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한국을 해체해 북한의 먹잇감으로 내놓으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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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19-11-19 03:40 조회604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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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겐키 교수 “文, 한국을 해체해 북한의 먹잇감으로 내놓으려 해”
“문재인, 친미적 포즈 취하며 착실히 ‘적화통일’로 돌진...느긋한 트럼프는 ‘미군철수’ 타이밍 재고 있을 뿐”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한 가장 암울한 예측이 나왔다. 자유 대한민국은 다른 사람도 아닌 현직 대통령에 의해 교살당하고 결국 주적 북한에게 먹잇감이 되리라는 것. 저명한 해외 국제정치학자의 냉정한 분석이기에 이 예측은 현재 국내에서도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도 열띤 논란의 대상이다.
지난 8일 일본의 국제정치학자 후지이 겐키 교수는 유칸후지(夕刊フジ) 온라인판 자크자크(zakzak)에 ‘[동아시아의 동란과 일본이 나아갈 길] 시작된 한국 ‘소멸’의 카운트다운, ‘적화통일’을 향해 돌진하는 문정권, 트럼프의 속내는 북한비핵화와 주한미군철수의 거래 ([東アジアの動乱と日本の針路] 始まった韓国「消滅」のカウントダウン 「赤化統一」へ突き進む文政権、トランプ氏の本音は「北非核化」と「在韓米軍撤退」のディール)’라는 제목의 기명 칼럼을 게재했다.
▲ 유칸후지(夕刊フジ) 온라인판 자크자크(zakzak)에 실린 후지이 겐키 교수의 칼럼 캡처.
후지이 교수는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시점부터 필자는 ‘북한주도에 의한 한반도 통일’을 예측해왔지만, 불행히도 이 예측이 적중할 것 같다”는 우울한 이야기로 글을 시작했다.
그의 근거는 명확하다. 대국민 ‘쇼’와 상관없이, 문재인 정권의 ‘본심’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후지이 교수는 “문 씨의 속내는 ‘반일, 반미, 종북, 친중’이며 그 기본방침은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다”며 “트럼프 씨와의 한미정상회담 등에서는 본심이 들키면 곤란하기 때문에 친미적 포즈를 취하면서 말꼬리를 맞췄지만, 실제 한국 외교를 보면 적화통일을 향해 확실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 씨의 사상으로는 미국제국주의와 일본제국주의의 지원으로 탄생한 한국이란 국가가 애당초 존재해서는 안 될 국가였을 것이다”라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문 씨가 사실 ‘반한국’ 신념을 갖고 있다는 점”이라고 짚었다.
후지이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도 문 정권의 본심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봤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한국을 버리지 않고 있을 뿐이라는 설명이다. 미국에게 버림받을 한국의 운명은 정해져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한국 소멸’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는 게 그의 전망이다.
“트럼프 정권도 이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미국이 미한동맹을 파기하고 한국을 버릴 날은 그리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트럼프 씨의 속내는 ‘북한의 비핵화’와 ‘주한미군 철수’를 거래하려는 것이다. 만약 북한이 비핵화를 결단하면 트럼프 씨는 주한미군 철수라는 선물을 김정은 조선노동당위원장에게 주고, 그 시점에서 ‘기브앤테이크(Give & Take)’ 거래가 완료된다는 시나리오다. 거래의 재료로 삼기위해서 현시점에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당분간 미군은 한국에 잔류한다. 그러나 트럼프 정권 중추부의 본심 차원에서 말하면 한국은 이미 버림받을 운명에 있다.”
한국을 바라보는 일본 국제정치학자의 시선은 ‘조국 사태’보다 ‘문정인 발언’에 고정돼 있었다. 후지이 교수는 “문 씨는 9월 9일, 심복인 조국 씨를 법무부 장관으로 강행 임명했는데, 이날 또 하나의 큰 사건이 터졌다”며 “바로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가 미한동맹을 결정적으로 부정하는 발언을 한 것이다”고 전했다.
그 발언에 대해 후지이 교수는 “문정인 씨는 고려대 강연에서 ‘한미동맹을 살리려다 남북관계를 망친다’, ‘남북관계의 최대 장애물은 유엔군사령부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후지이 교수는 이에 대해 “유엔군 사령부란 한마디로 미군을 가리킨다”면서, “즉 ‘주한미군이 있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못한다’며 반미주의를 고취한 것이다. 문 정권에 의한 ‘일한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지소미아, GSOMIA)’의 파기결정은 반일행위라는 것 이상으로 반미행위였다”고 강조했다. 지소미아 파기가 표면적으로는 한일관계의 파탄를 뜻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근본적으로는 한미관계의 파탄을 뜻한다는 점을 정확히 꿰뚫어 본 것이다.
이어 그는 한국의 문재인 정권은 중공 봉쇄를 위한 트럼프의 신 안보구상에 참여할 수도, 참여할 마음도 없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정권은 현재 새로운 중국 봉쇄를 위한 ‘안전보장의 다이아몬드구상’을 제창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의 4개국의 협력에 의해 중국의 제국주의적 확장을 억누르려는 전략이다. 미국과 협조노선을 취하는 것은 이 대중포위망에 참가하는 것이다. 한국의 문 정권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이 ‘반중 포위망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는 한미동맹에 대한 배신행위다. 그렇다면 미국은 “한국의 방위에는 책임을 질 수 없다”고 당연히 생각할 것이다.”
후지이 교수는 문정권이 착실히 진행 중인 사회주의 정책도 한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기 위한 정지작업으로 해석했다.
“한국경제는 급속히 불황에 빠져들고 있지만 이를 악용해 문 정권은 ‘경제의 사회주의화, 국유화‘를 급속도로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재벌기업 삼성이 재판으로 내몰리고 사실상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다시 장기 복역할 가능성도 있다. 사령탑을 잃은 삼성을 국유화하려고 문 정권의 사회주의자들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 경제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문 정권은 한국을 해체하고 북한의 먹잇감으로 내놓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文은 지금 자신의 역사적 혁명과업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적화통일..
문재인의 능라도 연설
"우리 북남은 민족자주의 원칙에 따라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통일의 대업을 이룩해야 합니다. 남쪽 대통령인 저는 이런 자주 원칙에 따라 통일을 이룩하고자 노력해오신 김정은 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를 바칩니다. 남쪽 대통령인 제가 김정은 위원장에 종속돼 있듯이 '남'이라는 글자는 '북'이라는 글자에 종속돼 있습니다. 북이 이끌고 남이 추종하는 패러더임 하에서 저는 김정은 위원장님의 위대하신 선도에 따라 조국통일에 견마의 성을 다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