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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대로 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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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글말 작성일20-07-05 13:55 조회1,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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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대로 망할 것인가?

※법치 문란의 主犯이 법원....이대로는 나라 망한다.
《 法官들의 편향된 이념과 主體思想이 한국을 파탄내고 있다》

● 한국은 : 제 살 뜯어먹는 미친 나라

《영국BBC방송의 오늘날 한국 촌평》이다.
멀쩡하던 나라가 박대통령 탄핵으로부터 시작해 침몰해 가는 과정을 보며 

역사에 남을 멘트를 날렸다.

영국식의 우아한 문학적 표현을 대중이 알아듣기 쉽게 번역하면 

《제 살 뜯어 먹는 미친 나라 국민》이란 뜻이다.

●한국은 : 判事들이 나라 망해먹는 이상한 나라

탄핵사변 이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BBC방송의 표현을 빌려, 

보다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이런 말이 되겠다.

《판사들이 나라 망해 먹는 이상한 나라》.
헌법재판소와 대법원판사 몇사람이면 멀쩡한 나라도, 식은 죽 먹기로 말아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체험하고 있쟎은가?

●한국은 : 판사가 개판인 나라

판사가 良心이 없으면 판사 자격이 없다.
판사가 이중 잣대로 제멋대로 재판하면 그건 《재판이 아니라 개판》이다.
탄핵을 비롯해 판사의 이름으로 오늘날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에서 자행되는 이런 현상을 

수없이 목도하잖은가?
감히 대통령 탄핵도 이렇게 하는 자들이니 《무슨 짓인들 못할까》.

●한국은 : 판사가 法治紊亂의 주범인 나라

법치는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법원은 법치수호기관, 법치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판사가 법치문란의 주범》이라면 나라는 이미 걷잡을 수 없이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다.

● 한국은 : 法治문란 곧 憲政문란 때문 망해가는 나라

법치문란은 곧 헌정문란이며, 동서고금에 나라가 망국에 이르는 두 개의 큰 길 중 하나가 

《刑罰문란 곧 법치문란》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재판을 거부하며 남긴 말씀도 바로 법원의 이런 문란한 상태를 지적한 

것이었음을 새삼 알게된다. 법원은 소문을 끌어들이는 곳이 아니라 진실을 찾고 재판하는 

곳이라는 뜻의 말씀.

이미 대한민국법원은 그런 상식적인 본래의 취지조차 상실한 상태임을 연일 보고 있다.

● 한국은 : 탁월한 지도자 덕에 《쓰레기 통에서 장미꽃》을 피웠던 나라

6.25사변 참상을 보고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필 수 있겠느냐’한 멘트와 함께 

‘나라가 자살하는 이상한 나라’라고 평한 영국인의 한국평가는 역사에 길이 남겠다. 

시차의 차이를 연결하면 이런 뜻이 되겠다.


불모의 땅 한국은 《탁월한 지도자 출현》으로 한때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기적을 창출했지만,
《국민이 본래 미개하고 천박해 》 결국 스스로 본래 자리로 되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복에 겨워 판사들이 앞장서서 차내고 스스로 고난의 《길 노예의 길》을 가려하는 이상한 나라가
한국과 그 국민인가?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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