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수녀님, "나는 박정희란 이름 석 자로 족하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이인선 수녀님, "나는 박정희란 이름 석 자로 족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21-09-30 00:22 조회266회 댓글0건

본문

◆  이인선 수녀님, "나는 박정희란 이름 석 자로 족하다"




 號도, 명예박사도 거부했던 그는 권력을 빙자한 군림(君臨)을 증오한 이였다. 

박정희 정부의 청와대 대변인과 문공부 장관을 지낸 김성진씨에 따르면 故 박정희 대통령은 號(호)가 없었다고 한다.    고령 朴씨 문중에서 호를 지어 올린 적이 있는데, 이 보고를 받은 朴대통령은 "박정희란 이름 석 자로 충분하다"고 金 당시 대변인에게 말했다고 한다.

실제로 朴대통령은 호를 쓴 적이 없다.   한 보좌관이 모 외국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주기로 했다는 보고를 하니 朴 대통령은 "박사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 면서 거절했다고 한다.   朴대통령은 18년간 재임했으나, 흔한 명예박사 학위가 하나도 없다.  

朴 대통령은 私信을 쓸 때에 절대로 '大統領 朴正熙'라고 하지 않았다.   '朴正熙 拜'라고만 했다.   朴 대통령은 자신의 생일에 대해서도 무심했다. 그의 생일은 호적에 잘못 적힌 대로 알려져 한동안 생일이 아닌 날에 장관들이 축하 인사를 하기도 했다.

그는 한동안 이를 굳이 고치려 하지 않았다.   호, 명예박사, 생일, 직함 등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았던 朴 대통령은 권위적인 것들을 생리적으로 싫어했다.

그럼에도 그가 지도한 체제는 권위주의 체제로 불린다.

그는 특히! 권력을 빙자한 군림을 증오했다. 그는 허례허식도 싫어했다.   항상 청빈한 마음자세를 죽을 때까지 유지한 분이었다. 그가 죽을 때 '허름한 시계를 차고, 벗겨진 넥타이핀을 꽂고, 해어진 혁대를 두르고 있었던 것은, 그래서 당시 시신을 검시한 군의관이 '꿈에도 각하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은 인간 박정희의 자연스런 진면목이었다.

온 국민이 애도하는 이건희에 대해서 이처럼 황당한 생각을 하는 이낙연.... 대통령 감...?! 정신병원에 처넣어야 할 병자일 뿐이다...

전라도 출신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작고하신 이건희 회장에게 일장훈계의 애도문을 발표했다. 비록 살아 생전에는 잘못한 게 많지만 죽어서라도 뉘우치고 착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라고 했다.

참 고약한 애도문이다. 고 서정주 시인이 전라도에는 양반이 별로 없었다는 말씀을 하셨다가  전라인들이 들고 일어났던 사건이 새삼 떠오른다. 전라도는 죽은 사람에게도 훈계질을 하는 모양이지?

죽은 자의 환생 문제까지 걱정해 주는 마음은 가상하나 

조선 8도 한 귀퉁이에 죽은 사람에게까지 훈계질하는 장례문화가 있는 줄은 몰랐다.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녀 이인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7,437건 3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377 데이터: 백신 전세계 초과 사망률을 보여줍니다 학습하는이 2021-11-12 226 10
17376 비겁한 대통령, 만용부리는 대통령... 댓글(1) sunpalee 2021-11-11 246 14
17375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희망적' & '기쁜 소식!' ,… inf247661 2021-11-11 252 3
17374 기후 변화와 팬데믹 글로벌 엘리트의 통제 도구 학습하는이 2021-11-11 136 6
17373 응급실 대부분 예방 접종 비-COVID 환자로 가득 차… 학습하는이 2021-11-11 172 7
17372 백신 초과 사망, 전염병 이전 평균 30% 증가 기록 댓글(1) 학습하는이 2021-11-11 110 7
17371 ★ 묻읍니다, 질문! _ 『 대책 : 其러면, 이를 어… inf247661 2021-11-10 112 1
17370 백신 효과 몇 개월 만에 88%에서 13%로 급감 댓글(1) 학습하는이 2021-11-10 195 10
17369 미국, 호주 및 스웨덴 병원 아픈 사람들로 가득 차 있… 학습하는이 2021-11-10 161 6
17368 관타나모에서 백신 혼수상태 깬 개빈 뉴섬 학습하는이 2021-11-10 167 7
17367 첼시 클린턴 관타나모에서 교수형 학습하는이 2021-11-10 167 8
17366 화이자 CEO, 사기 혐의로 FBI에 체포 학습하는이 2021-11-08 556 14
17365 미 대선, 미시간 주도 소송 시작 댓글(3) 고사연 2021-11-08 216 7
17364 제5순회 항소법원, 바이든의 위헌 백신 명령 긴급 중단 학습하는이 2021-11-08 134 6
17363 CDC 내부이메일 폭로(코로나 백신 정의 변경) 고사연 2021-11-08 145 7
17362 미군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 체포 학습하는이 2021-11-08 157 11
17361 자석, 나노봇, 주사로 몸에 넣는 컴퓨터 시스템​ 학습하는이 2021-11-07 212 17
17360 코로나 백신 바이러스 자체보다 군인 건강 더 위협 학습하는이 2021-11-07 155 9
17359 11월 12일 다섯 번째 재검표, 경기 파주 고사연 2021-11-06 212 5
17358 한국인들 시급히 각성해야 나라도 개인도 산다 댓글(1) 고사연 2021-11-06 253 12
17357 백신 실패: 백신 다접종 국가 고입원률 고사망자 학습하는이 2021-11-06 172 7
17356 스파이크 단백질 DNA 복구 경로 파괴 암성장 확산 학습하는이 2021-11-06 171 3
17355 화이자 백신 임상시험 부적격, 예방효과도 과장 학습하는이 2021-11-06 686 6
17354 미군, 전 뉴욕주지사 앤드류 쿠오모 처형 학습하는이 2021-11-05 270 17
17353 코로나19 사태의 올바른 대응을 위한 제언 학습하는이 2021-11-05 177 13
17352 중국이 미국에 침투한 방법, 어떻게 반격해야 하는지 학습하는이 2021-11-05 149 10
17351 4.15부정선거, 통합선거인명부 분석 결과 댓글(1) 고사연 2021-11-04 173 10
17350 마틴 컬도르프 박사 “자연면역, 백신보다 강하다" 학습하는이 2021-11-04 132 6
17349 뉴월드오더 경고 화이자 부사장 마이클 이던 학습하는이 2021-11-04 349 10
17348 미 해병대, 배반자 군대에서 탈퇴 고려 학습하는이 2021-11-04 156 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