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운명공동체 이탈리아 - 자택감금령 발동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중국과 운명공동체 이탈리아 - 자택감금령 발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3-10 12:46 조회450회 댓글0건

본문

1. 우한 의료진 감염수 - 3천 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초기에 경고한 의사 리원량과 같은 병원에서 일한 동료 의사도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다.

리원량은 우한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렸다가,

오히려 유언비어 유포자로 몰려 경찰의 처벌을 받았으며, 이후 환자 치료 도중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리원량이 근무했던 우한중심병원안과 부주임 주허핑(67)이 환자들을 치료하다가

코로나19에 감염돼 3/8일 사망했다.

리원량 역시 우한중심병원 안과에서 근무했다.

주허핑은 퇴직한 후 우한중심병원의 권유로 다시 일하게 된 안과 전문의로,

평소 신중한 진찰과 성실한 근무 자세로 동료 의사들의 신망이 두터웠다. 

우한중심병원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한 의사는 리원량을 비롯해 벌써 4명으로 늘었다.

3/1일에는 우한중심병원 갑상선유선과 주임 장쉐칭(55)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으며,

3/3일에는 안과 부주임 메이중밍(57)이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다가 사망했다.

우한중심병원에서 사망한 의사들을 포함,

중국 전역에서 최소 14명의 의사와 간호사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졌다

코로나19 발원지-후베이성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진은 3천여 명에 달하며,

이들은 대부분 우한 내 의료진이다.

이 가운데 40%는 병원에서 감염됐으며, 60%는 지역사회에서 감염됐다.(홍콩명보, SBS 3/10)

 

2. 친중자본 노예국 이탈리아 - 전국 봉쇄령 : 이동제한 자택 감금령

코로나19-확진자가 1만명에 육박하자 이탈리아 정부가 사상 초유의 전국 봉쇄령내렸다.

2차 세계대전 이래 이탈리아에서 전 국가적인 통제를 내린 건 처음일 뿐 아니라,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는 과정에서 나온 가장 극단적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3/9일 언론 브리핑에서 3/10일 ~4/3일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 이동 제한령내렸다.

확진자가 사흘 연속 1000명대 폭증세를 나타내자, 북부 일부 지역에 이동 제한령을 내린 지 이틀 만에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탈리아 국민 6000만명 모두 이날 조치를 적용 받는다.

콘테 총리는,

"이번 조치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알고 있다"

"우리 모두는 이탈리아를 위해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이탈리아 로마-레비비아 교도소 수감자들의 친척들

면회 금지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

이날 조치에 따라 업무나 식료품 구입, 의료 목적을 제외한 외출이 일제히 금지된다.

불가피한 이동을 할 땐 별도의 신고 문서를 작성해 경찰과 군대에 제시하도록 했다.

전국의 문화·공공시설도 이번 조치로 잠정 폐쇄된다.

음식점 영업은 허용하되 손님 간 최소 1m 이상의 안전거리를 지켜야 한다.

오는 15까지로 예정된 전국 휴교령도 내달 4/3일까지 연장됐다.

이같은 조치를 위반하면, 3개월 이상의 징역형처해진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탈리아에서 전국적인 제한 조치는 처음"

"전쟁도 아닌 상황에서, 이같은 전면적인 제약을 경험한 민주주의 국가는 없었다

이탈리아는 이틀째 이어진 교도소 폭동으로 극심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가족 면회를 중단한 정부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탈리아 교도소 27곳에서 벌어져,

6명이 숨졌다.

일부 교도소 밖에선 수감자의 친인척이 수감자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탈리아 교도관노조 측 도나토 카페체,

"감옥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면, 과연 진압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날 이탈리아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가 9,17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는 이탈리아 20개 주(州)에서 모두 확인되고 있다.

전염병 확산 흐름이 북부에서 남쪽을 향하고 있는데, 북부보다 경제 수준이 낮고 의료 시스템도

열악한 남부에서 대규모 감염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장중 11%까지 폭락하다 9.5%로 거래를 마쳤다.

 

결론 : 친중국가-이탈리아는 망하는 중 - 로마종교(로마 카톨릭교)도 망한 근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437건 10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167 국가원로들의 우국 충정 호소문 海眼 2020-04-10 501 16
16166 WHO와 중공의 동행음모 규탄! 진리true 2020-04-09 496 11
16165 우한폐렴(COVID-19)에 손해배상 청구 시작! 진리true 2020-04-09 495 14
16164 2020 경자년 과연 중국의 운명은? / 윤사월의 징크… 海眼 2020-04-09 499 13
16163 韓美 통화스와프, 그리고 4.15 총선에서의 선택 海眼 2020-04-08 479 13
16162 'CHINA Virus{코로나 바이러스}'에 좋은 식품… 댓글(1) inf247661 2020-04-07 725 15
16161 국민에게 고함- 연세대 명예교수 김형석 海眼 2020-04-06 758 32
16160 중국 정권 “中, 감별기 속이는 위조 달러 20조$ 발… 海眼 2020-04-06 737 30
16159 "코로나19, 대공황 수준 경제 위기…세계 질서 영원히… 海眼 2020-04-05 611 14
16158 이렇게 하면 된다. 댓글(3) newyorker 2020-04-04 751 14
16157 "정부가 의사에게 검사를 못하게 합니다." 댓글(2) 한글말 2020-04-01 1023 51
16156 [조선사설] '임수경 방북'만 쏙 빼고 외교문서 공개,… 댓글(1) 지만원 2020-04-01 609 29
16155 地下鐵 꼴 不見 2건. ,,. (再) inf247661 2020-03-31 743 15
16154 라임 3-인방 베짱이 진리true 2020-03-31 614 5
16153 중국편 들며 미국 말 안듣던 나라의 최후 한글말 2020-03-31 726 17
16152 비밀번호의 비밀 열기 진리true 2020-03-31 642 11
16151 中共 폐렴 _ '차이나 바이러스' 집약적 열람하기/ 외… inf247661 2020-03-30 687 5
16150 문재인 - 중국 공산당이 개입해서 만든 대통령 海眼 2020-03-29 854 39
16149 “나라를 더 이상 文정권에 맡길 수 없는 100가지 이… 한글말 2020-03-28 680 30
16148 위기 때 더 명확해지는 돈의 국제 서열…'1극 지존' … 海眼 2020-03-26 691 30
16147 야만 장캐 미국,일본 전염병을 축하 한닥고? 海眼 2020-03-26 664 16
16146 전남 구례-산수유 축제 - 우한폐렴(COVID-19) … 진리true 2020-03-24 685 28
16145 주한미군기지- 평택 험프리스 사망병사 발생! 진리true 2020-03-24 664 19
16144 천안함 폭침희생은 추도외면, 5/18 폭동기념은 철저추… 진리true 2020-03-24 522 10
16143 북한의 신형미사일개발로 모든 전력이 무력화됐습니다. 댓글(1) 핸섬이 2020-03-24 728 8
16142 문재인 반미정권과 해리스 대사의 경고! 진리true 2020-03-23 756 35
16141 드디어 Start! 미국과 유럽의 중국에 대한 피해배상… 댓글(1) 海眼 2020-03-23 683 29
16140 트럼프 친서와 김여정 동원- 제재완화 요구 진리true 2020-03-22 449 4
16139 희망퇴직 이름으로, 반기업 정책 -성공신화 달성 진리true 2020-03-21 466 4
16138 가짜 중국 확진 0? 다국적 기업에 귀환 러브콜. 海眼 2020-03-21 705 2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