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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인 AZ와 Pfizer의 교차접종 후 사망한 52세의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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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21-07-31 14:16 조회45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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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백신인  AZ와 Pfizer의 교차접종 후 사망한 52세의 경찰관!




청원진행중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AZ)와 화이자 백신 교차접종 후 첫 사망한 (52세) 경찰관의 억울한 죽음의 사안을 밝혀주세요.

참여인원 : [ 9,413명 ]



  • 카테고리

    보건복지
  •  
  • 청원시작

    2021-07-29
  •  
  • 청원마감

    2021-08-28


청원내용

 
저는 코로나 백신 교차접종 후 갑작스럽게 사망한 경찰관의 아내 입니다.

경찰관으로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던 남편은 당초 6월부터 사회필수인력에 대하여
접종하기로 한 일정에서 더 앞당겨진 지난 4월 28일 1차 아스트라제네카(AZ)를 접종하였습니다.
접종 후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이후 7월 17일 2차 화이자 접종 후에는 약간의 두통만 있었을 뿐
다른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사망 전일 7월 18일에 야간 근무를 마치고, 19일 오전 8시30분 퇴근 후 저녁식사를 하고 잠자는 도중에
급 사망
하였습니다. 2차 화이자 백신 접종 3일째의 20일 새벽의 일이었습니다.


남편은 국내 아스트라제네가(AZ) 수급 부족과 경찰관으로서의 빠른 업무 복귀를 위해
선택의 여지없이 화이자 백신으로 교차접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평소 기저질환 없이 누구보다 건강한 그이였기에, 남편의 사망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중2, 중1의 어린 두 아들을 둔 저로서는 남편의 죽음이 그저 황망하기만 합니다.


경찰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것을 누구보다 자랑스럽게 여겼던
그런 남편에게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부검을 통해 조속히 백신 부작용임을 밝혀지길 원하고
알고 싶었지만 방역당국이나 경찰 어디에서도 명확한 대답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남편의 사망이 단순한 개인의 운으로 치부되지 않도록 백신부작용에 따른 인과관계가
명확하고 투명하게 밝혀지기를 강력히 희망하는 바 입니다.
대한민국 경찰로서 국민에게 헌신했던 한 경찰관의 명예를 회복하고,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을 잃고 고통에 빠져 있는 저희 가족에게 국가가 외면하지 않는 사건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번 사건이 "백신 부작용"에 따른 사고사와 "공무상 직무연장으로 인한 과로사"로
인정되어 남편이 조속히 순직처리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간곡히 바라며 희망합니다.


대통령님.
중2, 중1 어린 두 아들과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는 저희 모자에게
남편과 아빠의 죽음이 헛된 죽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희 가족은 그저 억울하고 답답하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합니다.
교차접종의 사망한 첫 사례인 만큼 다시 한번 명확한 사인을 꼭 밝혀내주시길 바라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고 안심하며 맞을 수 있는 안전한 백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 자료 출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191

댓글목록

우익대사님의 댓글

우익대사 작성일

필자의 생각으론, 작금에 중국 공산당과 歐美 글로법리스트의 치밀한 사기 작품인 "코로나"와 "백신"을 활용하여, 국민 경제를 파탄시키고, 또 백신 접종으로 수많은 국민을 살해한 그들의 충실한 하수인 문재인 집단과 보건복지부 질별관리청 일당들을 "살인죄"로 기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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