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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늑대와 조국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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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9-17 18:25 조회831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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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략의 위장막 https://youtu.be/7VtbqCPMDiE

1. 추천인물 주장 : 마샬센터-CSIS(국제학교) - Globalist 집단(미민주당 계열 국제전략모임)

가. 국유본의 존재 : 국제자본세력의 유태계 주도(헨리 키신저, 로스차일드 가문지원)

나. 조지C 마샬연구소 : 미국 비영리 안보유럽센터-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 연구소)과 교류

다. 제임스 케네스 위더 : 연구소 교수(독일인), 스미테르의 공통점 = 눈동자가 맑지 앟음

라. 카자흐스탄 안보전략 연구소 : 지원 가능성 

마. 몽골 제5회 국제회의 : 바토르교수-김정민의 친구주장 ⇔ 박사학위 심사위원이 아님

바. 2017년 방산한류 제5회 학술세미나 : 107명 참여

 

2. 한국 금권정치의 출발사

가. 1987년 노태우 6/29선언 = 금권민주제(선거와 정치자금 동원)의 타락출발

나. Globalist의 모임 : 오바바 미민주당- 클린턴정부의 안보경력자 참여

 

3. 한국 Globalist 세력 : 홍석현(탄핵세력), 리홍범(한민족 세계화재단), 박태신(대한 국제단)

가. 박태신의 김정민 박사확인 주장 : 바토르(몽골대 국제학 부교수)를 통한 확인주장 

나. 조성제(무속전문가)의 김정민 소개 : 국제정세 변화 = 신대륙주의 노선주장론

다. 빅터-차 : 미트럼프 정부의 대사임용 탈락자

라. 존스홉킨스대(캔터콜드) 교수저서  인용 : 2012년 발간, 2014년 김정민과 동석발표

마. 한-몽 컴포런스 외교지원 이민화 교수사망 : 8/3.

바. 송영선(1953. 8/9, 경상북도 경산) : 하와이대학원 정치학 박사 

 

4. 바이샤크와 바토르의 충돌발생

가. 국제학부와 정치학과 통합 반대

나. 2012년 5/15 한-몽 국제학술 교류추진 : 김정민 박사과정 입학주장(2009년~2012년)

다. 2013년 카자흐스탄 대학 중퇴자 : 2011년 몽골대 협상입학 주장

댓글목록

하비님의 댓글

하비 작성일

마 사람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한단다.
이것은 알기나 하니?
너 역시 니가 믿고 싶은 것만 믿어서 이런 잡스레기를 올려놓고 있고 말하고 있고
듣고 있는 것 아니겠니?
쨔샤
그러니 타인에 대하여 너무 나서서 설처대지 말그레이
모두가 자신이 하고 싶ㅎ은대로 하는 것인데
왜 감나라 배나라 하는 것인지
도무지 니 심뽀를 모르겄다.
아니 그렇게 살다가 뒤지라고
그냥 놓아둘께
맘대로 살아라
강아지 샤캬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7시 동네의 인천부나비! =5.18  하비-타박래>
하비, 하비, 하비새야! 너 어디메 울고가니!
광주성지 젖먹으러, 5/18 묘지 찾아가나.
국회 공청회- 광수설명회, 계엄군-진압공로 보기싫지?
기어기어 오다보니, 언새, 인천까지 올라왔니?
더이상 갈곳없어, 이리저리 돌아보니,
문정권의 광주성지 돈투자 소문일세,

목포부터 광주까지 김대중-기념관 아문법-도시건설,
이제라도 돌아가면, 인천부나비 받아줄게야!
탈원전,  반기업에 인천경제도 박살 폭망,
북한광수-돈달라고, 지랕탄(이스칸다르)  쏘아대니,
불안해서 돌아갈 곳은 5/18 광수성지 뿐!

하비, 하비, 하비새야~ 이제라도 돌아가라~,
탐스럽고 보기좋은 광수-참외 심은 곳에,
기어기어 내려가서, 두손으로  받혀들고
정신없이 먹다보면, 네게는 정신드는 북한광수 -피맛이다.
많이 먹다 남거들랑, 네아는 하와이- 슨상께 택배로 보내주렴~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개새끼는 개새끼 짓만 골라서 하는 빙신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인정하고 있답니다.
국어 점수는 빵점.
그러니 이렇게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는 꼬라지랍니다.
불쌍한 진좌빨
본인이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도 모르는 찌질이 또라이
ㅋㅋㅋㅋ
달이 지나 해가 지나 둘이 잘 놀아보거레이

개리님의 댓글

개리 작성일

진짜,
천재와 천치는 궁합이 찰떡 궁합인가봐요?
지나와 진리.....

하비님의 댓글

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다구요!
그나물에 그 밥이 함께 모여서 꿍짝꿍짝하는 꼬라지
에궁 불쌍타
진좌빨아
지나? 해가 지나? 달이 지나?
함께 잘 어울린단다. 같이 놀아라.
월월 짖으면서 말이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7시 동네의 인천부나비! =5.18  하비-타박래>
하비, 하비, 하비새야! 너 어디메 울고가니!
광주성지 젖먹으러, 5/18 묘지 찾아가나.
국회 공청회- 광수설명회, 계엄군-진압공로 보기싫지?
기어기어 오다보니, 언새, 인천까지 올라왔니?
더이상 갈곳없어, 이리저리 돌아보니,
문정권의 광주성지 돈투자 소문일세,

목포부터 광주까지 김대중-기념관 아문법-도시건설,
이제라도 돌아가면, 인천부나비 받아줄게야!
탈원전,  반기업에 인천경제도 박살 폭망,
북한광수-돈달라고, 지랕탄(이스칸다르)  쏘아대니,
불안해서 돌아갈 곳은 5/18 광수성지 뿐!

하비, 하비, 하비새야~ 이제라도 돌아가라~,
탐스럽고 보기좋은 광수-참외 심은 곳에,
기어기어 내려가서, 두손으로  받혀들고
정신없이 먹다보면, 네게는 정신드는 북한광수 -피맛이다.
많이 먹다 남거들랑, 네아는 하와이- 슨상께 택배로 보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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