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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재판을 회피하는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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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6-07 12:58 조회4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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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없는 자살자 미스테리 https://youtu.be/POBx9_1wiKI

* 2004년 동료 손영미-개인계좌로 모금 https://youtu.be/oXNzSzI6Gaw

* 잘못없는 자의 자살? https://youtu.be/RYiFyaDFWdM 

 

1. 정의연(구 정대협) 비리혐의 압수수색(5/21) : 정의연측 변호인 자료제출 거부
    

정의기억연대 마포쉼터 압수수색 5/21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 사용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가운데

평화의 우리집 소장 A(60)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6/7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6/6일 오후 A씨의 지인이 "A씨와 연락이 안 된다"며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35분께 A씨의 주거지인 파주의 한 아파트 4층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외부 침입 흔적 등이 없고, 현재로서는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부검 여부는 유족들의 의견을 듣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최근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힘들다"는 얘기를 주변에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 자료 제출 거부해 압수수색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마포구 쉼터 ‘평화의 우리집’ A소장이
 6/6일 (현충일) 오후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애도를 표한다, 고인을 조사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의연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은,'
6/ 7일 A소장의 사망 속보가 보도된 이후 곧바로 입장문을 내고,
“평화의 우리집 소장 사망과 관련해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
“서울서부지검은 정의연 고발 등 사건과 관련해 고인을 조사한 사실도 없었고,
조사를 위한 출석 요구를 한 사실도 없다”
 
A소장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6/6일 오후 A소장과 함께 근무하는 쉼터 직원의 신고에 따라,
파주 시내에 있는 A씨의 아파트를 확인한 결과, A씨가 숨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35분쯤 파주 한 아파트 4층에 있는 A씨 집 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A씨가 유서를 남겼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
"외부 침입이나 타살 흔적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주변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
   
 
서울서부지검은 6/20일부터 이틀에 걸쳐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과 마포구 소재 정의연 사무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사무실의
주소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등 3곳을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속도를 냈다.
5/21일 평화의 우리집 압수수색 당시, 검찰은
"정의연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결과 일부 자료가 마포구 쉼터에 보관돼있다는 사실이 확인돼,
추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밝혔다.   
     
당시 정의연 측은,
"자료를 임의제출하기로 검찰과 변호사측이 합의했는데도 검찰이 과잉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반면 검찰은
"자료 임의제출을 권유했지만, 정의연측 변호인이 거부해 부득이하게 압수수색을 집행했다"고 반박했다. 
 
검찰은 5/26일과 28일 정의연의 회계담당자, 6/1일과 4일  정대협 시기의 회계담당자들을 불러,
후원금 회계 누락 의혹을 집중 조사했다.
6/5일에 정의연의 안성 쉼터와 시공한 건설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도 했다.
검찰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서부지검도 그 경위를 확인 중에 있다”
“흔들림 없이 신속한 진상 규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은
정의연의 전신-정대협이 기존 서대문구에 있던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 상황이 열악해
새 공간을 물색하던 중 '2012년 명성교회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조성'한 위안부 쉼터다.
2019년 1월 타계한 고 김복동 할머니가 생전에 이곳에 머물렀으며,
현재는 길원옥 할머니가 거주 중이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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