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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활비'를 '안보비'로 이름을 바꿔 43% 증액(동영상 1분 4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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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19-10-09 09:50 조회56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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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특활비'를 '안보비'로 이름을 바꿔 43% 증액(동영상 1분 49초)



※ '특활비' 적폐라더니…국정원, '안보비'로 이름바꿔 43% 증액




조회수 18,694회
2019. 10. 7


국정원이 쓰는 '특수활동비' 라는 것이 있습니다. 흔히 '특활비'라고 부르지요. 국정원 업무의 특성상 이 돈은 어디에 쓰는지 전혀 알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 정부 국정원장들을 감옥으로 보낸 원인을 제공했고 이 특활비에는 적폐라는 딱지가 붙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도 이 특활비가 이름만 '안보비'로 바뀌었을 뿐 액수는 오히려 크게 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특활비 안보비.. 이름이야 무어라고 부르든 사용처 모르는 돈이 어디로 갔는지/가는지는 충분히 알만 합니다.
김대중 이전 중앙정보부 시절엔 빨갱이 때려잡는데 쓰였고, 정부가 빨갱이들과 밤낮 싸웠으며
김대중이 국가정보원으로 이름을 바꾸고는, 그 기능을 확 바꿔서 빨갱이 호위부서가 되었습니다.
붉은 세력은 모든 '돈'으로 수단방법 안가리고 애국세력 말살하고, 빨갱이 간첩 등 매국세력 활성화에, 적화통일 달성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매국세력에 목숨걸고 투쟁하는 정통 야당이 없다는 것.. 참으로 큰 일입니다.

우익대사님의 댓글

우익대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문재인 일당이 국정원의 여러 기능을 축소시키고 없앴는데, 반대로 특활비는 매년마다 늘어나고 있네요...

영수증이 필요가 없는 특활비로 무슨 짓을 하는 지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만...

국정원 내부를 제대로 잡아야, 친북좌익 정치와 사회 세력을 일망타진 할 수 있는 데 말입니다...돈 줄을 모두 차단하면, 이 놈들이 별 수가 없지요...국정원의 특활비 형태로 계속해서 이 놈들에게 돈이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특활비 외로 은행의 돈이 더 있을 것입니다...

※ 김은성 前 국정원 차장, "DJ 청와대 지시로 6개 시중 은행 통해 3000억 원 조성"(동영상 14분)

아래 동영상의 요점은 이렇다...

① 16년만에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실명을 걸고 증언하였기에, 신빙성이 매우 높다...
② 국가기관, 즉 국정원이 은행에 요구하면 하루만에 3000억원 조성이 가능하다...

※ 주간조선 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8/20171208017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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