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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과 공수처의 충돌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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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1-04-06 09:39 조회16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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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은폐처(범죄자 도피성)의 전락  https://youtu.be/tEA3Iz8MHBQ

* 검찰조직 파괴용 옥상옥설치 :  부정/불법세력 은폐로 공정한 법집행 파괴와 국민혈세 낭비지속

* 더불어민주당의 경제정책 실패읍소  : 부동산 정책의 돈벌이 악용세력 양산, 국민소외 갈등유발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檢察, 公搜處 3層 '押收 搜索' 臨迫! ,,.  皇帝 調査의 逆風!  (2021.4.5. 17:15)
나의 소감 : 어쨌던! '검찰'이 '공수처'를 '압수 수색'하다는 건 있을 수 없는 깡패 - 막가파식 발악임. ,,.                국민들을 얼마나 깔보면서 없신 여기고 眼下無人(안하무인)식  짓뭉개 군림하려는 맘 가짐인지 가늠 가능한 짓! ,,.
'검찰'이 正히 '공수처'를 押收키를 바란다면 공정성 기여 자세를 견지, 제3자인 軍部(군부)의 "헌병.기무.감찰"등에 요청하여  의뢰하는 것이 진실한 태도요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태도일 터이다! ,,./      '검사'들이 얼마나 썪어빠졌는지 아는가?,,. 요즘은 '경찰'도 수사권 가지더니 급속히 깽판성 부패하는 징후를 피부로 느낌! ,,. '군부'의 '헌병'을 살리고 '기무사'도 제 기능을 발휘케 끔 재부활시켜야. ,,. 선거 투표, 이번에 제대로 하게 끔 이웃에 홍보요! ,,. /////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군의 감시조직(기무사, 헌병, 법무단)이란,
국가방위를 위임받은 군조직의 특별하부 집단이다.
그러므로, 군내부의 감시조직(헌병, 기무사 등)이 군부주도의 국가통치자로서, 
국민생활에 직접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은 헌법규정을 모르고 하는 발언임.
군의 감시조직은 군의 부패와 불법을 막는 빛과 소금역할의 조직이지,
국민의 생활영역에 개입하라고, 헌법(삼권분리 원칙)에 규정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만일, 국가비상사태의 계엄령 통치시대라면,
군의 특별조직도 민간(국민) 영역에 통치주권 위임자로서, 게입권을 가진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비록 불법부정의 범죄집단으로 전락하였으나,
군부 조직이 스스로 나서서, 국가안보 수호와 국민경제 회복을 위한 개혁운동(군부 쿠데타 당연성)을
선언하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군의 하부조직(기무사, 헌병, 법무단)이 국민의 생활영역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은 국가위난 사태임은 분명하지만,
국가안보와 국민경제를 수호할 군조직도 존재하지 않는다.
더구나,  문정권의 통치를 받는 군의 하부조직(기무사, 헌병, 군법무단 등)이
 문정권의 치부를 모두 드러내고 수술할 지배적 위치(삼권분리의 원칙주의)에 있지도 않고,
국민지도자 집단으로 능력을 검증받지도 않았음을 간과한 발언임.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軍의 감시 조직? 헌법?' ,,.  其럼, 어디는 자기네들 조직 내부에서는 '감시 조직'들이 존재코 있다는 말입니까? ,,. 하기야 '감찰'이 있기야 있긴 하지만,,.
또, 不然(불연)이면요; '감시 조직'이 없어서 '부정 부패 불법'이 판을 치는데도 버젓이 그런 '현상들을 마냥 내버려둬서 고통받는 국민들을 Sadist, Psychopath 들처럼 방관코 즐기는 겁니까? ,,.            예를 들어, 死法部 犬法院長 '금 명숭' ♂ 을 보십쇼! ,,.      이 犬 ♂은 '춘천법원장'하면서 엉터리 빨간 ♂을 '형사 피고인'의 '국선 변호사'로 애써(?) 고정 보직케 하여 2번이나 '被告 利益에 反'하는 '변호사 변론!', 혹은 '법정 응급 직권 남용성 _ 독단 월권적, 원고 검사에게 임의 협조 - 피고를 유죄로 몰기!' ,,.            이런 '성격 파탄성' 작태를 행사케 하면서, '허술한 촌 도시 지방' 법원을 지휘하던 ♂가, 1945.8.15 해방 이후 처음으로 司法府 大法院長이 아닌 死法部 犬法院長이 되어  '거짓말'을 2번이나 하면서도 사퇴치 않으니, 주인인 국민들에게 허탈감 및 가슴에 원한만 누적되게 하라는 '법적 조항'들도 헌법에 있어서였었더이까요? ,,.                        또; '검사' ♀을 보면?! ,,.  '최초 제출'했었던 '공소장'을 재판 진행 제4일차에 결정적인 증거를 피고가 2가지나 제기하자 돌연 '긴급 법정 구두 공소장 변경 요청!' ,,.          '공소장 변경'은 '사전에 서면으로 제출'한 뒤, '피고,판사'를 경유;  '동의.승인'을 받아야 하거늘! ,,.      냉혹히 피고가 정면 거절했으면서 '변경 목적.이유,변경된 신공소장'을 제출치도 않는 불법을 자행하는 '검사' ♀! ,,.          보통검찰청 감찰과, 고등 검찰청 감찰처, 대검찰청 감찰처로, 감찰조사/상응한 행정.형사적 좇피\\조치 후 통보 요구! ,,.    법무부  감찰국  으로도 10여회 제출! ,,.    앵무새 '이첩 지시!' 소리만 ,,.  3청 교육대 목봉 체조 반복 구령 번호처럼 반복 메아리! ,,.        여러 말 소요되지 않! ,,.  어디서건, 무슨 일이 일어도 일어야 한다! ,,. 이제 더 너그러운 표현은 맙시다! ,,. 빠 ~ 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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