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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을 머리위에 얹은 극도의 스트레스/시진핑 뇌동맥류 앓고 있나?/배트맨 빌딩에 드리운 중공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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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20-12-29 20:33 조회49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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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DOqumV8A0o

중공의 시진핑이 12월 24일부터 이틀간 열린 '민주생활회' 회의에서 중공이 겪고 있는 대내외적 어려움을 태산압정泰山压顶이란 네글자로 표현했습니다.

태산이 머리꼭대기를 짓누르고 있다는 의미인데 그만큼 고난이 간단치 않음을 직설적으로 표출한 것입니다.

그런데 태산압정이란 표현은 시진핑이 실제로 앓고 있는 뇌동맥류의 고통을 표현한 것이란 정보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스티브 배넌, 궈원구이, 줄리아니 변호사와 밀접한 재미 중화권 분석가 루더는 12월 28일 방송에서 시진핑이 뇌동맥류로 이미 여러차례 interventional therapy 치료를 받은 바 있으며 언제든 쓰러지면 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베이징내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해 밝혔습니다.

시진핑 자신도 그만큼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삼국지연의의 주유처럼 홧병에 쓰러질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12월 25일 발생한 테네시주 내쉬빌 AT&T 폭발사건에 중공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내쉬빌 AT&T빌딩의 별명은 배트맨 빌딩입니다.

AT&T는 도미니언의 모회사, 해킹공격으로 마비됐었던 솔라윈즈등과 거미줄처럼 복잡한 지분관계로 얽혀 있습니다.

 

중공애서는 우한폐렴이 다시 폭발하고 있습니다.

랴오닝성과 스촨, 쿤밍, 상하이, 베이징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지역에서 비상상황과 함께 락다운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미 대선관련 속보들을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댓글목록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시진핑 수술 계획 유출-퇴진 압박설】 【비상상황을 대비해, 특별 비상대책반 구성 - 친형인 시위안핑, 정치국 신망이 두터운 인사들 포진】 (이진실기자의 자유포커스)

진자유TV; https://youtu.be/be6pCqsV8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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