힌 것도 '변 희재'등의 탓이 적지 않을 터이니깐요! ,,. 빠 ~ 드득!

yummy092님의 댓글

yummy092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박사님의 5.18홍보로 너무 수고 하셔서 제가 음료 한 병 사드렸었었는데...
그 날 맞불집회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다 같이 저들의 구호에 '지만원 애국자' 외칠 때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수학공식은 어지러워요.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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