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2월에도 中으로 1753톤 빠져 나갔다…지난해 수출량의 65배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마스크, 2월에도 中으로 1753톤 빠져 나갔다…지난해 수출량의 65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16 15:16 조회471회 댓글3건

본문

마스크, 2월에도 으로 1753톤 빠져 나갔다지난해 수출량의 65

http://www.donga.com/news/BestClick/article/all/20200316/100177321/1#replyLaye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에서 마스크 대란이 한창이던 2월 중국으로 수출된 국내 마스크는 1753톤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 마스크 수출량의 65배에 달하는 규모다.

 

16일 관세청과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2월 중국으로 수출된 마스크(hs코드 6307909000 기준) 수출량은 1753톤으로 전년 동월 27톤보다 1726(6393%) 증가했다.

 

마스크 수출액도 13515만달러로 전년 동월 64만 달러보다 13451만 달러 늘었다. hs코드 6307909000은 수출분류상 기타 방직용 섬유제품으로 분류되는 데 이는 마스크 수출입코드에 적용된다.

 

올해 1, 2월 마스크 수출량이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내 마스크가 품귀현상을 빚자 중국 보따리상과 국내 거주 중국인 등이 마스크를 대거 수집해 중국으로 보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실제 코로나19로 중국 내에서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했다는 외신보도가 이어진 뒤 다음 날인 123일 국내 약국 등에서 중국 보따리상들이 마스크를 대거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마스크 수출이 급증하면서 국내에도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자 정부는 25일 마스크 1000매 이상을 수출할 경우 세관에 신고하도록 하는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발표했다. 하지만 당시 수출신고제 기준은 기존 수출기준과 별반 다르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결과적으로 마스크 수출은 11355톤에 이어 2월에도 1753톤으로 두 달 연속 1000톤 이상의 수출량을 기록하며 마스크 국외반출을 막는 데 실패했다. 이는 지난해 1, 2월 마스크 수출량이 각각 36, 27톤에 그친 것에 비하면 폭발적인 증가량이다.

 

정부는 지난달 12일 마스크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시행한 데 이어 26일 마스크 수출을 전체 생산량의 10%로 제한한 바 있다.

 

마스크 수출물량은 1.3배 늘어난 반면 마스크 수출액은 15902만달러에서 213515만달러로 2.3배 늘었다. 이는 마스크 품절현상으로 국내 마스크 가격이 오르면서 수출단가도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지난 5일 마스크 수급대책의 일환으로 마스크 수출을 전면 금지했다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2월에만 중국에 마스크 수출 1753톤..
온 나라 국민들은 날마다 약국마다 그 앞에 몇십m 줄서고..
먀냥 기다리다가 품절.. 하면 헛걸음.. 시간낭비, 감정낭비..
아마도 박근혜정부였다면, 벌써부터 광화문광장엔 촛불집회로 나라가 마비되었을 것..
좌빨나라 좌빨정부.. 그래서 국민들은 오늘도 내일도 소리없이 약국앞에 마냥 줄이나 서고..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1,753 Ton  〓 1,753,000 Kg 〓 2 1/2 GMC 트럭 71 대 분량! ,,. 〓 차량 RS 행군 장경 약 2 Km.  ,,. 빠 ~ 드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중공에 마스크 수출은 문죄인에게 일거 양득의 장사.
마스크대리점 독점공급으로 특혜장사 보장해 주고 국내물자 마스크
부족하게 만들어 사회주의 물자배급 예행연습 하는 때려죽일 사회주의 훈련.

퍼온글 목록

Total 16,308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7229 1827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3638 210
16306 목포는 국제범죄자 집합소 새글 진리true 2020-05-28 53 8
16305 경자대란의 출발선언 새글 진리true 2020-05-28 83 10
16304 충격 증언! 재소자시설 선거인명부 조작 댓글(2) 고사연 2020-05-27 154 17
16303 김일성 고백, 남한 정치인에게 자금지원 진보정당 설립 댓글(2) 고사연 2020-05-27 144 12
16302 여시재와 한국 상황 댓글(3) 지원군단 2020-05-27 206 23
16301 부정선거, 수학자가 조작공식으로 증명하다 댓글(10) 고사연 2020-05-26 215 16
16300 집구석 단속나선 이해골과 윤미향의 부동산 투기(위안부 … 진리true 2020-05-25 134 7
16299 선거소송 변호사들 대법원장과 소송방해 판사들 고발 예정 댓글(7) 고사연 2020-05-24 221 12
16298 총선 부정선거 미국언론 보도 댓글(3) 고사연 2020-05-24 320 15
16297 호남향우회 해외지부 - 25개국 67개 조직 진리true 2020-05-24 185 8
16296 국정원장의 암살대상 전락 진리true 2020-05-24 183 6
16295 윤미향의 국보법 위반 행위; 지만원 2020-05-22 266 29
16294 내 말이 그 말 댓글(4) 고사연 2020-05-22 212 8
16293 너무나도 기이한 일 댓글(3) 고사연 2020-05-22 326 8
16292 선관위가 뭔가를 계속 숨기려 한다 댓글(5) 고사연 2020-05-20 379 19
16291 조국, 윤미향과 양아치즘 고사연 2020-05-20 176 11
16290 민경욱 의원 증거보전 위해 선관위와 대치중(구리시) 댓글(2) 고사연 2020-05-20 203 19
16289 통진당 수법 일조풍월 2020-05-19 232 21
16288 부정선거 내부고발자 등장 댓글(4) 고사연 2020-05-19 305 11
16287 중국 우한세균과 WHO-국제회의 난장판 전락 진리true 2020-05-19 155 5
16286 개표조작의 지문 댓글(4) 고사연 2020-05-19 284 17
16285 5·18 당시 전남도청 폭약 뇌관을 제거한 배승일씨 지만원 2020-05-18 266 23
16284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일조풍월 2020-05-18 275 9
16283 조선족 양심선언 댓글(1) 일조풍월 2020-05-18 303 14
16282 이래도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댓글(1) 핸섬이 2020-05-18 370 32
16281 對국민 호소문: 광주5.18 최초 발포명령자 신동국 목… 댓글(2) 한글말 2020-05-18 214 32
16280 故김복동 할머니 조의금으로 사드반대 단체 지원 댓글(3) 지만원 2020-05-16 280 36
16279 [단독] 정대협, 위안부 쉼터를 펜션처럼 썼다 지만원 2020-05-16 226 3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