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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은 단 하나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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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20-03-04 00:19 조회4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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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은 단 하나도 하지 않았다.


김익신

 

과거 국회의원 시절은 물론이고 대통령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그가 내놓은 정책들은 모두 실체가 없는, 자국민들에게는 전혀 도움도 안 되는 것들이었다. 일자리 창출을 명분으로  공중에 뿌려진 수십조의 돈을 만져본 사람은 아직 단 한 명 도 없다.

그는 자국민 우선이 아니라 중국인 우선 정책들을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해오고 있었다. 문재인이 제18대 정권을 불법 강탈하고 난 후 그동안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잘 오르내리지  않았던 중국인, 조선족, 중국공산당과 중국기업 등이 집중 조명되기 시작했다. 문 정부는 그들에게 유리한 정책들을 고민했고 그들의  입장에서만 대변했다.

이번 중국발 우한 폐렴 사태만 봐도 그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자국민의 생명보다도 오직 중국의 안전. 과연 문재인이 종북일까? 미안하지만 틀렸다. 그의 종북 이미지는  단지 시선 돌리기용 교란탄이었을 뿐이다. 김정은 앞잡이 흉내는 국민들이 마음껏 씹기에 아주 좋은 주전부리였다.

문재인은 뼛속부터 공산주의자다. 때문에 한국전 이후로도 계속 유지되어 아직까지도 실체가 살아있는 중국공산당을 추종한다. 과거 그의 저서에서 월남전 미군 철수를 보고 희열을 느꼈다고 하기도 했던 그다.

바이러스가 난무한 이 시국에도 자국민들에게 필요한 전시 비축 물자인 마스크 재고조차 국내엔 충분치 않다. 그 많던 물량 3억 개 이상이 모조리 중국으로 밀반출됐다.

  북한과 미국도 문재인의 이러한 정치 노선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천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왔던 것도 이  때문이다. 현재 미국의 고위 관료들도 미국 국민들에게 중국의 심각성에 대해 단단히 주의를 주고 있다.

문정부 3년을 곰곰이 돌아 보길 바란다. 지금까지 했던 정책, 군사안보에서부터, 경제 등 내수 산업 전반에 걸쳐 총망라해서 말이다. 이것들이 과연 대한민국 번영에 부합하는 정책들이었는지 생각해보면 해답은 간단히 나온다.

  우리나라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지금까지 무정부 상태나 다름없다. 중공 괴뢰 집단의 부역 행위로 3년 만에 나라가 박살  났다. 문재인을 비롯해 추미애, 홍석현, 재단법인 여시재 등 나라 팔이 부역자와 친중 단체 등을 절대 잊지 말 것이며 결코  용서해서도 안된다.

나는 4년여 전부터 중국의 해양 실크로드 구축과 중앙아시아를 거쳐 중동으로 연결하려는 파이프라인  건설에 반대했다. 아직 중국몽이라는 단어가 언론에도 나오기도 전이었다. 우리의 21세기 주적은 중공이며 친중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수년째 강한 의견을 밝혀왔다. 모든 사람들이 미친 소리라며 꾸짖었지만 나는 당시 광화문의 수많은 촛불 속에 숨어 응집된 중국인들을  똑똑히 목격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인지해야 한다.

계속 이렇게 가다간 대한민국 72년 역사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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