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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주사파일당들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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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19-10-04 15:05 조회48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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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라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애국우파 정의한 입니다)

수년전 북한 수뇌급 인사들 방한시 그들의 서울방문 가이드 역할을 담당했던 분의 말에 의하면, 그들을 버스에 태우고 강남과 여의도 근방을 지나던 중 처음 대한민국 서울을 접해본 느낌이 어떠신가요하고 물어보았는데, 그들은 미소만 띌 뿐 답변을 하지 않고, 한참 가다가 자기들끼리 슬며시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는데, 삼성은 김여정동무 것, 현대는 김영철동무 것, 저 빌딩은 동무 것, 요 빌딩은 내 것이라며 서로 웃으며 말을 주고 받더라는 것입니다.

즉 그들이 말하는 속내는 이미 대한민국의 모든 것은 북한이 접수했다는 뜻으로 들렸다고 하고 김정은이가 북한주민들에게 고난의 행군 등을 독려하면서 두고 써 먹는 말 중 몇 년만 더 참고 견디면 매일 잇밥에 고기국을 먹게 해주고 세계에서 가장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말인데 이 호언장담도 믿는 구석이 있어서, 즉 대한민국을 접수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뜻 아니었을까요.

북한은 1950년경부터 지금까지 70여년 동안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야욕을 한번도 버린 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6.25남침부터 5.18사태, 노무현, 노회찬 위장타살, 세월호사건, 박근혜대통령님 탄핵사건, 5.9대선, 4.13총선, 6.13지방선거의 개표기 및 사전투표에 의한 부정선거 등은 모두 북한의 기획공작에 의한 것임이 낱낱히 들어나고 있고,

현재 북한의 실정은 유엔과 미국의 경제제재로 인해 1-2년을 버티기가 불가하고 김정은은 하노이 회담 실패로 인해 자신을 옹호하고 부추켜 오던 강경파 김영철, 이선권, 김혁철 등이 제거되어 당과 군에서 세력을 잃어 허수아비 신세이고,

그동안 당과 군에 기반을 다져 온 최룡해가 실권을 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북한에서 최룡해 다음 실세들인 외무부상 최선희는 최룡해 이복 친 여동생이고, 외무상 이용호도 최룡해 라인으로 보인다

최룡해는 71세로 김정은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정치 감각이 노련한 자로 경제제재로 인해 북한이 스스로 허물어지기 전에 어떻게 해서든지 대한민국을 연방화해서 적화하는 길만이 사는 길임을 알고, 이미 완전히 북한의 하수인들이 된 문재인과 주사파일당들을 내세워 암암리에 대한민국 적화를 거의 목전에 두고 있는 실정이고,

김정은이가 겉으로는 문재인을 천하에 어리석은 놈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것도 연막전술인 것으로 보인다. 즉,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들이 북한의 하수인들이라는 것을 일부러 감추려고 하는 얄팍한 위장 전술로 보인다.

현재 대한민국의 안보는 거의 해체되었고, 북한이 특수군을 동원하여 서울을 접수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인 실정이다.

하지만 미군이 있는 한 실행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현재 북한과 문재인 주사파 일당들의 최대 계략은 조국 바지를 내세워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검찰의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 박탈, 경찰의 사건수사종결권 부여 등으로 검찰을 종이 호랑이로 만든 다음, 경찰들을 대거 확충 임용하여 중국의 공안들과 같이 경찰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여, 적화 전에 미리 이들 공안경찰들로 하여금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통제한 후, 연방제를 국회에서 통과시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일념뿐인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절대로 대한민국에 핵폭탄을 쏘지 못한다.

왜냐하면 이미 대한민국은 북한의 재산목록 제1호이다. 그런 목숨 줄 같은 재산을 스스로 영원히 황폐화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고, 또 핵폭탄을 사용하면 그 길로 미국 등에 의해 죽는 길 임을 알기 때문이다.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들을 몰아내는 길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5/18 수호세력은 문재인과 황교안의 연정세력으로 폭넓게 뿌리를 내렸다.
정치적 지지기반은 국민의 피빨대를 꽂고 살아온 촛불세력(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 숙주단체-200여개 조직들)이다.
국민의 1%가 5/18 마패정권의 기반세력(기득권)이 되었다.
그들이 오늘도, 문정권과 윤검찰을 권력체로 내세우고, 한반도-고려연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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