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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일본]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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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11-12 23:27 조회6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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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조선


북조선괴뢰는 인민들을 선동,세뇌시키는 도구로 영화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김정일이 지시한 것이다. 그래서 북괴는 영화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영화는 군중교양의 효과적인 무기이다."

 

감성주의가 이성주의를 앞지르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영화는 영화일뿐이라고 여기고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5.18왜곡, 거짓선동영화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런 영화를 보고난 청년학생들은 영화의 내용이 사실로 굳혀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시각적 효과를 노린 공산좌익들은 일찌감치 군중에 대한 선전,세뇌도구로 영화를 이용해 왔다.

 

지난 좌익정권과 현재의 문제인 좌익정권에서 나온 사극영화와 반일 독립운동가 미화영화 모두 이씨 헬조선을 미화하는 장면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영화들속의 조선사회는 정갈하고 품위있어보이도록 꾸며 놓았다. 그래서 똥,오줌이 넘쳐나는 한양거리를 볼수가 없으며  성군으로 미화된 세종의 노비종모법 모습도 절대로 볼수가 없다. 이런 영화를 통해 군중들은 조선사회는 정갈하고 품위있었던 것으로,  일제는 악랄함으로 세뇌되어 간다. 

 

[조선과 일본]에서는 10%의 양반이 90%의 동족을 노예로 착취하는 재미에 빠졌던 조선사회의 대표적인 제도가 세종의 노비종모법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양반들은 동족을 개,돼지로 부려먹기위한 신분제도를 정착시켰고 이것이 세종의 노비종모법이다.

 

이것은 양반의 제1의 재산인 노비의 갯수를 양반의 정력이 허용하는 한 피라미드식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제도였다는 것이다.   양반이라는 신분은 수컷노비는 소처럼 부릴수 있고 암컷노비는 성노예로 맘껏 부릴 수 있었다. 조선사회는 개,돼지사육처럼 노비의 갯수를 맘껏 늘릴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거래도 할 수 있는 양반들의 천국이요, 90%백성들의 헬조선이었던 것이다.


[조선과 일본]에서 저자는 이씨 헬조선과 북조선과의 충격적인 관계를 밝히고 있다.

북괴는 바로 북조선괴뢰 인민공화국을 일컫는 말이다. 북조선이라 명한 것은 이씨 헬조선의 정통을 잇는다는 의미이다. 헬조선의 10%의 양반계급이 90%의 동족을 노비로 부려먹은 것과 북조선김씨 왕조가 동일한 것에 주목했다.

 

해방전후의 한반도는 공산주의자들로 들끊고 있어 일본은 본토내 뿐만아니라 조선반도내의 공산주의자 척결에도 상당한 골치를 겪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 해방을 맞이한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의 희망과는 달리 미군정에 의해 탄압을 받게 되자 북으로 탈출하게 되고 코민테른은 김일성을 앞세워 괴뢰정부를 세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북조선괴뢰 인민공화국이다. 김일성은 소련의 뒤통수를 쳐 소련파를 몰아내고 이씨 헬조선 양반 계급사회의 부활을 이루었다. 김일성 왕조의 시작이었다.

 

해방전 이씨 조선의 양반지주층들이 반일주의자로 변신한 중요한 이유는 바로 자신들의 재산을 일본에 빼앗겼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들이 가장 원통해 하는 것이 그들이 소유했던 수많은 노비들이었다.  일본에 의해 해방된 90%의 헬조선 노비들은 일본을 고마워하지 않을 수 없었고 가장 중요한 재산인 노비들을 빼앗긴 양반지주층들은 일본에 대한 증오가 사무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양반지주층들은 일본에게 빼앗긴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되찾기 위해 반일,독립운동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 공산주의를 조선반도에 수입했던 것이다. 일본제국주의로부터  자신들이 빼앗긴 양반계급을 되찾는데 공산주의는 안성맞춤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 공산주의자들은 북로당을 만들고 북조선 왕조를 시작했고 남조선의 남로당 후손들은 토착공비들이 되어 북조선괴뢰의 충실한 정신적 노예가 되어있다.

 

세계와는 담을 쌓았던 조선


[반일종족주의]와 달리 [조선과 일본]은 세계속의 조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북조선괴뢰가 정통임을 주장하는 조선은 세계사에서 어떤 위치를 가졌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안중근,이봉창,윤봉길등 김창수(김구)와의 잘못된 만남을 가진 청년들은 모두 천금같은 인생을 허망하게 마치게 된다. 이들을 의미없는 죽음으로 몰아간 김구의 추악한 살인강도행각도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외국인 21명,내국인 6명이 바라본 조선은 한마디로 아비규환의 미개국이었다. 

 

올바른 이씨 조선역사는 헬조선인데 이를 헬조선이라하면 식민사관에 물들은 친일파로 매도하는 것이 공산좌익의 전술이다. 이씨 조선의 역사에 관하여 식민사관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식민사관은 좌익들의 모략 용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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