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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日에의 最後 通告 {원제; 朝鮮과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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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4-23 14:35 조회7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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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일(反日)에의 最後 通告(최후 통고)'  

  {조선과 일본' 일본어판 번역 발행본}  

 

          최근 池박사님께서 일본에서 출간하신

 '반일(反日)에의 最後 通告(최후 통고)' {조선과 일본} 책 뒷부분에

'산케이'신문 정치부 편집위원 출신인 '사에키 히로아키{佐伯 浩明(좌백 호명)}'씨가

書評(서평)을 겸한 解說(해설)을 수록하였는데 그 내용을 飜譯(번역)하여 소개합니다. ↙

_  _ _  _ _ _

 

'이 책에는 저자의 영혼이 담겨있다' 라고 池 萬元 박사는 에필로그의 첫머리에 쓰고 있다.

대체 지만원 박사는 어떤 인물인가? 지만원 박사는 한국의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포병장교로서 임관하였고 군 전체에서 한 명만 합격할 수 있는 유학시험에서 백점만점 중 구십점대의 고득점을 취득하여 미해군대학원에 유학했다. 그곳에서 인문계(경영학)를 공부하여 MBA(경영학석사) 자격을 취득하였고, 나아가 이공계인 응용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쾌거를 거둔 한국군 최고 秀才다.

 

베트남 전쟁에도 참전하였고 귀국후에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중앙정보부로 보직되어

북한의 생태 연구등 경험을 쌓은 후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이후 美 해군대학원에서 교수직에 봉직했던 지식인이다. 

 

지만원 박사는 미국에서 머물며 공부했던 경험이 자신을 '자유인으로 만들었다' 라고 회고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옹호자가 되어 귀국한 후에는 국가 및 기업의 시장경제시스템의 공정한 운용과 일본의 품질관리등의 중요성을 한국에 뿌리내리게하는 활동을 하였다.

 

1988년 김대중 대통령이 등장한 이후 종북파가 대두하였고 이후 확대되는 좌경화 경향에 위기감을 느끼게 되면서 지만원 박사는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견지하기 위해 월간시사평론지인 '시국진단'을 발행하게 된다.

 

역사적 사실과 과학적 논리를 중시하는 지식인으로서, 조선 오백년의 역사와 한일합병시대의 역사인식과 전후의 종군위안부 문제 그리고 '5.18광주사태'의 평가에 있어서 너무나도 편향된 시각과 거짓이 난무한 한국 역사인식의 왜곡에 침묵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집필 등의 활동을 해오셨다.

 

       지만원 박사는 에필로그에서 본서 집필의 동기를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사상의 좌우를 막론하고 이 나라 국민들은 빨갱이들이 주도하는 반일전략에 동조하고 있다.

그들의 머리를 점하고 있는 반일감정 때문이다. 조선은 아름다운 꽃 나라,

일본은 꽃 나라를 짓밟은 강도의 나라라는 고정관념이 거의 모든 국민들 머리에 박혀있다.

거기에 성냥불 하나만 그어대면 온 국민이 '反日 戰士'가 된다.

 

그래서 저자는 국민일반이 조선과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거짓 이미지라는 사실을 빨리 증명해주고 싶었다. 해방 후의 역사권력과 문화권력을 장악해 온 빨갱이들이 책과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집요하게 주입시킨 세뇌공작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빨리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급히 쓴 것이다.' 

 

                                 이 책은 전체가 7장 으로 되어있다. 

                        제1장 은  '세계속의 조선' 이다. 

조선 왕조 오백년의 역사를 언급하면서 '인구의 10%에 지나지않았던 양반이 나머지

90%의 동족을 노예처럼 부리며 착취하여왔다' 라며 당시 조선의 실상을

사진 및 문서자료를 제시하며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또한 북한이 조선을 '아름다운 나라'라고 미화하고 그 '아름다운 꽃과 같은 나라를

짓밟은 일본은 저주를 받아 마땅한 나라라고 억지주장하는 북한과 종북주의자들의

거짓선전에 국민들이 휘둘리고 있는 한, 한국을 올바로 지켜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는 점을 지적한다. 한편 한일합병시대에 일본이 한국의 근대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이토 히로부미{伊藤 博文(이등 박문)'과

'시부사와 에이이치{(떫을 삽), (못 택) , (꽃 나무 영),  (하나 일); 

一(삽택영일)}'

'이토 히로부미{伊藤 博文(이등 박문)}'을 암살한 '안 중근', '김 구'등의

독립운동가등 同 時代의 주요 인물에 대한 저자의 평가를 보태며,

이에 대해 정확한 역사인식을 가질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지만원 박사는 '10%의 노동당 당원들이 90%의 동족을 노예로 학대하고 있는

곳은 (오히려) 바로 지금의 '북 조선'이고, '이씨 조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박물관이 바로 '북 조선'이다'라고 하며, 한국민이 편협된 역사인식으로부터

한시라도 빨리 깨어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제2장 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본 조선' 이다.

6.25 전쟁전의 조선이 북조선과 친북세력이 주장하는 것처럼 문화적인 나라였는가에 대해서는

 '하멜 표류기'를 저술한 네델란드人 '하멜'의 저서를 비롯하여, '이씨 조선'을 방문한

선교사, 역사가, 의사등 다양한 외국인의 체험기를 인용하면서, 실상은 얼마나 지저분했던

'아비규환 상태의 미개한 나라' 였는가에 대해 사실을 직시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청나라 말기 정치가인 '양 계초(양 계초)'가 '조선사회에서는 음험하고 부끄러움이 없는 자가

번성하고, 정결하고 자애하는 자는 쇠멸한다.  중/러/일이 조선을 망하게 한 것이 아니다.

조선이 스스로 망한 것이다.'  라고 언급한 것을 인용하며 黨爭만 일삼다가

날이 새버린 '조선의 역사'를 깊이 반성할 것을 지적하고 있다.

    

                       제3장 '망할 수 밖에 없었던 조선'  으로 ↙

'이씨 조선 멸망'의 원인을 고찰하고 있는데, '임진왜란'의 기술로부터 시작하고 있다.

정유왜란{정유 재란}때에는 일본으로 끌고 온 조선인 포로를 조선 통신사가

쇄환사를 파견하여 다시 데려가기 위해서 왔지만, 당시 데리고 간 조선인은 6천명 정도로서

'전체 포로 숫자의 10%에도 안되는 숫자였다'

 (조선의 관료, '강 항' 著 '간양록') 라고 소개하고 있다.

 

당시 조선인 포로의 90%는 스스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일본에 잔류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국난의 때에 국민이 단결하지 않아

싸움에 패했던 '이씨 조선'의 민낯을 비판하고 있다.  

 

한편, 한글의 보급관련 '후쿠자와 유키치{福澤 諭吉(복택 유길)}'의 공적 및

'시부사와 에이이찌{一(삽택영일)}'의 '조선의 화폐 경제 개혁'등의

업적을 소개하면서 '일본이 한글의 사용을 강제로 금지시켰다'라는 등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해명하며, 두 사람이 조선의 학문과 문화, 경제의 기초를 만든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제4장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 징용' 인데 ↙

지금은 '성 노예설'을 포함하여 그 허구가 한일 양국 연구자에 의해 계속 출간되어

양국민이 다소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여자정신대 위안부설'도 '강제 연행설'도 '성 노예설'도 '징용공 학대설'도 그 허구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지만원 박사는 일련의 虛構를 확산한 정대협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현재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로 개명)이 실제로는 북한과 깊게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명백히 밝히고 있다.

 

'정대협'의 '윤 미향' 상임대표가 지만원 박사를 상대로 형사소송을 제기했던

서울북부지법 결심공판에서, 지만원 박사가 2018년 8월10일에 낭독한 '제1심 최후진술서'가

수록되어있는데, 이는 관련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알 수 있는 필독자료이다.

 

                       제5장 은  '일본과 의 결산' 

일본이 '大東亞 戰爭'에서 패전 후 '조선 반도'에 남겨놓고 떠난 '귀속 재산 문제'에

대해서 쓰여져있다.  '朝鮮 半島'에 日本이 남겨놓은 財産은 댐, 철도, 도로, 항만, 전기,

광공업등의 公共財로서 총 52억 달러어치에 달했고, 이중 한국에 23억 달러의 '귀속 재산'이

양도되었다.  지만원 박사는 당시의 '한국경제의 규모의 8할 이상을 차지했다'라고

쓰고 있는데, 이것 없었으면 戰後의 경제 건설이 곤란했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설명하고 있다.

 

1965년 '韓日 國交 正常化' 당시의 일본의 경제지원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해설하고 높게 평가하고 있다. 

 

                      제6장 '일본, 배울 게 많은 나라' 로서 ↙

일본으로부터 배워야 할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2차대전 패전후 제로 상태에서 토요타, 소니등 미국을 능가하는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낸

'成功 神話'를 자세히 해설하고 있다.    특히 지만원 박사는 일본의 '품질관리'에 주목하여

戰後 日本이 世界 一等의 商品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배경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제7장 은  '남한을 장악한 좌익 세력의 전횡적 역사 왜곡' 이다. ↙

'역사를 지배하는 자가 나라를 지배한다'

 공산주의 국가의 특징은 소련, 중국이 그랬던 것처럼 '역사 인식'을 조작하고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역사를 날조하고 적을 매도하고 자국을 정통화하는 것에 있다.

 

'역사 해석권의 독점'이 포인트이다.   북한 및 한국의 좌파정권도 예외는 아니다.

 

지만원 박사는 현재, '한국 여론을 분열'하고 있는 1980년의 '5.18 광주사태'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하는 것에 의문을 갖고 있다.        20년에 걸친 연구성과를 기초로

'5.18 사태는,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북한의 소행이었다...    북한의 특수부대원

600명의 개입에 의해서 일어났다' 라고 지적하고, '광주사건{光州事態}'의 실태와

북한의 공작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쓰고있다.    '5.18 광주사태'를 둘러싼 18만 페이지의

재판기록 및 북한의 대남 공작 관련서적을 꼼꼼히 읽고 사건의 전모를 상세하게 기술한 것이다. 

 

           광주사태를 다룬 이 제7장 은;

이 책의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핵심부분이다.

 

지금은 한국에는 建國 당시와는 비교할수 없는 정도로 좌파가 주도하는 왜곡된

역사해석이 계속되고 있다.     

 

 6.25 전쟁은 '북한의 침략'이 아니라 '남북통일 목적의 내전'으로

여겨지고 있다.    

 

 '5.18 광주사태'도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보는 견해가 다수를 점하고 있고,

안타깝게도 양식이 있는 보수파 지식인들조차도 지만원 박사의 견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지만 독자들이 이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지만원 박사의

'북한 특수부대의 개입설'을 재검증해야 할 중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지금까지 30여권의 책을 쓰셨는데 '5.18 사태'와 관련해서는

'5.18 분석최종보고서'등  9권 에 달한다.

 

모두 재판기록에 대한 검증을 거쳐서 쓰여졌는데 이에 대해 돌아온 것은

지만원 박사에게 가해진 민/형사 총 200여건을 넘는 산더미같은 소송이었다.

 

지금도 현재 진행중인 소송이 20여건에 달한다.

 

지만원 박사는 명예훼손으로 인한 민사소송에서 패소하여 2억3천만원을 배상해야만했다.

그 밖에도 5.18 관련단체로부터 몇번이나 집단폭행을 당했고,

사무실과 자동차가 파손되는 피해도 입었다.   

 

그럼에도 지만원 박사는 진실을 추구하는 논리의 진지를 구축하고

재판을 한번도 결석하지 않고 성실히 증언을 거듭해오셨다.

 

보통의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신념의 소유자이다.

 

지만원 박사를 비판하는 세력은 지만원 박사를 '歷史 歪曲者'라고 우겨대고 있지만,

그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지만원 박사는 일찌감치 재판을 그만두셨을 것이다.

 

산더미같은 소송을 걸어온 세력의 노림수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독자는 이 책을 읽고 진지하게 생각해주길 바란다.

 

'5.18 광주사태'의 주모자로서 체포되었던 야당 정치가 김대중은 재판에 회부되어

대법원에서 '김대중이 일으킨 내란음모죄'라고 판정받고 사형판결이 내려졌다.

 

그러나 '김 영삼'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2개의 특별법까지 만들어 '5.18 광주사태'를

'광주민주화운동'이라 규정하고,  5월18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였다.

 

대법원도 이에 편승하여 '전 두환'의 1979년 12월12일 '군사쿠데타'에서

'5.18사태'에 이르는 일련의 진압과정을 '내란죄'로 단죄하여 역으로 '전 두환'에게

사형판결을 내리게 되는 '판결 뒤집기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번복된 판결에 의문을 갖고 용기있게 고발한 분이 지만원 박사였다.

지만원 박사는 북한이 한국에 대한 '적화통일' 전략을 위해서 늘 테러사건을

일으켜왔다는 사실,  학생/노동자/시민의 데모와 소란사태를 확대시켜서 당시의

보수정권을 궁지에 몰아넣는 시민공작활동을 계속해 온 사실을  놓치지 않았다. 

 

 

이 책에는 소개되어있지 않지만 '5.18 광주사태'가 일어나기 2개월 전에

일본신문사인 '통일일보'가 '대남특수군사작전의 일환 / 북의 계속되는 무장게릴라 남파/

작년 가을부터 계획 /'김 철만' 上將 책임자로' 라는 큰 제목으로 북한의 특수부대에 의한

한국 침공 작전을 보도하였다. (1980년 3월 28일자 1면 톱기사)

 

통일일보는 '당초의 계획은 80년 봄을 목표로 대량의 무장게릴라를 남파하여

"자발적인 의용대"를 가장하여 한국 지방 도시의 방송국을 점거하는 등 본격적인

한국 소란화를 기도하는 목적' 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광주사태에서의 폭동상황과

아귀가 딱 맞아떨어지는 보도였다.      북한의 공작이 없었다면 너무나도 이해불가능한

것이 많은 것이 5.18 광주사태이다.

 

'5.18광주사태'의 진상은 아직도 미해명의 상태로 남아있다.

 

이번 '池 萬元' 박사의 '반일(反日)에의 最後 通告(최후 통고)

{原題(원제) '조선과 일본'} 출판의 의의는 어둠에 가려진 5.18 이라는 미해명의 사태에 '역사의 진실'이라는 빛을 비추어 한일 양국민을 널리 깨우치게 함에 있다.

 

이 책은 북한과 남한의 종북세력에 의한 수많은 역사 날조의 실태를 바로잡기위해

방대한 증거문서와 기록의 제시를 토대로 집필되었다.

 

                       한국은 지금 한/미/일의 자유민주주의 진영에 머무르느냐,

                       아니면, 조선 노동당의 극렬한 정치공작 하에서

                        '적화 통일'로 포섭되어 중국/북한/남한이라는

                        사회주의 진영구축으로 향할 것인가; 그 分水嶺(분수령)에 서있다.

 

한국의 귀추에 따라, 東 Asia 의 평화와 안전이 위협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일 양국민은 지금이야말로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여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싸워야하지 않겠는가?'

    '池 萬元' 博士는 이렇게 韓日 兩 國民에게 呼訴하고 있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793 : 최근글(2017.4.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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