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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부인의 개인 PC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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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글말 작성일19-09-15 02:55 조회7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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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과 부인의 개인 PC 압수
 뜻밖에 핵심자료를 찾은 검찰의 쾌거

검찰이 뜻하지 않은 득템을 했군요. 조국 집을 압수수색하지도 않으면서 조국 집에 있던 PC의 하드디스크를 입수했습니다. 조국 부인 정경심이 제 꾀에 넘어간 겁니다.

검찰이 혹시 집을 압수수색하면서 PC를 뜯어갈까봐 평소 재산관리를 해주던 증권사 직원을 시켜서 집의 하드디스크를 떼내고 다른 하드디스크로 교체해 놓았다가 "일이 다 끝나면" 다시 달아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집의 것은 그렇게 처리했고 교수 사무실에 있던 PC가 또 걱정이 돼서 하드를 교체하라고 했는데 교체하려고 가지고 간 하드가 사양이 맞지 않았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PC를 몽땅 들고 나오자는 거였죠.

검찰이 교수실 압색을 하려고 들어갔더니 PC는 없었고 조사해 보니 조국 부인이 증권사 직원과 PC를 통째로 들고 나간 정황이 나오고, 그 직원 잡아서 어디에 있느냐고 추궁하니까 자동차 트렁크에 있던 것 그대로 검찰에 내준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집의 PC 하드디스크를 바꿨으며 바꾼 하드를 자기가 갖고 있다고 그 하드도 제출한 거죠.
결론적으로 검찰은 조국 집을 압수수색하지도 않고 가장 중요한 PC 하드를 득템한 겁니다. 

조국은 지금 몸이 달아서 안절부절 못할 겁니다. 그게 바로 죄짓고 못 사는 철칙입니다.

몇명에 대해서는 살의를 느끼고 있을 거고 할 수만 있다면 PC 하드가 있는 건물을 폭파하고 싶을 겁니다.

조국이 던진 스트레스로 전국민의 우울감이 극대화됐었는데 그를 해소할 청량제같은 소식입니다.

검찰에서는 초기 기선제압이 중요할 테니 하드디스크 분석을 통한 좋은 성과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ㅡ펌  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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