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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의료연구진 60여명 한국 급파..꼬리가 길면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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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20-03-04 00:48 조회9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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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의료연구진 60여명 한국 급파..꼬리가 길면 밟힌다?

 
      
 
 
 
 
      
 
 
 
 
 
  

딱 봐도 바이러스 표본 추출해서

한국과 중국의 불순세력이 직접 퍼트린

생물학 무기인지 아니면, 사람간에

우연히 전파된 바이러스가 맞는지

검사하려는 것이다!!

왜?

이미 중국에서 퍼진 우한 코로나에 의해

사람간에 전파된 바이러스는

이미 발병된 미국에서도 쉽게 추출

할 수 있는데, 굳이 60명이나 되는

전문 인력을 주한미군에 투입한다는 건,

미국 측에서도 어떠한 증거를 확보했기

때문이 아닐까?

주한 미군과 미군 가족이 중국인 간병인과

엮일 일도 없고, 신천지 활동을 한 일도

없을텐데, 신기하게도 문재앙과 중공,

북한에 대적하는 지역이나 세력만 골라서

감염되고 있는 현상이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상황으로 보이는가 말이다.

 
 
 
 
 
 
      
 
 
 
 
      
 
 
 
 
 
  

2020.3.2. 07:00

우한 코로나 확진자

 
 
 
 
 
 
 
 
 
 
 
 
 
 
 
  

처음에는 선거 연기를 노린 인위적인

살포를 생각했었는데, 어제 딱!

짚히는 게 있더라.   

어떤 사건이 인위적으로 발생했다고

느껴질때는 그 사건의 최대 수혜자와

최대 피해자를 생각해보라! 

그럼 홍어 쉐리들이 또 그러겠지..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랑께!!

우한 코로나 때문에 우리 달님이 얼마나

피해를 봤는데 북한이나 중공 간첩이

일부러 그런 짓을 했다는 음모론

가설이 성립할 수 있을 거 같냥껭!!"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만일 네가 손가락 하나 잘리는 아픔과

팔다리 잘리는 아픔 둘중에 골라야 한다면

당연히 손가락 잘리는 아픔을 선택할꺼다. 

자, 지금 쏙 들어간 얘기가 있다.

무엇인가? 

울산 부정선거 관련 청와대와 민정수석

문재인 연루설과 검찰 수사,

조국 일가의 펀드 비리와 부정 입학비리,

문재인과 연루된 우리들병원의

천문학적 특혜 대출건,

문재인과 청와대의 범죄를 수사하던

검찰 수사팀을 해체하고 무력화시킨

천인공로할 추미애의 만행;

과거 같으면 이런 비리를 가리기위해

연예인 스캔들을 뿌리거나 다른 큰 사건을

터트려 덮어졌겠지만 그 정도로는 역부족이

되자, 아예 전염병으로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고 그쪽으로 전국민의 시선이

쏠리게 한다면?

 
 
 
 
 
 
 
 
 
 
 
 
 
 
      
 
 
 
 
 
  

1.23.~2.15.

[싱가포르의 확진자 증가율 그래프]

1월 29일 이후의 증가율을 보면,

대략 일주일 간격으로 2배씩 증가함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인 상황)

 
 
 
 
 
 
      
 
 
 
 
      
 
 
 
 
 
  

대구의 우한 코로나 확진자 수.

2월18일 31번 확진자가 나온후.

2.18. 1명

2.24. 483명

3.02. 3,081명

바이러스 역학자가 아닌 일반인의

눈에도 비정상적인 증가율이다

 
 
 
 
 
 
 
 
 
 
 
 
 
 
 
  

수많은 중국인과 조선족이 밀집해

있는 서울은 미미하게 전염되는데,

엄하게, 유일하게 한국당출신 단체장

두곳인 대구 경북에서 거의 90%의

환자가 확진되고, 방역관리에 철두철미한

주한미군까지 감염?

 
 
 
 
 
 
 
 
 
 
 
 
 
 
      
 
 
 
 
 
 
 
 
 
 
 
 
 
  

그렇다면 결론은 서울의 우한 바이러스와

대구의 우한 바이러스는 다른 종류라는

이야기밖에 되지 않는다.

바이러스가 눈이 달려서 사람과

지역 가려가면서 전염되나?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이라는 부메랑을 맞을까봐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신천지에 대대적으로

뒤집어 씌우는 일사분란함에서도 보듯이

대구 경북과 주한미군에 발생된

우한 코로나는 아무래도 인위적인

냄새가 난다. 

중국인 입국금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죄를 피하기 위해 법무부 찌끄래기들을 시켜

필사적으로 작년 7월 출입국 기록까지 뒤져서

신천지 신도가 우한에 다녀온 데이터를 찾아냈다.

 
 
 
 
 
 
      
 
 
 
 
 
 
 
 
 
 
 
 
 
  

올 1월 이전에 우한에 다녀온 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작년 여름 데이터까지

들고나와 저 염병을 떨면서

문재앙과 중공을 엄호해야 했을까?

만일,,문재앙과 적와대의 범죄 비리를

덮기 위해 사회 혼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중공이나 북한의 불순 분자가 바이러스를

직접 살포한 게 아니라면, 나머지 방법은

딱 하나 아닌가?

 
 
 
 
 
 
 
 
 
 
 
 
 
 
 
  

중국인 간병인 투입(생물학 병기) --->

대남병원 ---> 신천지 ---> 대구, 경북 일반인!

 
 
 
 
 
 
 
 
 
 
 
 
 
 
      
 
 
 
 
      
 
 
 
 
      
 
 
 
 
 
 
 
 
 
 
 
 
 
  

이 루트 대로라면 신천지는 피해자에

불과한데 피해자를 살인죄로 고소하겠다고

박원숭이란 쉐리가 나대는 걸 보면 확실히

뭔가 있긴 있다. 

 
 
 
 
 
 
      
 
 
 
 
 
 
 
 
 
 
 
 
 
  

필사적으로 신천지에 뒤집어 씌워야 할

무언가가 있기에 저런 잔대가뤼를 굴리는

것이다. 

의학적으로도 대남병원 발병이 신천지보다

보름 가량 앞서는데,  문재앙 패거리와

박원숭의 주장은 마치 100번 환자가

1번 환자를 감염시켰다는 식의 말도

안되는 궤변을 반복 세뇌시키고 있다.

궤변도 촛불들고 주장하면 통하는 게

이 병띤국가 '광우병'의 나라 아닌가?

이 시국에 미국 정부가 '진짜' 전문가

60명을 한국에 보낸 건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본다. 

미국 상원의원이 우한 폐렴을 '생물학 무기'

라고 하는 것은 "팩트"라고 공언하는 등,

미국 당국은 이미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미국 CIA 국장 물망에 올랐던

톰 코튼 상원 의원의 발언 -

"우한 폐렴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생물학무기"

 
 
 
 
 
 
 
 
 
 
 
 
 
 
 
  

만일 인위적으로 생물학 바이러스를

대구 경북을 비롯한 미군에 살포한 것이

맞다면 이건 명백한 테러 행위이고

미국에 대한 선전포고가 된다.  

중공의 짓이건, 북한의 짓이건,

한국내의 불순세력의 짓이건 간에

곧 정체가 드러날 것이다. 

국민들의 생사를 걸고 너무 티나는

호작질을 하지 않았는가?

꼬리가 길면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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