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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과 관광객이 그리운 뉴욕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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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yorker 작성일21-04-08 05:57 조회16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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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직도 뉴욕 맨하탄은 텅 빈 도시같습니다.
과연 원상회복이 되어 다시 관광객이 흘러 넘치는 활기찬 뉴욕으로
돌아 올 수 있을런지....재택근무가 일상화 되고 큰 회사들이 맨하탄을 
빠져 나가면서 코로나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는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프랑스가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했다면 독일은 미국에 Brooklyn Bridge를
선사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Brooklyn Bridge의 건축가 John Augustus Roebling은
독일에서 온 이민자였다.
  John   Augustus Roebling이 시작, 아들 Washington,
며느리 Emily로 이어진 Brooklyn Bridge건설의 behind story는 한 편의 서사극
(
敍事劇)이다.      

 

 John Augustus Roebling은 브리지 설계 후 공사 초기에 배에 부딪혀 발톱을
절단한 후 파상풍으로 사망한다. 아들 Wahington이 아버지 뒤를 이어 수중공사를
하다가 카이슨이라는 
이름의 병으로 드러눕게 된다. 이에 Washingtn의 아내인
Emily가 기계공학을 배워
 남편의 지시를 공사장에 전달하며 공사를 진두지휘 했다.
1883년 다리가 완공되고, Bridge
 개통 때 처음 횡단한 인물이 바로 여장부 Emily였다.       

 

 석회암•화강암과 시멘트를 사용, 고딕 양식으로 건축된 Brookyn Bridge는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혔다. 1870년 1월 3일 공사가 시작되어 완성에 16년이
걸렸으며, 1510만달러가 소요됐고, 27명이 목숨을 잃었다.

** 영상이 시작되면 설정(톱니바퀴 모양)에서 품질을 720P 이상 선택하고
    큰 화면으로 보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7분 40초)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Oh, SUSANNA!  음악을 틀어 주네요. ,,.  첫 번째만 아는 곡이고 나머지들은 ,,. ^* ^ 
'Bicycle Lane 자전거 길'은 있는데  보행자들이 철저하게  잘은 지켜지질 않는군요. ,,.  하지만 이 정도만 되도,,.  ^ ) ^)  ////////

P.S. :  '알프레드 힛치콕'감독의 '냉전 시대 첩보 영화'들에서의 '怠業{태업, Sabotage}'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요;  빨개이 '로 므형'롬 말기부터 '저작권'이라는 허울로 이 영화를 보지 못하게 했는 바! ,,. 'New York' 자유의 여신상! ,,. 거기 속안에 Spiral Road Stair가 설치되었고, 꼭대기 여신상 머리 띠에는 창문들이 제작되었더군요! ,,. '태업'을 일으킨 '진범'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_ '범인'으로 몰려 _ 자신도 경찰에게  쫓김당하는 입장이면서도,,. '진범'은 Spiral Stair Steps 로 도주타가는 여신상 머리 위로 올라가 숨다가,,.    '주인공'도 역시 올라갔는데,,. 너무 아슬아슬하여,,. '진범'은 여신상 머리에서 미끌어져 머리 띠 테두리 도랑{溝(구)} 뚝을 잡았으나, '추락 _ 자유 낙하'될 처지! ,,.  주인공이 도와주려고 손을 잡았건만! ,,.  '진범'이, "살려달라, 내가 불 질렀다!" 면서 고백하지만,,.  너무나도 좋은 영화인데 '로 므형'롬이 '저작권'을 발효시켜 이런 冷戰 時代 첩보 영화들을 죄다 못 보게 맹갈아서 젊은 세대들로 하여금 '반공 정신 항체'를 생산치 않.못하게 맹갈았! ,,.  Cuba '카스트로 빨갱이 정권' 시작 초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했던 냉전첩보영화 "암호명 토파즈{Topaz}'도 마찬가지죠! ,,,.  "나는 비밀을 안다{The man who knew too much}"  도, 역시 마찬가가지이긴 하지만, 누군가가 이걸 ,,.    Onn Man Show로 명성 날린 '백 남봉'님의 사투리 '投票法(투표법]은 '반공 강연이 소요치 않을 정도로 좋은 만담이었는데! ,,. 빠 ~ 드득! ,,.  고맙읍니다. ,,. 오자.탈자가 너무 많아서, 늦게나마 수정.보완 필! ,,.    'New_York-er' 님!  추천!    ////////      https://www.google.co.kr/search?q=%ED%88%AC%ED%91%9C%EB%B2%95.+%EB%B0%B1%EB%82%A8%EB%B4%89&ei=lZJxYKqjO9HdmAXL5oPADQ&oq=%ED%88%AC%ED%91%9C%EB%B2%95.+%EB%B0%B1%EB%82%A8%EB%B4%89&gs_lcp=Cgdnd3Mtd2l6EAwyBQghEKABMgUIIRCgAToHCAAQRxCwAzoHCAAQsQMQQzoCCAA6BAgAEEM6CAgAELEDEIMBOgQIABADOgUIABCxAzoGCAAQBRAeOgcIIRAKEKABUPKZAVjn8gFgwKECaAJwAngCgAF9iAHuEpIBBDIxLjWYAQCgAQGqAQdnd3Mtd2l6sAEAyAECwAEB&sclient=gws-wiz&ved=0ahUKEwjqwePXz_PvAhXRLqYKHUvzANgQ4dUDCAw#spf=1618055867930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자유여신상 꼭대기까지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 아니구요.....
꼭대기 Crown에 이르는 길은 일열 종대로만 올라갈 수 있는  비좁고 가파른 나선형 계단으로 되어있습니다.
계단이 가파르고 느리게 가니 앞에 있는 사람 궁둥이에 코를 대고 15분 정도 올라가야 되는 상황이 됩니다.
앞 사람이 미니스커트의 여성이면 정말 피차가 괴로워지는 민망한 상황이 됩니다. ㅎㅎ
지금은 코로나로 제약이 많아 영상찍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부르크린 동영상은 다리 못지않게 세계 각 나라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에 촛점을 맞춘 것입니다.
사람구경 하라고 만든 것인데.... 한국말도(경상도 사투리) 들리는군요.
세계 어디를 가나 부자나라(?) 한국 코리안이 많이 보입니다.
어떤 모녀는 맨하탄에 비싼 호텔을 한 달씩이나  잡아놓고 구경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루 $200씩 잡아도(실제는 그 이상) 한 달이면 호텔비만 $6000이 들텐데....
한국에서는 그 정도는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요? ㅎㅎ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예! 잘 읽었읍니다. 재밌군요! ,,.      ^ )^  !!!    영화를 볼 수 있다면 '알프레드 히치콕'의 명성을 알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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