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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북한은 서울을 때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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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글말 작성일11-01-07 02:07 조회7,9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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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군은 살아있는데,  군 지휘부 (대통령, 국방부)가 문제.." 
정보부대장 출신 
 

한철용 예비역 육군 소장의 말입니다. 
이런 알짜배기 군인은 쫓아내고 머저리 똥별만 득실거리는 나라.. 
이래서 적화통일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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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북한 서울 때릴 것”

‘연평도 공격’ 예측한 한철용 전 5679정보부대장

 
금수산 궁전이 김정일 급소…지하 지휘소 위치도 알고 있다 

“김정일 지하지휘소 5곳 초토화 땐 북한정권 심리적 공황상태에 빠질것”
 

연평도 도발에 대한 군대응 해군장병들 최고수준 
軍상부 작전 지휘는 낙제점 별자리들이 문제  
               
 

“북한은 또 한 차례의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상은 서해5도, 아니면 수도 서울을 직접 공격할 가능성이 큽니다. 시기는 한·미 양국의 대선이 겹치는 해이자, 북한이 김일성 출생 100년을 맞아 강성대국을 선포하는 2012년이 될 것입니다.” 
    
   지난 4월 나온 저서 ‘진실은 하나’에서 “북한이 연평도 등 서해5도를 직접 공격할 것”이라 예측했던 한철용(韓哲鏞·64) 예비역 육군 소장은 12월 14일 주간조선과 만나 이같이 
말하면서 “역설적이지만 그럴 경우 북한 정권에 심리적 공황을 가할 수 있는 장소를 폭격, 김정일의 전투 의지 자체를 꺾을 수 있어야만 전면전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북한 정권에 심리적 공황을 일으킬 만한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에, 한 소장은 잠시 머뭇거리다 “김일성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기념궁전”이라고 답했다. 그는 “주민 300만명을 굶어 죽게 만든 김정일 정권이 민간인 희생을 두려워하겠느냐”며 “북한 정권의 심리적 공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주체 사상의 발원지이자 북한의 신전(神殿)인 금수산 기념궁전을 초토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 소장은 ‘공포의 균형(balance of terror)’이란 말로 이를 설명하면서 “북한이 다시 도발하면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을 때, 역설적이지만 북한의 도발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소장은 북한 정보를 수집하는 국군 5679정보부대를 이끌었던 대북정보실무의 총지휘관. 육군사관학교(26기) 졸업 후 백마부대 소대장으로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그는 정보본부 소련 주무장교, 한미연합사 정보참모부 정보운영실장, 육군본부 정보처장, 육군보병제8사단장, 국군5679부대장 등 정보계통에서 평생을 보낸 대표적 정보통이다. 
    
   한 소장은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이 일어나기 직전인 그해 6월 1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북한의 암호 전문을 해독해 ‘북한이 북방한계선(NLL) 남쪽을 공격하려 한다’는 
사실을 파악해 상부에 보고했다. 하지만 그가 보고한 사실은 당시 군수뇌부에 의해 묵살되고 말았다. 그는 제2연평해전 이후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군수뇌부가 5679부대의 정보를 묵살했다’고 증언, 파장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그는 정직 1개월의 징계를 받은 뒤 전역했다. 한 소장은 2005년 국방장관을 상대로 징계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  승소해 명예를 회복했다. 
    
   한 소장은 지난 11월 연평도에 대한 북한의 폭격도발에 대해 “공격을 당한 쪽이 이에 맞대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렵다”며 “그런데도 우리 해병대원들은 북한 포탄이 쏟아져 불바다가 된 상황에서, K9 자주포를 발사해 이에 대응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연평도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 우리 장병들의 전투 능력과 용기는 최고 수준”이라 격찬하고 “문제는 상부에 앉아있는 별자리들이다. 강장(强將) 밑에 약졸(弱卒) 없다 했는데, 강졸(强卒) 위에 약장(弱將)이 있어 되겠느냐”고 개탄했다. 

    
   “평양 방어 미그기가 NLL로 이동” 
    
   - 지난 4월 ‘북한이 연평도 등 서해5도를 직접 공격할 것’이라 미리 예측했다. 어떻게 가능했나. 
    
“여섯 가지 징후가 있었다. 우선, 국정원이 북한 정보를 수집해 서해5도 공격 계획이 있다는 것을 지난 8월 파악했다. 둘째, 연평도 피폭 당일이던 11월 23일 ‘사격훈련을 실시할 경우 폭격하겠다’는 북한군의 경고 메시지가 있었다. 셋째, 북한 해안포 동굴 포문이 당일 개방됐다는 사실을 정보 당국이 파악했다. 넷째, 북한 개머리 기지의 122㎜ 방사포 부대가 해안으로 이동한 사실을 포착했다. 다섯째, 김정일이 김명국 작전국장을 대동해 황해도를 방문, 현지 지도를 했다는 사실을 11월 22일 북한중앙통신이 발표했다. 여섯째, 연평도 포격 직전, 미그23기 다섯 대가 NLL 인근에서 초계 비행을 실시했다. 미그23기와 미그29기는 평양 북창 비행장에 70대가량 배치된 최신예 전투기다.
 
 평양 방어, 다시 말해 김정일을 지키는 것을 주 임무로 삼고 있다. 그런 전투기가 평양서 멀리 떨어진 NLL 인근까지 접근한 것은 특이 동향이라고 판단했어야 한다. 2002년 제2연평해전 직전에도 미그23기 2대가 NLL 초계비행을 했다. 천안함 사건 직전에도 미그29기로 추정되는 전투기가 한밤중에 NLL까지 내려온 것이 포착됐었다. 북한은 우리 공군의 대응에 대비하기 위해, 도발 직전 항상 최신예 미그기를 내려보낸다. 보통 두 대가 초계비행을 하는데 이번엔 다섯 대나 내려왔다. 연평도 육상 포격은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판단, 5대나 보낸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정보라고 인식하지 못했다.  안이하게 대응한 것이다.” 
    
   - 북한의 추가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보나. 
    
   “그렇다.” 
    
   - 그렇다면 어디를 대상으로 삼을 것이라고 보나. 
    
   “서해5도는 북한 입장에서 볼 때 눈의 가시요, 목의 비수다. 그래서 1999년 제1연평해전부터 지속적으로 NLL과 서해5도의 무력화를 꾀했다. 따라서 백령·연평도 등 서해5도를 목표로 삼을 가능성이 상존한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살펴보자. 대한민국을 단 한 번에 공황에 빠뜨릴 만한 곳은 어디일까. 단 한 발로 대한민국 경제를 무너뜨리고 사회를 마비시킬 만한 곳이 어디일까. 바로 서울이다. 1994년 판문점 특사교환 실무접촉 때 북측 대표로 나왔던 박영수가 ‘서울 불바다’ 발언을 해서 회담을 결렬시켰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서울 폭격은 전면전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 북한이 서울을 공격하는 것이 바로 그때다. ‘대한민국이 전면전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판단이 설 때, 김정일은 서울을 공격할 것이다. ‘전면전이 두려우면 김대중·노무현 정권처럼 6·15 선언을 이행하고, 퍼주기식 교류를 하라’는 것이 북한의 얘기다.
북한이 서울을 쏘면 우리도 평양을 쏠 것인가. 아니면 북한 장사정포 부대를 폭격하는 선에서 멈출 것인가. 우리가 장사정포 부대를 공격하는 선에서 멈출 것이라고 판단하면 북한은 서울을 공격할 것이다.” 
    
   시기는 언제라고 보나. 
    
   “한·미 양국의 대선이 겹치는 해이자 김일성 출생 100년이 되는 해, 그리고 북한이 
강성 대국을 선포하는 해인 2012년일 가능성이 높다. 북한은 대한민국을 공황상태로 만들어대선에 개입하려 할 것이다.” 
    
   - 일부에선 6·15 선언을 이행해야 평화가 온다고 말한다. 
    
   “6·15 선언엔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안이 포함돼 있다. 이는 대화하면서 적화를 추구하는 통일전선전술의 일환이다. 통일전선전술은 원래 항일(抗日)전술이다. ‘항일’이란 대의명분에 힘을 합치자고 장제스 군대와 공산당이 합의한, 이른바 국공합작의 통일전선전술이다. 그래서 원래 명칭이 항일통일전선전술이었다. 낮은 단계의 연방제는 한국판 국공합작을 의미한다.” 
    
   - 만약 북한이 서울을 폭격한다면 우리가 취할 만한 대책은 뭔가. 
    
   “북한이 서울을 폭격하고 그래서 우리가 평양을 때렸다고 치자. 그러면 북한도 과연 우리처럼 공황상태에 빠질까. 그렇지 않다. 김정일 정권은 주민 300만명을 굶어죽게 했다. 그런 정권이 민간인 희생을 두려워하겠나.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표적을 찾아야 한다. 김정일과 북한 정권이 가장 두려워하는 곳, 북한 정권을 심리적 공황에 빠뜨릴 수 있는 곳, 그곳을 찾아야 한다.” 
    
   - 어떤 곳이 그런 곳인가. 
    
   “김일성과 김정일은 주요 고비 때마다 묘향산 특각(별장)을 찾았다. 제2연평해전 때도
 김정일은 묘향산 특각(별장)에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1994년 김영삼 당시 대통령과 회담을 준비하던 김일성도 묘향산 특각에 있었다. 김정일은 도발할 때면 항상 지하 벙커에 들어갔다. 북한엔 지하 땅굴지휘소가 열 곳가량 있는데 전시에 김정일이 들어갈 만한 곳은 다섯 곳 정도로 압축된다. 최근 탈북자 중 일부가 지하로 들어가는 갱도 입구를 알고 있다.
이곳에 GBU57(지하 100m까지 뚫고 들어가는 초강력 폭탄)을 쏘면, 북한 전쟁지휘부를 제거할 수 있다. 전면전이 벌어지면 북한 전쟁지휘부는 1주일 안에 제거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주지시켜야 한다.” 
    
   - 묘향산 특각을 공격해야 한다는 말인가. 
    
   “북한에 심리적 공황을 일으킬 만한 장소가 어디일까. 북한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김일성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기념궁전이다. 이곳은 북한의 신전이며 주체사상의 발원지다. 이곳이 초토화되면 북한 정권의 심리적 공황은 말할 수 없이 커진다. 게다가 주변에 민가도 없어 주민 희생도 적다. 금수산 기념궁전은 문화재도 아니다. 이걸 초토화했다.  해서 국제 여론이 나빠지지도 않는다. 이게 미·소 냉전 때 아이젠하워가 내세웠던 ‘공포의 균형(balance of terror) 이론’이다.
 
 소련이 미국 도시 한 곳에 핵공격을 가하면, 미국은 소련 도시 다섯 곳 이상을 핵으로 폭격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예 핵공격은 엄두도 내지 말라’는 것이 ‘공포를 통한 전쟁 억지전략’이다. 이미 북한은 공공연하게 서울을 공격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만약 북한이 그렇게 하면 엄청난 후환이 있을 것’이란 사실을 확실하게 알려줘야 한다. ‘북한이 다시 도발하면 우리는 전면전도 불사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을 때, 역설적이지만 추가 도발을 막을 수 있다.”     
    
   “北 함정 1척이 도발했는데 사격중단 명령”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때도 북한의 도발을 예측했다. 
    
   “그해 6월 13일에 북한의 암호 전문을 입수했다. 14자를 해독했는데 그중 ‘포격’이란 
말이 들어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당시 사용된 표현은 ‘포격’이 아니라 다른 것이었다.   하지만 그 표현을 정확히 인용하면 정보를 주고 받은 당사자가 드러나기 때문에 인용할수가 없다. 이해해 달라. 6월 27일에도 전문 15자를 잡았다. 그런데 이번엔 ‘포격’이란 표현이 2회나 들어 있었다. 미군의 경우 사격, 포격, 급습, 공격 이런 표현이 나타나면 5분 안에 국방성에 보고되고, 즉시 비상상황에 돌입한다. 우리(5679부대)는 이를 ‘의도된 침범’이라고 보고 즉시 보고했다. 하지만 당시 국방부는 이 정보를 묵살, 예하부대에 관련정보를 하달하지 않았다.” 
    
   - 왜 하달하지 않았다고 보나. 
    
   “햇볕정책 때문이다. 게다가 당시는 월드컵 기간이었다. 당시 정부는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열어 ‘제2연평해전은 우발적 사건’이라고 가닥을 잡았다. 그리고 다음날인 6월30일 예정대로 금강산 관광선을 취항시켰다. 해전 이튿날인 이날 국방부 수뇌부는 해외로 출장을 떠났다가 언론 보도가 나가자 부랴부랴 다시 돌아오는 소동을 빚었다.  우리 해군병사들 영결식엔 대통령도 합참의장도 국방장관도 참석하지 않았다.” 
    
   - 국감에서 ‘국방부가 정보를 묵살했다’고 증언해 파장을 일으켰다. 

 “연평해전으로 여론이 안 좋아지자 국방부는 ‘정보 제공이 미미했다’며 핑계를 댔다.  그리고 책임을 물어 5679부대장인 내게 징계 처벌을 결정했다. 정보를 묵살한 것이 누구인가. 경고를 받느니 차라리 전역을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국감에서 오라고 했다. 국감에서 거짓말을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다. 이로 인해 다음날 보직 해임됐고 결국 전역했다. 당시 정보 보고를 받은 경로는 국방부 정보과장→정보융합처장→정보본부장→국방부장관이었다.
 
 그런데 이후 정보본부장은 제2연평해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외국 대사로 영전됐고 다른 사람들은 준장→소장, 대령→준장 또는 외국 대사로 영전했다. 제2연평해전 당시 기습공격으로 도발한 북한 함정은 한 척뿐이었다. 한 척으로 우리 해군 고속정 4척과 초계함 2척을 대적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북한이 도발하면 반드시 우리 해군 초계함의 격파사격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북한은 한 척으로 무모한 도발을 자행했다.  이는 우리 해군 초계함의 격파사격이 없을 것이란 전제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공교롭게도 우리 초계함은 50여발을 발사한 뒤 격파사격을 중지했다. ‘사격을 중지하라’는 상급부대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국방부는 ‘사망자 5명을 사상자 5명으로 잘못 알아들어서 피해가 경미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런데 군에서는 최초 보고를 할 때 반드시 사망 몇 명, 부상 몇 명이라고 구분해서 보고하게 돼 있다. 지휘관은 사망자 수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사상자 몇 명’이란 보고를 받으면 즉시 사망자는 몇 명인지 다시 확인한다. 당시 국방부 해명은 상식을 무시한 것이다.” 
    
   - 이번 연평도 포격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을 평가한다면. 
    
   “대응사격이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먼저 공격을 당한 쪽은 온통 아수라장이 되기 때문에, 맞대응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도 우리 해병대원들은 북한 포탄이 쏟아져 불바다가 된 상황에서 K9 자주포를 발사해 대응했다. 제2연평해전 때도 그랬다. 손가락이 날아간 해군 장병은 팔꿈치로 탄창을 갈아끼우며 대응사격을 했고, 쏟아지는 포격 속에서도 부상당한 전우를 챙겼다. 일선 장병들의 전투 능력과 용기는 최고 수준이다. 문제는 상부에 앉아있는 별자리들이다. ‘강장(强將) 밑에 약졸(弱卒) 없다’고 
했는데, 강졸(强卒) 위에 약장(弱將)이 있어서 되겠나.
 
 이번 연평도 포격 때 대통령이 대응책을 물으니, 합참에서 ‘확전될 경우 주민 피해가 우려된다’고 답했다 한다. 그런데 확전으로 인한 전면전은 그렇게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북한은 걸프전, 아프간전 등을 통해 드러난 미군의 위력을 잘 알고 있다. 게다가 내부적으로도 전면전을 일으킬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 북한 내부의 역량, 남한 내부의 동조세력, 국제적 공조능력 등, 자기들이 말하는 ‘3대 역량’이 모두 미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평도 같은 국지전은 일으킬 수 있다. 우리 공군 F-15K에는 SLAM-ER라는 사거리 280㎞의 정밀 공대지 미사일이 장착돼 있다. 이게 보령 앞바다쯤에 떠서 북한 해안포대 좌표를 찍고 미사일을 쏘면 된다. 굳이 NLL 인근까지 날아가서 타격할 필요가 없다.  북한 미그기는 우리 전투기를 볼 수도 없기 때문에 공중전이 이뤄질 수 없다. 해군 장병들의 대응 사격은 성공작이지만, 군 상부의 작전 지휘는 실패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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