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좌빨에게 권하는 추천 도서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진좌빨에게 권하는 추천 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가이버 작성일19-09-07 11:59 조회820회 댓글6건

본문

내가 아끼는 지박사님의 책들이다.

이 중에 한권이라도 읽어 본 것이 있느냐고 묻고 싶다.

시진삥, 통돼지의 졸개들에게도 읽어 보기를 권하노라.

좌좀백신 개발이 시급하구나!

 

KakaoTalk_20190906_231934230.jpg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얼씨구! 변희재 큰일 낫네?
변희재가 이제는 시클에도 부하들을 시켜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구먼!
백갈보의 과거가 모두 밝혀지고, 애국자로 등극할 차례라는 말이지?
세상 참 잼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아! 그러세요 백갈보님~
그러한 자료는 "지만원 시스템 클럽에 주문한 택배기록들"이 이미 있오이다.
댁보다 여러가지 유인물까지 받은 배포물도 있으니, 직접 확인하세요!
시국진단도 받아서, 노인복지관 전시대에 전부 기증/비치했어요!
팩트책도 대학교수실과 도서관에  전달했구요~
행정관서에도, 의회에도, 부지런히 돌려기도 했구만요~

애국 활동은 누구에게 자랑하는것이 아니고
누구에게 보여줄려고 활동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하신 이유를 모르시나요?
집구석에 소장하는 것은 기본이구요!(쌓아두면, 먼지만 쌓이는 법 조심)

아주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역할 기대합니다!
그러나, <백갈보-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아무 일에나 끼어들어 참견하지 마세요!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마 째진 입이라구 그렇게 나불거리지 마라.
이런 소리 나오도록
니 자신이 그렇게 했잖아
그래서 내가 한 말이 바로 이 말이란다.
자기 자신을 예의검토하고 또 검토하여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면
그 부분을 회개하고 다시는 똑 같은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런데
마 쨔샤는 도무지 달라지는 것이 없으니
회원님들이 답답해서 그러는것이 아닌가?
어이 진좌빨
한 번 용기를 내어
5.18에 관한 그대의 생각에 관한 고찰이라는 제하의 소고를 올려보시게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7시 동네-인천부나비가 끼어들곳이 아니지~
너는 5/18-타박래의 역할에 충실해야지?
------------------------------------------------------
하비, 하비, 하비새야! 너 어디메로 울고가니!
우리 엄마 젖먹으러, 5/18 묘지 찾아간다.
국회 공청회- 광수설명회, 국가계엄군 진압공로 보기싫지?
기어기어 오다보니, 언새, 인천까지 올라왔지?
더이상 갈곳없어, 이리저리 돌아보니,
문정권의 광주성지 돈투자 소문일세,
목포부터 광주까지 김대중 기념관 아문법 도시건설,
이제라도 돌아가면, 인천부나비 받아줄게야!
탈원전,  반기업에 인천경제도 박살 폭망,
북한광수-돈달라고, 지랕탄(이스칸다르)을  쏘아대니,
불안해서 돌아갈 곳은 5/18 광수성지 뿐이지!

하비, 하비, 하비새야~ 이제라도 돌아가라~,
탐스럽고 보기좋은 광수-참외 심은 곳에,
기어기어 내려가서, 두손으로  받혀들고
정신없이 먹다보면, 네게는 정신드는 북한광수 -피맛이다.
많이 먹다 남거들랑, 네가 아는 하와이- 슨상께
택배라도 보내주렴~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에궁 이런 열여덟도 못할 샤키
댓글에 맞는 글 하나 못 다는 주제에
찌질이 짓은 참 잘 하는구나
또라이 샤키
니 정체는 이제 다 까발려졌다구 쨔샤
어서 가라구 이 시클에서 떠나야 할 것이다.
아마도 조만간 너는 이 곳에 발붙이지 못할 것이다.
법적인 책임도 추궁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민 박사에게로부터 말이다.
그 촐랑대면서 날뛰던 그대의 꼬라지?
ㅎㅎㅎㅎ
가관이로고
꼬라지를 알라는 옛 성인의 글이 생각나누나
또라이야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7시 동네-인천부나비가 끼어들곳이 아니지~
너는 5/18-타박래의 역할에 충실해야지?
------------------------------------------------------
하비, 하비, 하비새야! 너 어디메 울고가니!
우리 엄마 젖먹으러, 5/18 묘지 찾아간다.
국회 공청회- 광수설명회, 국가계엄군 진압공로 보기싫지?
기어기어 오다보니, 언새, 인천까지 올라왔지?
더이상 갈곳없어, 이리저리 돌아보니,
문정권의 광주성지 돈투자 소문일세,

목포부터 광주까지 김대중-기념관 아문법-도시건설,
이제라도 돌아가면, 인천부나비 받아줄 걸!
탈원전,  반기업에 인천경제도 박살 폭망,
북한광수-돈달라고, 지랕탄(이스칸다르)을  쏘아대니,
불안해서 돌아갈 곳은 5/18 광수성지 뿐!

하비, 하비, 하비새야~ 이제라도 돌아가라~,
탐스럽고 보기좋은 광수-참외 심은 곳에,
기어기어 내려가서, 두손으로  받혀들고
정신없이 먹다보면, 네게는 정신드는 북한광수 -피맛이다.
많이 먹다 남거들랑, 네아는 하와이- 슨상께 택배로 보내주렴~

퍼온글 목록

Total 16,398건 10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128 애국 사행시. 海眼 2020-03-17 476 23
16127 마스크, 2월에도 中으로 1753톤 빠져 나갔다…지난해… 댓글(3) 지만원 2020-03-16 623 40
16126 이 와중에도 마스크조공질이 계속되고 있었네요. 핸섬이 2020-03-16 451 16
16125 [한국경제] 한국에선 버림받는 신세지만…두산 원전기술,… 댓글(1) 지만원 2020-03-16 567 28
16124 [조선사설] 제주 기지 사건이 軍이라고 할 수 없는 지… 댓글(1) 지만원 2020-03-16 518 29
16123 [조선사설] 코로나를 이기는 한국의 혁신 기업들과 우수… 댓글(1) 지만원 2020-03-16 427 23
16122 북한 사이버부대 무력화- 미적성국의 파괴추진 진리true 2020-03-16 413 3
16121 학교도 못보내는 후손들 누가 책임질래? 진리true 2020-03-16 394 5
16120 알라-신도 잠자느냐? 별것도 아닌 것이 제 3 등신! 진리true 2020-03-15 386 4
16119 이방카도 당한 중공-인지공작(Percaption man… 진리true 2020-03-15 418 8
16118 박원순 "중궈 자유! 우한 자유!" 동영상 논란 한글말 2020-03-15 449 13
16117 김상교 해외인터뷰 사건 - 미정보국 추적과 인권보고서 … 진리true 2020-03-15 443 7
16116 [조선사설] 박능후 장관은 필요한 사람인가 없는 게 나… 지만원 2020-03-14 460 27
16115 김정은의 마지막 숨바꼭질 - 숨차서 넘는 아리랑고개 진리true 2020-03-14 471 5
16114 중국대사 쪼인트까기 - 코로나 사태의 미국감기 책임전가 진리true 2020-03-14 408 13
16113 문재인의 사회주의 실험으로 한국경제가 무너져 내렸다 海眼 2020-03-14 491 14
16112 미북 협상은 파탄 - 북한 김정은의 인권살인(20개 항… 진리true 2020-03-13 405 6
16111 큰 산(여시재 몸통)을 믿느냐? 쓰레기차로 돼지고기 … 진리true 2020-03-13 430 5
16110 우한폐렴 창궐국가들의 공통점 海眼 2020-03-13 608 15
16109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관외 사전투표함 전용 CCTV 설… 海眼 2020-03-12 568 13
16108 백악관 안보보좌관 “中 코로나19 초기 은폐에 전 세계… 댓글(1) 海眼 2020-03-12 479 22
16107 7억땅 기부하는 구두딱이 핸섬이 2020-03-12 578 9
16106 [대만 언론 번역] 문재인 - 중국 공산당이 개입해서 … 海眼 2020-03-12 792 20
16105 김무성-참여와 문재인 국무위 발의 - 내각제 합창 진리true 2020-03-11 413 4
16104 청와대가 김정은 남매에 길들여지고 있다 댓글(1) 海眼 2020-03-11 565 28
16103 마스크 배급제,지오영 독점-중공과 연계 김제갈윤 2020-03-11 413 8
16102 곽상도 “靑, 마스크 1만개 이상 구입 추측 김제갈윤 2020-03-10 331 4
16101 사전투표함 CCTV 설치거부2019년 현재도 동일 댓글(1) 김제갈윤 2020-03-10 470 5
16100 대규모 중국 수학여행단, 관광의 해 맞아 대구 방문 댓글(1) 지만원 2020-03-10 450 12
16099 중국과 운명공동체 이탈리아 - 자택감금령 발동 진리true 2020-03-10 379 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