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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박근혜 정권이 증언할 광주 역사 - 끝나지 않은 5/18 역사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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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4-15 18:01 조회6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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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습격사건 : 1980년. 5월 21일 5회 야간공격 세력

북한에서는 계속 무전이 날아왔다.

"시민들이 총을 잘 받지 않고 싸우려 하지 않으면,

 광주교도소 수용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의 동력으로 사용하라"는 다급한 지시였다.

 그래서 공수부대(최규하정부 국가계엄군)가 진지를 구축하고 간첩들의 공격에 대비하고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북한군이 광주교도소를 521일 하룻밤에 5회씩이나 공격했다면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했을 것이다.

 그러면, 그 시체는 한밤에 어디로 사라졌을까?  

1. 청주유골 430구 - 진달래 430 송이 상징 

시체를 광주근방에 묻으면, 광주시가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발굴이 쉽게 될 것이기 때문에

문경 새재 간첩거점에서 감시하기 좋은 청주의 밀림지대로 이동했을 것이다.

세월호-침몰사건 발생 1개월 후, 2014513,

청주 흥덕지구에 축구공원 조성작업 과정에서, 광주에서나 발견될 유골 430구가 발굴되었다.

군대식 대오를 갖추어 1m 깊이의 넒은 운동장에 가매장돼 있었.

수많은 뉴스들이 떴지만 세월호-중계 쓰나미로 인해 주의를 끌지 못했다.

475구 중 430구가 무리로 가매장 된 것이다.

 유골은 칠성판(나무판) 위에 얹혀있었고, 두꺼운 흰색 비닐로 감겨 있었으며,

 비닐에는 지워지지 않는 매직으로 일련번호가 매겨져 있었다.

 

2. 청주유골 포장방식 - 오로지 5.18 에만 존재했던 광주 방식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방법으로 대량의 시체를 포장한 곳은 오직 1980년의 광주뿐이다.

 여름 더위에 대량으로 발생한 시체로부터 흘러나오는 역한 액체를 막으려고 고안된 시체포장 방법이었다.

 보도들이 이어지자, 누군가가 그 유골들을 컨테이너에 적재했고, 컨테이너 사진도 보도되어 있다.

 흥덕경찰서와 청주시 체육과에 전화해 보니

 오래 된 것이라 모른다, 화장한 것으로 안다는 대답만 했고,

5월 단체들은 광주와는 무관한 유골이라며, 선을 그었다

 

3. 김정은 전용기 - 실려간 진달래 430송이 

 201599일자 Dailymedi 기사에 의하면

 2014년 충북에서 처리한 "무연고 유골 화장처리 건수"는 불과 18개(비용 13,63만 원)이다.

430구의 유골은 화장하지도 않았고, 조달본부 홈페이지 입찰공고에도 입찰되지 않은 채,

 컨테이너 속에 옮겨져 어디론가 사라졌다.

 2014919일부터 104일까지 아시안-게임열렸다.

 아시아게임 회원국은 모두 45개국,

 다른 나라들은 모두 일찌감치 참가의사를 통보했는데, 유독 북한만은 시큰둥했다.

524, 호들갑을 떨면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겠다고 극적인 매너로 대시했다.

 2014817, 북한에서 전례 없이 "김대중 사망 제5주년"을 맞아 조화를 보낸다며

"박지원, 임동원, 김홍일"이 조화를 가지러 개성으로 가서, 북한의 스파이 사령관 김양건을 만나고 왔다.

 이들이 청주유골 처리에 대한 모의를 했을 것으로 의심된다.

 2014819, 조추첨 북한대표단이 인천에 왔다.

 유골을 가져가기 위한 사전, "정치공작차 왔을 것"이다.

 2014104, "북한초상의 3인방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이 김정은 전용기를 타고 갑자기 인천에 왔다.

국제 스포츠 행사에 참석하는 외국 귀빈들은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이지, 폐막식에 오지 않는다.

김정은 전용기는 남한에서 최상의 치외법권을 누리는 공작 무기였을 것이다.

430구가 적재된 컨테이너 박스는 아시안게임 조직위- 청산실을 통해 북으로 갔을 것이다.  

(* 당시 박근혜정권의 안보실장 김관진과 국정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4. 나머지 45송이 이삭  

나머지 45구는 미처 522일 먼동이 트기 전까지 추수하지 못한 이삭들일 것이며,

이들 중, "12구는 5.18묘지에 묻힌 신원불상자"이다.

523일, 전남도청에서 촬영된 관들 중에는 "하얀 찔레꽃"이 얹혀있는 관들이 있고,

그 주위에 북한 간부들의 무거운 얼굴들이 촬영돼 있다.

이들이 "신원불상자로 알려진 12구"에 해당할 것이다.

 

19971220, 종로서적이 발행한 [시민군 계엄군]이라는 책에는

저자인 이양우 국제신문 기자 일행이 보았다는 "북한군 시체 2구"가 소개돼 있다.

 광주 교도소 근방인 담양군 창평에서 522일 오전,

 리어카 두 대에 관을 하나씩 싣고, 각 리어카 당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 장정 4-5씩이

마치 야반두주라도 하듯이 쉬쉬하면서, '야산으로 급하게 밀고 올라가는 것을 목격하였다'고 한다.

두 개의 관에는 "하얀 찔레꽃"이 얹혀있었고, 리어카 뒤를 따르는 가족 같은 존재는 일체 없었다고 한다.

이렇게 광주 야산에 묻힌 시체들이 더 있을 것이고, 나머지는 살릴 수 있는 희망이 있는 중상자들로

대형선박에 싣고 북으로 데려갔다가 이후 사망했을 것이다

* 인용출처 :

11844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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