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와 여시재 상징성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화천대유와 여시재 상징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1-09-16 07:34 조회299회 댓글0건

본문

화천대유- 여시재 이름(중공시진핑 지원처) 인가?

이재명 무죄판결한 권순일(대법관)의 화천대유 고문 영입과 보수공개 거부

이재명의 보은의혹 https://youtu.be/zT7LWaJgc1I, https://youtu.be/imqPmAPgktQ 

 

2021.09.16. 조선일보

경기도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에 참여한 화천대유에 유력 법조인이 고문으로

이름을 올렸고, 그의 딸과 야당 정치인 아들도 직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천대유에는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던 박영수( 특별검사)가

2015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2016년 특검 임명 전까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 딸도 2016년부터 이달 초까지, 화천대유에서 보상업무를 담당했다고 한다.

검사출신인 국민의힘 곽상도의원 아들도  2015년부터 올해 초까지 화천대유 도시개발팀에서 일했다.

박 전 특검과 곽 의원은 화천대유 소유주 김모씨와 아는 사이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정상적인 자문·채용이었다는 입장이다.

본지는 반론을 듣기 위해 화천대유 측에 수차례 연락했으나 닿지 않았다.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지자,  이재명 지사 측은 야당 게이트라고 주장했다.

이재명측은 박영수 자녀의 화천대유 근무에 대해선 아무 입장을 내지 않았다

화천대유는 2015년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민관 합동으로 대장동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성남의뜰에 참여한 민간 시행사 

출자금 5000만원으로 설립된 신생 업체인 화천대유는

최근 3년 동안, 성날의뜰에서 577억원을 배당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 론 : 화천대유-명칭부터 친중기업 상징성(여시재 세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7,241건 8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031 조원진 댓글(1) aufrhd 2021-09-27 378 7
17030 東로마 제국 _ 최후 황제 _ '콘스탄티누스11세'의 … inf247661 2021-09-26 363 3
17029 [속보] 법원, "경찰의 '묻지마 집회금지'는 위헌" 댓글(3) 고사연 2021-09-26 346 12
17028 황교안, 부정선거 뚝 무너뜨린다 댓글(1) 고사연 2021-09-25 385 8
17027 바이든 바디더블 보리스 존슨 만남 중 가면 폭로 학습하는이 2021-09-24 463 6
17026 백신 명령에 대한 군사적 탈출은 계속된다 댓글(1) 학습하는이 2021-09-23 368 9
17025 황교안, 확실한 증거 2만장 주장, 그리고 또 댓글(1) 고사연 2021-09-22 298 4
17024 한국인의 좌파성은 조선시대 노예근성에서? 우익대사 2021-09-22 347 8
17023 스티브 힐튼: "바이든 정권은 모든 방향에서 무너지고 … 우익대사 2021-09-20 378 9
17022 [추석 특선] 아웃사이더 박정희 대통령 통합본 댓글(1) 우익대사 2021-09-20 373 4
17021 내년 3.9대선의 대통령 당선자는 이미 결정? 댓글(2) 우익대사 2021-09-20 381 10
17020 델타포스, 첼시 클린턴 체포​ 학습하는이 2021-09-20 466 10
17019 부정선거 부정당-이준석당/홍준표 무관심 무소속당/윤석열… 진리true 2021-09-18 278 5
17018 자다가 봉창때린 홍봉사 -5/18 민주화운동자(조국동지… 진리true 2021-09-18 262 5
17017 망자의 경배자(종교인 선거표 구걸자)와 신을 조롱(시험… 진리true 2021-09-17 281 8
17016 김영삼 수호대군 조국수호자 - 5/18 무장혁명 민주… 진리true 2021-09-17 282 4
17015 관타나모에서 빌 게이츠 재심 거부 학습하는이 2021-09-16 443 8
열람중 화천대유와 여시재 상징성 진리true 2021-09-16 300 6
17013 닝뽀 삼성중공업의 아수라장/중공 전역 헝따 난민시위 봇… 海眼 2021-09-15 310 5
17012 [조선사설] 한국 국정원과 국정원장의 어이없는 행태 ‘… 댓글(2) 지만원 2021-09-15 320 22
17011 국가혼.나라얼! / 外 ①. 부정선거증거 _ 투표지 … inf247661 2021-09-14 319 5
17010 종교인의 거룩한 삶( 순교사 혹은 순직사)은 없었다. 진리true 2021-09-14 267 3
17009 백신스파이크 단백질 건강한 세포에 심각한 혈관 손상 유… 학습하는이 2021-09-14 472 4
17008 김정은 아무리 봐도 딴사람 귀도 치열도 댓글(1) 학습하는이 2021-09-13 423 10
17007 미군 빌 게이츠 유죄 선고하다 학습하는이 2021-09-13 380 12
17006 탄압받을수록 ‘윤석열 덩치’ 커진다? 지만원 2021-09-12 452 15
17005 [朝鮮칼럼] 윤석열, 사느냐 죽느냐 지만원 2021-09-12 319 14
17004 검찰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끝난 가세연 체포…쏟아진 후원 지만원 2021-09-12 286 17
17003 [조선사설] 野 대선주자 한 사람 잡으려 권력기관이 총… 지만원 2021-09-12 223 16
17002 앵벌이(디아스포라 정당인 )의 국짐당 혼내주기 진리true 2021-09-12 205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