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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돌린 민심 국민명령 1호가 문재인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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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zilla 작성일19-10-17 08:09 조회6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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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돌린 민심 국민명령 1호가 문재인 퇴진

한국리서치 문재인 지지율 잘한다 32.4% 잘못한다 49.3% "조국 임명 잘못" 54%
리얼미터 10월 11일 민주당이 33.0%, 한국당 34.7%로 제1야당이 여당을 첫 추월
조국 블랙홀 만신창 여권 지지율 하락은 민심의 경고 국민통합경제·안보 정상화 시급
    
조국구속·명재권파면·문재인 퇴진 외치는 민심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임명 35일 만에 사퇴했다문재인은 편견과 독선과 아집으로 국민들 반대에도 조국을 장관에 임명했다조국 가족을 둘러싼 위선과 특혜반칙파렴치한 짓을 알면서도 문재인은 법과 규범을 세우고 정의를 실현해야 할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문재인이 조국장관임명에 국민들은 참을 수 있는 인내의 한계를 벗어나자 100만이 조국구속 문재인 퇴진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조국이 '증거가 없다'‘법원판결을 받아봐야 한다는 식의 궤변으로 밀어붙였다103일 100만 인파가 광화문에서 조국파면 문재인 퇴진을 외치자문재인은 서초동에 촛불세력 동원 윤석렬검찰에 조국 죄를 덮으라고 관제 집회로 좌우대결장을 만들어 내란을 선동했다민심은 갈가리 찢기고 있는데도 문재인과 민주당과 조국은 윤석렬검찰총장 죽기에 앞장섰다.
 "법무부는 법무부 일을검찰은 검찰의 일을 하면 된다"는 대통령의 말도 안 되는 문재인 책임 회피가 자초한 일이다.문재인은 반칙과 특혜로 살아온 조국에게 법무부 장관 임명장을 줬다문재인은 취임사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던 발언을 스스로 짓밟았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한 분 한 분도 국민으로 섬기겠다"던 발언도 휴지조각을 만들었다문재인은 검찰 수사까지 짓누르고 윽박지르며 조국 일가의 죄를 덮으려고 했다국민들은 문재인이 조국에게 무슨 약점을 잡혔기에 죄인을 저렇게 감싸느냐며 분통이 터졌다문재인은 조국이 사퇴에 "국민 사이에 많은 갈등을 야기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한 마디 뿐이고 그다음부터는 전부 남 탓으로 돌렸다.
조국 아니면 검찰개혁이 안 된다며 검찰을 문재인 충견으로 만드는 공수처를 밀어붙이려다 국민 저항에 부디쳤다문재인은 자기 잘못은 덮고 조국 비리를 보도한 언론에 '성찰'을 요구했다그러나 문재인 충견 KBS와 한겨레신문 기자들조차 조국 편파보도에 반발하고 있다문재인은 자기가 일을 저질러놓고 남 탓만 하고 있어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은 조국 임명이 반성한마디 없이 검찰 개혁만 강조했다 온 나라가 조국 블랙홀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만신창이가 되었다조국은 사퇴했지만 좌우로 갈린 민심이 봉합은 문재인 퇴진 없이는 미지수다.
조국사태로 문재인의 지지율이 한국리서치조사 32%까지 추락하고 리얼미터 102주차 조사에서 민주 35.3% 한국 34.4%,로 나타났고 1011(조사에서는 한국당 34.7% 민주당 33.0%으로 나타났다국민들 문재인과 민주에 경고장이 지지율이 추락했다.
민심을 외면한 채 독선과 오만으로 일관하다 벌어진 일이다그런데도 문재인은 진보 진영과 핵심 지지층 감싸기만 하고 있다문재인 신뢰는 추락하여 문재인 말을 믿는 국민은 자기코드들 밖에 없다자기 코드들 중에도 분열이 시작되고 있다민심은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다.
  
문재인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여론을 무시하고 문재인이 조국을 장관에 임명한 후 합리적 공론과 소통은 실종됐고건전한 상식을 가진 대다수 국민들은 분통이 터져 100만 군중이 거리로 나왔다문재인이 조국임명강행하면서 사법적 유무죄 판단이 남았으니 조국위법행위가 드러난 것이 아니라는 민주주의와 법치의 정신에 반하는 비정상인 발언에 법치가 무너졌다.
조국임명으로 문정권은 특권과 특혜반칙이 통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확인시켜주었다 조국 딸의 특혜는 청년들을 분노하게 만들어 대학생들이 거리 집회에 동참하게 만들었다조국은장관직 사퇴와 별개로 의혹들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엄정히 책임을 묻지 않으면 우리 공동체의 공정과 정의에 대한 구성원의 신뢰를 잃게 된다문재인과 민주당이 하나가 돼 검찰의 조국 수사를 공격하면서 형사사법제도에 대한 신뢰가무너졌다여기에 명재권판사의 조국 동생 조권의 영장기각으로 분열과 대립을 증폭시켰다.  
조국 사태는 국민의 상식과 순리에 저항하는 문재인의 아집의 정치로 국민과 국가에 큰 상처를 남겼다문재인과 민주당은 이제 상처 받은 민심을 치유하고 보듬을 통합과 상생의 정치를 해야 한다그런데 문재인은 언론의 편파보도가 조국문제를 키웠다며 책임을 언론에 돌리고 민주당은 검찰을 압박 조국일가 무죄판결을 요구하는 무책임한 짓을 서슴지 않고 있다.
조국 일가 의혹 수사를 신속히 진행하되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그런 노력들이 모여야 조국 사태가 우리 사회에 남긴 깊은 상처가 아물 것이다그러나 문재인 퇴진 없이는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 될 수 없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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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만시지탄 조국 사퇴나라 제자리’ 전기 되길
대통령 지지율 32% 취임 후 최저"조국 임명 잘못" 54%1011일 한국당 일간 지지율 민주당 첫 추월주간기준 소수점 격차로 바짝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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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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