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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의 비극을 막은 빅정희 정부 - 65년 한일협정(한일국교 정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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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11-14 08:57 조회47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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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일성의 든든한 돈지갑 - 재일교포 9만 3천명 재산헌납

 재일교포 북송사업은 1955년 북한 외상 남일의 재일교포 귀환 추진 발언과

 195898'재일교포의 귀국을 환영한다'는 김일성의 성명을 계기로 제기되었다.

 이러한 북한의 요구에 대해 19592월 일본 의회에서 ,

 '재일조선인 중 북조선 귀환희망자의 취급에 관한 건'을 의결하였고,

 그 해 813일 북한적십자사(북적)와 일본적십자사(일적)간의 '캘커타 북송협정'에 

재일교포 북송이 처음 시작되었다.

1959년부터 1967년까지의 기간 동안 북송선을 탄 숫자는 88천여 명,

 그 이후 자비부담으로 북한행을 택한 사람까지 포함하면,

 총 93천여 명이 거대한 인질의 수렁 빨려 들었다.

 

 2.  북송사업 차단공신 - 1965년 한일국교 정상화(한일협정 체결)의  박정희정부

1965년 남한정부(박정희)를 한반도의 유일정부로 인정하는 한일국교정상화

이루어지고,북송교포의 비참한 생활상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1967년 북적과 일적의 협정시한 연장회담이 결렬됨으로써, 공식적인 북송사업은 막을 내렸다.

 (지만원 시스템클럽  http://www.systemclub.co.kr/)

 

결언 : 북한 김일성의 박정희 정부 파괴공작 : 10/26 김재규 암살과 5/18 광주폭동 대남테러 도발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박 정희' 대통령의 '한일회담'성사 조치야말로 북괴 '금 일쎄이'롬들에게 정신병자처럼 '재산 헌납/인신 북송 자진 노에화'를 막은 크나 큰 업적이며 '금 일쎄이'롬의 돈줄을 차단한 획기적 업적입니다! ,,. '자진 재산 헌납'은 남한강.북한강 함류점 남동방 경기도 양평군 《덕소 '박 태선'장로 信仰村(신앙촌)》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걸 알아야! ,,.  북괴 '금 일쎄이'롬은 사기 공산주의 운동으로 일본 재일 교포 가온 데 빨갱이 계열인 '조총련'을 부려서 근 10만여명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죽엄의 동토의 땅 북괴로 집어넣음으로써 불치의 죄업을 범하고 가련한 일본 교포들을 참극으로 몰아떨어뜨렸죠! ,,. 저는 1958년도 2월 경? 매우 추운 날씨에 춘천 시청에 집결하여 '재일 교포 강제 북송 반대' 성토대회에 참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맨 땅이라 눈이 녹아 얼어서 얇은 살얼음이 형성되었는데,,. 솔직히 그 당시는 '재일 교포'가 '민단'과 '빨갱이 조총련'과로 갈린 것도 몰랐죠. ,,. 제대로 해설해주는 분들도 없고,,. 그리고 국민학교 졸업하고 1달 여 뒤 중학 1년생이 되었는데,,. 약 8년여 뒤 1965년 한일회담 반대'를 '쥐박이 _ 이 명박! 얼마나 반대했었던가? ,,. 경찰이 지;ㄴ압을 못해서 군부에서 위수령을 발령하여 진압했죠! ,,ㅡ. 위수령이 고마은 법령이죠. 더 강화해얄 터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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