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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고백, 남한 정치인에게 자금지원 진보정당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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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사연 작성일20-05-27 10:01 조회38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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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조봉암 지원

 

김영호 교수의 세상읽기;  https://www.youtube.com/watch?v=3aHmv14rN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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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조 봉암!' _ _ _ 빨갱이당 '진보당' 당수! ,,.
                              '조 봉암'이가 보안법 위반으로 '사형' 구형 _ '사형' 언도되어져
감옥에 수감되어져 '처형 집행'만 기다리는 모습이 정치 깡패 '유 지광' - - - 동대문 정치 깡패 '이 정재'(사형 집행 처형됨)
휘하의 행동대장 - - - '유 지광'이도 '사형' 구형, '사형'언도되어져 '집행'만을 기다리면서, 매일같이 1일 1회'씩 '사형 집행 방'으로 들어갔다가 도로 나오는 조치를 받는데, 통로 도중의 '조 봉암'의 감금방을 지나다니다 보면, '조 봉암'은 질그릇을 늘 양 손으로 만지면서 초조해하는 모습이었다 함! ,,.
                                      '유 지광'은 '조 봉암'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본 듯!  ,,. '유 지광'은 육군 소위 전역한 자인데 '모든 사람들이 나는 책임없고 억울하다'고 하건만 '유 지광'만은 모든 걸 묻는 신문관에게 '긍정'하면서 '내가 지시하고 실제 처리하였다' 라고 꿋꿋하게 답변; 경찰, 군부 헌병 _ '혁명 감찰부'로부터  당당한 인물로 평가되고 이를 '박 정희' 최고의장이 '유 지광'만은 '사형 언도'된 자들 가온 데 유일하게 '형 집행 정지 _ 특별 사면'되었는데, ,,.
            석방되던 1일 전날 밤에 꿈에서 '이 정재' 나타나 이르기를; "'지광'아! 여기는 내가 맡아 처리할 테니 어서 빨리 피하라!" 하여 절대 절명의 쫒기는 상황을 모면하고 살아났다. 라는 기술이 있읍니다. 1983년 경? '유 지광'이가 저술한 '대명(大命) 1권.2권'에 언급! ,,. '유 지광'은 석방되어져서 매일 아칙에 일어나면 '박 정희'각하 사진 밑에서 절을 하곤 했다 함. ,,.
하여간; '조 봉암'은 유일하게 빨갱이에게 본 떼를 보여짐 당한 보안법 위반 자에게로의 시범 케이스! ,,.빨갱이당 '진보당'의 부당수는 '윤 길중'이란 자인데 풀려나서 '노 태우' 시절에 '노 태우' 당 고문의 일원이었죠. ,,. '노 태우'는 정말 ㅜ이름 그대로 '크게 어리석은' 자였음! ,,.  헌법재판소 내용 보세요. '헌법재판소법'가온 데 '헌법재판관'들이 현행 사법부 대법원 법관들로 임명 보직케 끔 했으니 있으나마나한 '헌법재판소!' ,,. '선관위'도 마찬가지! '각급 선관위 長'들은 현행 사법부 대법원 휘하 판사들이 '락하산' 임명 보직되어지니,  이거 부정선거 재판 제대로 되겠? ?? ??? ,,. 빠 ~ 드득!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10988 : 치명적 부정 선거 증거!
    ↗ 007영화같은 첩보, '증거 수집' 용기가 대단한 사람에 의해 녹취되었다 (자유게시판, '해머스'님 제공}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990 년 이재오와 김문수는 북한 간첩(김낙중) - 공작자금으로 민중당(진보정당)을 창당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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