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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 무지로 저절로 가라앉는 한국 《일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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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글말 작성일20-01-31 18:31 조회48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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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석간신문 《후지》에 나와 있는 한국 기사

《일본뉴스》 【신・악한론】 [일본 석간 후지: zakzak] 2019. 3. 22.

문 정권 무지로 저절로 가라앉는 한국

한국은 ‘동아시아의 그리스’ 되나? 공무원 증원,  마구잡이 복지로 폭주하는 문정권의 행선지는 ‘재정 파탄’

 

한국은 지금 ‘동아시아의 그리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한국의 공무원 수는 인구 대비로 보면 이미 일본의 5배에 달하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공약으로 내세운 공무원 증원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국가와 지방이 경쟁하는 것처럼 세금 살포 (흩뿌리기) 형태의 복지에 나서고 있다.

보이는 것은 다수의 공무원이 ‘무사안일’로 나서고 있으며, 살포성 복지로 재정이 파탄난 그리스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 공무원 정규직 시험 경쟁률은 40배, 때로는 100배가 넘는데 일류 기업에 근무하던 청년이 퇴직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학원에 다니면서 공무원을 목표로 한다.

 

그것은 ‘나라를 위하여’라는 금욕적인 사명감에 불타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취업 사이트에 있는 설문조사를 보면 ‘정년이 지켜진다’, ‘수입이 좋다’, ‘후생복지가 충실하다’, ‘연금도 최고다’ 등 ‘공무원업계’는 장래에까지 무사 안일한 직장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다른 설문조사를 보면, (1) 중학생의 ‘갖고 싶은 직업’ 중 최고는 ‘놀고먹는 부자’, 즉 부동산 수입으로 사는 신분  (2) 청년층이 이민가고 싶다고 꼽는 나라는 높은 복지의 국가 뿐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신체·두뇌를 혹사하는 일은 하지 않고 편안히 쉬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다 - 이것이 한국인의 속내다. 여기에 딱인 것이 ‘공무원 생활’인 셈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나쁜 짓이라도 들키지 않는 한 ‘정년’과 ‘퇴직 후 연금’이 보장된 공무원이 된다면 - 국가의 험로를 개척하며 나가는 일을 할 리 없다.

 

그런데 문 정권은 젊은 층의 고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 고위직이 아닌 중급·하급직을 대량 채용함으로써 지지율 저하를 막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중급 및 하급직도 채용 인원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실업률은 개선되지 않아 다음 방법은 준공무원(아르바이트) 채용과 고령자 고용대책 사업의 추진이었다.

 

각 부처에 신규 준공무원 고용의 전체 틀을 밀어붙였다. 한국 신문을 보면 복사담당 전문원 일정 전담비서 등 있기만 해도 방해가 되는 준공무원 직종이 다양하게 창출되어 실제로 많은 인원이 고용됐다. 국가가 불필요한 직종을 만들어 배분하는 것 -‘잃어버린 공산국가’의 형태를 이미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고령자를 위한 직업으로 화제가 것이‘전기관리사’이다.

대학 구내를 돌며 강의가 없는 조명과 에어컨을 끄고 다니는 일이다. 하루 3시간 정도 한 달 30만원(약 2만9500엔) 받으면 통계상 실업자가 아닌 취업자가 된다.

 

덕분에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6만 명이나 늘어났으나, 숫자를 자세히 보면 60세 이상 고용이  39만7000명이 늘어난 반면 30, 40대 고용자 수는  24만3000명이나 줄었다.

 

그런데도 정부 여당은 “고용주 수가 크게 늘었다”고 만세를 부른다.

게으른 국민성과 자본주의의 벽을 파괴하는데 흠뻑 빠진 마르크스주의 정권이 서로 상승작용을 하면서 동아시아 그리스로 가는 길은 제동이 걸릴 것 같지 않다. 

'일본이 경제제재를 발동하지 않아도 한국은 스스로 가라앉는다' 


라는 悲痛한 내용입니다. ㅠㅠ

알리는 방법은 많이 퍼 날르는 것 뿐입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세상의 환란과 시험목적>
바벨탑이란 쌓기는 여려워도, 붕괴시키기는 여반장이다.
신의 제단이란, 인간의지로 쌓는 것이 아니라, 계약정신으로 쌓는다.
386 주사파세력이 쌓은 바벨탑은 당연히 붕괴되어야 정상이다.
마두로 정권을 분석하면, 주사파정권의 의도를 아는 법이다.
김영삼-김대중 분권 카르텔이 낳은 "5/18 바벨탑(촛불세력의 건설탑)"은
"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세력의 바벨탑들"이다.
당연히 붕괴시킬 역사인데. 왜 통분하는가?
거기에는 진정한 국민의 피와 땀이 배어있지 않다.
진실의 반석위에 세우지 않은 바벨탑들이라면,
홍수(세상 풍파의 고난시험)에 모두 무너질 것이다.

Many will say to me on that day,
'Lord, Lord, did we not prophesy in your name,
and in your name drive out demons and perform many miracles?'
Then I will tell them plainly, 'I never knew you. Away from me, you evildoers!'
"Therefore everyone who hears these words of mine and puts them into practice is
like a wise man who built his house on the rock.
The rain came down, the streams ros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against that house ;
yet it did not fall, because it had its foundation on the rock
But everyone who hears these words of mine and does not put them into practice is like a foolish man
who built his house on sand.
The rain came down, the streams ros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against that house,
and it fell with a great crash(mathew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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