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김 동원'; 최후 진술 '문 제인', '김 경수' 에게 실망! ,,.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드루킹 '김 동원'; 최후 진술 '문 제인', '김 경수' 에게 실망! ,,.

페이지 정보

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2-03 12:36 조회617회 댓글0건

본문

드루킹 '김 동원'; 최후 진술에서,

                         "'문 재인' 대통령과 '김 경수'에게 철저히 배신 당했다!" 고  진술.


댓글 조작 혐의 등으로 기소되어 법정에 선  ‘드루킹’   - '김 동원'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여 "문 재인 대통령에게 실망했다" 고 진술했다.


대선 전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 동원(49)'씨가 최후진술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 경수' 경남도지사에게 배신당했다" 고 진술했다. .

드루킹은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신의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혐의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며
 "제가 겪은 '문' 대통령과 '김' 지사는 참으로 신의없는 사람이다" 라고 진술혔다.
 
그는 "그들이 '노 무현'  전 대통령의 친구, 마지막 비서관이길래 신의가 있는 줄 알고 도왔는데
그들은 철저히 나를 배신했다"며 " '안 희정' 전 충남도지사로 바로 잡으려 했지만
 저렇게 돼버렸다" 고 했다.

이날 결심에서 '허 익범'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대선 전 댓글 조작 혐의 등으로 기소된 드루킹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9명에 대해서는 각 징역 6개월에서 징역 3년6개월이 구형됐다.

드루킹은 이날 특검팀의 구형 뒤 이뤄진 최후 진술을 통해
        "2016년 야당 시절 '문' 대통령과 '김' 지사는 우리(경제적공진화모임)가 제안하는 경제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집권하자마자 태도를 180도 바꿔 '이 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풀어주고,
이전 정부로 돌아가 포퓰리즘만 한다"고 했다.

드루킹은 이어 " '이' 부회장이 풀려났을 때 당시 '김' 도지사 보좌관이었던 '한 주형'씨에게 물어보니
 ‘판사가 제일 쉽다, 판사는 출세하려고 해서 다루기 쉽다’고 했다"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며 사법부를 우습게 보고 경제민주화 약속을 뒤집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린 '문' 대통령을 만들고 '김' 지사를 2인자로 만들었지만, 어떤 금전적 혜택도 본 적 없다"면서
 "이제 와서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앞장서서 우릴 비난하는 '김' 지사를 보니 내가 사람을 잘못 봐도 정말 잘못 봤다.
 신의 없고 무능력한 정치인을 대통령과 2인자로 만들어 국민께 더 큰 고통과 후회를 드린 점을 사죄드린다"고 했다.

드루킹의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25일 오전 열린다.
 
 
☞ 서명하기 {'문'가 축출!} ↘
      http://badkiller.kr/bbs/board.php?bo_table=vote2&wr_id=1262&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391건 1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091 하나둘씩 맞아 가는 퍼즐 조각들. 댓글(1) 海眼 2020-03-08 711 40
16090 북한의 5/18-반려견이 된 자! 진리true 2020-03-07 547 11
16089 '노조'가 있은들 뭣하나? ,,. 특히 '공무원 노조'… 댓글(1) inf247661 2020-03-05 600 9
16088 청와대가 펄쩍 뛴 '차이나게이트' 댓글(1) 핸섬이 2020-03-05 712 10
16087 미국 - 의료연구진 60여명 한국 급파..꼬리가 길면 … 海眼 2020-03-04 1068 62
16086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은 단 하나도 하지 않았다… 海眼 2020-03-04 605 40
16085 뭐 주고 뺨 맞아도 계속 줄꺼야∼ 댓글(1) 핸섬이 2020-03-03 556 7
16084 2020년 현재 동북아 정세 중간 점검 댓글(1) 海眼 2020-03-03 711 14
16083 "가족에게 알리면 목숨 끊겠다" 고성에 협박 오간 '신… 지만원 2020-03-01 882 43
16082 문재인 청주마피아 장사단 - 대검수사 착수하라 진리true 2020-02-29 661 17
16081 5/18 반려견 공약자-황교안은 어쩔 셈이냐! 진리true 2020-02-29 573 10
16080 라도 택시기사 중 '대깨문' 댓글(1) aufrhd 2020-02-29 750 45
16079 문좌인-중국에 약점 잡힌 것 있다.정치자금 또는 다른 … 댓글(1) 海眼 2020-02-28 838 46
16078 중공페렴 생물학무기 유출내막과 중공내전 댓글(1) 김제갈윤 2020-02-27 689 22
16077 당장 돌아가라! 한국교민에 고함친 중국 공항직원 댓글(1) 봄맞이 2020-02-26 660 27
16076 나라 거지꼴 만들고 웃음이 나왔나(동아일보컬럼) 핸섬이 2020-02-26 740 31
16075 장성택의 이권사업 강탈내막 진리true 2020-02-26 585 8
16074 우한폐렴과 장하성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가? 진리true 2020-02-25 582 8
16073 패주 문산군 3년 댓글(1) 海眼 2020-02-25 795 30
16072 김문수-영웅우상화 조시? 진리true 2020-02-25 591 8
16071 전광훈 목사는 민주당의 X맨, 문재인의 X맨이 될 것인… 신준 2020-02-24 706 9
16070 문좌인으 어설픈 정치 음모. 댓글(1) 海眼 2020-02-23 856 56
16069 심각한 전염병인 '우한 폐렴', 심각단계로 격상하여 대… 신준 2020-02-23 571 9
16068 소대가리! 빨갱이문좌인 들어라! 요넘! 댓글(1) 海眼 2020-02-22 683 23
16067 촛불 v 태극기 海眼 2020-02-22 572 36
16066 심재철 “문재인 정권 3년은 재앙의 시대…정권 심판해야… 한글말 2020-02-22 516 22
16065 청도의 소대가리보다 문정부가 무능하다. 진리true 2020-02-22 550 9
16064 "코로나19 막자"…러시아, 중국인 입국 일시 금지 대한수호 2020-02-20 525 11
16063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1명 발생…국내 첫 사… 대한수호 2020-02-20 491 7
16062 전주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한수호 2020-02-20 446 1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