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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위원회(어용 위원회)와 도찐개찐 국짐당위원(역사조작 참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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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1-05-04 11:34 조회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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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인 정권의 5/18 북한군 진상규명 국방위 위촉위원

가. 더불어 민주당(여당) - 6 인, 

나. 국민의짐당(야당, 전 자한당) - 3 인

국민의힘당(전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이동욱 위원이 직권을 남용하여 

피조사자를 겁박-회유-욕설하면서 광주세력에 충성하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은 8단 중사출신인데 북한군 개입을 부정하는 조갑제와 함께 일했습니다

위원들은 원래 조사관들이 작성한 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회의체 요원입니다

그런데 그런 임무를 띤 이동욱이 직접 조사관 행세를 합니다

대관령에서 밭일을 하는 피조사자를 찾아가 회유하였습니다

북한특수군 신분으로 5.18때 광주에 왔었다는 사람이 2006년에 귀순했습니다

가명 김명국이었습니다

같은 해에 탈북한 이주성은 김명국이 들려준 광주참전 기억을 [보랏빛호수]라는 저서에 담았습니다

이 저서에는 이주성이 북한에서 획득한 자료남한에서 획득한 객관적 자료들을 더 보탰습니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그 팩트를 효율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해 픽션부분을 가미했습니다

그런데 조사위원회는 그 픽션 부분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이를 범죄시합니다

이동욱은 지난 3월 하순에 김명국을 밖으로 불러내 4시간동안이나 겁박-회유하여 

김명국으로 하여금 자기가 이주성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모두 허위였다는 진술서를 

쓰게 하였습니다

이어서 4월 10밤 10시경 그는 성남시 성남동 인투모텔을 잡아놓고 

이주성을 불러내 1시간여에 걸쳐 겁박하고 회유하다가 저항에 부딪혔습니다

이주성을 협박할 때 그는,

광주사람들의 분노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법이 너를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김명국도 투항했다”. 

지만원도 쫄아서 나를 찾아왔다”, 

나는 공수부대 출신이다” 등 거짓말을 지어내 협박하고 회유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녹음과 녹취록으로 확보돼 있습니다

 

지난 3월 27일 이주성과 김명국 사이에 전화통화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김명국은 

가족들이 못살겠다고 난리다

내가 네게 말해준 것들이 허위라고만 하면 이후 문제 삼지 않겠다고 해서 

위원회에 가서 거짓말로 고백했다미안하다는 요지의 내용이 있습니다

가족이 시달려서 종전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자백했다는 말이었습니다. 

 

2. 5/18 진상규명 위원전체가 광주묘지 참배  

2020년 1월 20진상규명 위원들이 

집단으로 광주로 내려가 5.18묘지를 참배하였습니다.

진상규명 위원들은 광주의 성역에는 참배한 반면 

동작동 5.18전사자들이 묻힌 제28묘역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객관적 중립적 입장에서 진상을 규명한다는 위원회가 

[충돌의 한쪽 당사자들이 신봉하는 5.18의 성지]에 가서 참배-분향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북한군 개입여부]에 대한 진상을 객관적 위치에서 조사할 의지가 없으며

이미 5.18을 성역화하기로 작정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이 받아간 봉급은 회수돼야 하고 국가와 국민은 손해배상을 물려야 할 것이며

이들이 내놓을 결과물은 쓰레기가 될 것입니다

광주가 국민세금으로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지만원 최실글 12547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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