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유치원의 반일세뇌교육에 일본이 경악/트럼프 바이든 토론, 승자는?/미일 군사동맹, 미래전에 대비한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중공 유치원의 반일세뇌교육에 일본이 경악/트럼프 바이든 토론, 승자는?/미일 군사동맹, 미래전에 대비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海眼 작성일20-10-02 04:56 조회581회 댓글0건

본문


https://youtu.be/l_myDqE7HWA

격렬한 설전이 오간 트럼프와 바이든의 첫번째 티비 토론을 짚어봤습니다.

중공의 위협을 총정리한 차이나 태스크 리포트가  공개됐습니다.

중공이 일본과 관계개선을 하자면서 정작 관영매체는 앙골라를 일본보다 중시하는듯한 기사배치를 하는 바람에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또 중공의 유치원에서 반일세뇌교육을 하는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군사동맹이 미래의 과학기술전쟁을 염두에  두고 급격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868건 9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628 고향이 어디냐고 묻지말아요 진리true 2020-11-23 507 16
16627 세르비아인이 말하는 세기말적 혼돈의 기원과 전망/"폭동… 海眼 2020-11-23 383 15
16626 조 바이든은 알고 있었다/프랑크푸르트 서버 급습의 진실… 댓글(2) 海眼 2020-11-22 501 9
16625 세르비아도 미 대선 사기극 가담/영국, EU도 알고 있… 海眼 2020-11-22 348 8
16624 트럼프, 중간 발표! 거대 음모 알고리즘과 몸통 폭로! 댓글(1) 고사연 2020-11-21 421 12
16623 Zero year와 경자년 그리고 미국 대통령의 운명/… 댓글(1) 海眼 2020-11-21 402 13
16622 5/18 광주내란- 임진곡 제창자(북한군 침투부정자, … 진리true 2020-11-20 347 10
16621 차베스, 마두로를 닮고 싶었던 바이든/린 우드, "살해… 댓글(1) 海眼 2020-11-20 382 15
16620 사기투표에 갱단도 동원됐다/선거정변 속 월가의 스탠스/… 海眼 2020-11-20 342 7
16619 LG전자마스크가 홍콩,대만에선 이미 팔고 있는데 이놈의… 핸섬이 2020-11-19 372 10
16618 임당수와 논개 작전 - 나랑 같이 가자! 진리true 2020-11-19 291 4
16617 트럼프 당선 확정소식을 고대하며..... newyorker 2020-11-18 406 16
16616 김영삼-5/18 특별법 수호하는 처벌법 상정(11/18… 댓글(1) 진리true 2020-11-18 319 11
16615 국부 조지 워싱턴의 기도/미국을 움직이는 힘 海眼 2020-11-18 375 9
16614 정신적 월북자들이 '피살공무원은 월북자' 매도 댓글(1) sunpalee 2020-11-17 308 6
16613 트럼프 "I won the Election" 승리선언/… 海眼 2020-11-17 396 12
16612 기부스 착용자-신발열사 정창옥 자필편지 - 문정권의 8… 진리true 2020-11-17 309 7
16611 우리는 선, 상대는 악...공산주의가 1억명 학살한 수… 댓글(1) 海眼 2020-11-17 391 8
16610 도미니언, 사이틀, 스마트매틱, 개표조작의 글로벌 네트… 海眼 2020-11-17 363 12
16609 Silent Majority의 애국심/지금 역사가 움직… 海眼 2020-11-15 365 12
16608 백만 미국인의 애국행렬/Million MAGA Marc… 海眼 2020-11-15 377 10
16607 미 대선, 회계사들이 사기투표 증거 영상 배포하는 상황 댓글(2) 고사연 2020-11-15 384 11
16606 민주당 극좌파의 정적 숙청 계획과 강제수용소/BLM, … 댓글(1) 海眼 2020-11-15 418 14
16605 China, Taiwan카드로 최대압박/주말에 대규모 … 댓글(3) 海眼 2020-11-15 372 14
16604 5.18 가짜 유공자 댓글(3) 한글말 2020-11-14 412 20
16603 남파 광수를 최초로 인정한 안찬일 - 의도는 무엇일까? 진리true 2020-11-14 378 10
16602 미 선관위 부정선거 맞다 댓글(2) 일조풍월 2020-11-14 489 10
16601 재일교포의 비극을 막은 빅정희 정부 - 65년 한일협정… 댓글(1) 진리true 2020-11-14 364 9
16600 게임 끝났다 . 증거 발견 newyorker 2020-11-13 604 14
16599 린치-핀을 얻어맞은 문재인 - 친중 운명공동체(김영삼-… 진리true 2020-11-13 369 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