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중국통 맷 포틴저의 5.4운동 강연/폼페오 국무장관 중국에서 인기/스티브 배넌, 빌 게이츠와 중공비판/미국 저력 깨달은 중 강경파 >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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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중국통 맷 포틴저의 5.4운동 강연/폼페오 국무장관 중국에서 인기/스티브 배넌, 빌 게이츠와 중공비판/미국 저력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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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20-05-05 16:07 조회3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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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vIb1YGFmzI


미국 백악관 NSC 부보좌관인 올해 44세의 맷 포틴저가 어제 중국 5.4 운동 기념일을 맞아 버지니아대에서 중국어로 강연을  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 베이징 특파원을 지내고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경력이 있는 트럼프의 젊은피이며 중국통인 맷 포틴저는 5.4  운동의 정신을 현재의 중국인이 계승해 언론자유를 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맷 포틴저를 보면 이런 인재가 미국의 국력이란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링컨 기념관에서 가진 폭스티비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굉장한 잘못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관영 CCTV는 폼페오 미 국무장관에 이어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스티브 배넌을 맹비난했습니다. CCTV가 폼페오 국무장관을  비난했지만 중국인들은 폼페오 장관의 소탈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에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미 권력서열 3위인 폼페오가 아내 옆에서  설거지를 하는 모습은 미 비벌리 힐즈에 수영장이 딸린 호화별장을 구입한 CCTV 여성앵커 동칭의 이중적인 면모와도 대조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배넌은 중국공산당을 나치에 비유하면서 맹공격을 가하는 한편 빌 게이츠에 대해서도 악마의 편에 선 사기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청년보는 중국의 젊은이들이 국가가 위기에 처하면 목숨을 바친다는 이들이 절대다수라는 여론조사를  발표해 비웃음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국방대의 극렬 반미파 교수 다이쉬는 그동안 중국이 미국에 대해 잘못 인식했던 점들 4가지를  열거했습니다.

미국이 이처럼 강력하게 대응할 줄 몰랐고 미국과 전쟁하는 것은 세계를 상대로 싸우는 것과 같다는 솔직한  위기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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