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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복'가족, 내게 3억 5천만원 '손해배상 청구! {삭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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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2-03-24 14:33 조회41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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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복가족 3내게 3 5천만원 손해배상 청구

 

김사복의 장남이 김승필이라는 사실은 보도를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그는 지난 형사사건 소송에서 광주인들과 합세하여 고소를 했다. 2심에서 이기자마자 나에게 ‘법무법인 강남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했다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김승필만이 아니다. 그의 동생과 모친까지 가세했다그의 모친 김00 1939년생이고김승필(1959)과 함께 분당구 정자동에 살고 있고그의 남동생 김00(1961)은 동대문구 휘경동에 사는 모양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 2022가단5059055 손해배상() 941민사단독 

  이들이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김승필에 1 5천만원김사복 부인에 1억원김사복 2남에 1억원, 도합 35천만원이다인지대와 송달료만 해도 1,100만원 정도였을 것이다. 소가가 어마어마한 금액인 만큼 변호사비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떼돈을 한번 벌어보자는 심산인 것으로 보인다.  눈에 띄는 것은 소가가 어마어마한 금액인데도 합의부가 맡은 것이 아니라 단독이 맡았다는 점이다. 명예훼손 위자료가 35천만원이면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이들이 문제삼은 나의 글은 2017 8 14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8.2)된 지 12일째 되는 날에 게시한 제목 “택시 운전사 거짓엔 감동이 없다의 아래 글이다.

  영화는 힌츠페터와 순진한 택시 운전사를 두 주인공으로 내세웠다그리고 관객의 분노를 자아낼 소재로는 통역 학생 ‘구재식의 주검이었다택시 운전사 김사복은 빨갱이로 알려져 있다더러는 그를 간첩이라고 한다그 김사복은 영원히 잠적해 있다나오면 영웅이 될 텐데 찾고 또 찾아도 영원히 숨었다무서운 사연이 있을 것이다그래서인지 이 영화는 간첩(?) 김사복을 순수한 시민으로 세탁했다.”

  소송을 광주법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법원에서 하는 것이라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김사복 사건에 대한 반론은 이번 상고이유서에 아래와 같이 담겨있다. 

  "노숙자담요가 힌츠페터를 601광수로 지정한 날은 2015.10.11.이고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된 날은 그 20개월 이후인 2017.8.2.입니다김사복의 신원이 밝혀진 날은 영화개봉일 이후 9개월이 지난 2018.5.10.입니다이러한 기록이 있는데도 원심은노숙자담요가 2017.8.2. 개봉된 영화에 김사복이 주인공으로 나올 줄 미리 알고 그보다 20개월 전인 12015.10.11.에 힌츠페터를 평양행사에 참석한 빨갱이로 몰아감으로써 힌츠페터와 김사복을 싸잡아 빨갱이로 몰았다고 판결하였습니다김사복과 힌츠페터가 동일체라 판결한 것입니다노숙자담요가 20개월 후에 영화가 개봉될 것을 미리 알고, 2015년에 힌츠페터를 601광수로 지정해놓았다는 원심판결은 시공 개념조차 무력화시킨 이변에 속할 것입니다."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20336

  2022. 3. 18. 지만원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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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택시운전사는 사실이아닙니다.
시민군들의 과격한시위는 공개하지않고.
계엄군들의 과잉진압만 부각시켰으니
제삼자인 관중들은  공수부대만 지탄한것!
영화감독이 좌파나 호남인들인것같더군요.
군인들은 의무적인 현역이라는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
그러니 시급히 5.18의진실을 밝혀 역사를 정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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