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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참사와 대도무문(넓은 문 -인기정치와 대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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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1-01-17 04:12 조회20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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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검증과 인사참사의 망국지향 https://youtu.be/CY9Xw0AGd20

1. 4/15 총선 한정애 만찬과 강서구청 법인카드 결재 - 공무원의 접대죄(공선법 위반)

2. 한정애(환경부장관 후보자) 식사와 외부인 결재 : 김영란법 위반

 

서울시장이라는 노른자위(똥통 보좌)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민선 4·5대 서울특별시장을 역임했던 오세훈(전 서울시장)이

4월에 열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2019년 4/15 총선 낙선 이후 1년 만에 또 다시 공직선거에 나서는 셈이다.

오세훈 전 시장 측은 1/17일 오전 서울시내 모처에서 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식을 할 예정이다.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조율 중이다.

뉴스웨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 사진=이수길

오 전 시장은 그동안 국민의힘 내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특히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힘에 입당하거나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합당을 하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불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쳐왔다.

그러나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 입당이나 합당에 대해 일절 메시지를 보내지 않았고

오히려 국민의힘 입당에 대해 완강히 거부한데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도

“안 대표와의 만남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오 전 시장의 출마가 공식화됐다.

출마 선언식에서 10년 만에 서울시장직에 다시 도전하는 이유와 출마 배경 등을 상세히 밝힐 예정이다.

특히 10년 전 시장직 중도 사퇴에 대한 반성 메시지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인기 변호사로 이름값을 높인 오 전 시장은 2000년 16대 총선에서 서울 강남구 을 지역구의원으로 당선됐고

2006년 4회 지방선거와 2010년 5회 지방선거에서 각각 강금실(전 법무부 장관), 한명숙(전 국무총리) 등을

물리치며 사상 첫 연임 서울시장이 됐다.  


그러나 2011년 서울지역 초·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확대 관련 주민투표 결과 투표율이 33.3%를 넘지 못하면서

주민투표가 무효화됐고 오 전 시장은 약속대로 시장직에서 물러났다.

공교롭게도 이후 열린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임 시장이 고 박원순 전 시장이다.

오 전 시장은 지난해 4월 21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구 을 지역에 출마해 정치적 재기를 노렸으나,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다. 

오 전 시장이 출마 선언에 나섬에 따라, 국민의힘 내 서울시장 후보군은

나경원, 이혜훈, 이종구, 김선동, 오신환(전의원들), 조은희(서초구청장), 박춘희(전 송파구청장),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정기(전 상하이총영사) 등 10명으로 늘게 됐다.

여기에 야권에서는 안철수 대표와 금태섭( 전 무소속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우상호 의원이 유일하게 출마 선언을 한 가운데,

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출마 가능성이 여전히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열린민주당 등 범여권에서는 김진애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혔고,

기타 정당 중에는 신지혜(기본소득당 상임대표), 허경영(국가혁명당 대표) 등이 출마키로 했다.

 

<주고싶은 자와 받고싶운 자의 비결>

The devil led him up to a high place and showed him in an instant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he said to him, "I will give you all their authority and splendor,

for it has been given to me, and I can give it to anyone I want to.

So if you worship me, it will all be yours."

Jesus answered, "It is written :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

(luke4:6~8)

 

결언 :  ‘타관가구(他官可求) 목민지관(牧民之官) 불가구야(不可求也)

                 흐르지 않으면 죽는 강 https://youtu.be/3BihKTP8mpA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국민의 힘 당 붉은색의 정체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다.
윗 사진에서는 붉은 색은 아니지만 홍준표가 입고 나타난 사진에서 붉은 색이다.
예전에 청색을 버리니 더불당이 낼름 줏어 갔는데 국민의 힘당 색갈도 제대로 못 내걸고 당의 정체가 매우 의심스럽다.
어느 자가 당의 색갈조차 바꾸고 더불당의 2중대 노릇을 하고 있는데, 애국을 하려면 당이 추구하는 이념과 색갈을 분명히 하라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오 세흉'롬은 '국보 제1호 _ 남대문'을 서울시장 시절에 불에 홀라당 燒失케 끔 했었던 3 ♂들의 1 ♂ 아닌가?! ,,.
이런 ♂ 들이 나라 亡치고 있! ,,. 빠 ~ 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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