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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유주권총연대 해외동포 대표의 성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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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2-09-30 01:19 조회1,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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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유주권총연대 해외동포 대표의 성명 전문

 

MBC는 세 번째 탄핵 선동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

윤석열 정부는 MBC 방송국 오보 사태에 엄중한 사법처리로 '언론 개혁완수하라!

 

1. 사태의 배경과 팩트

해외에 거주하는 애국동포들은 이번 'MBC 오보 사태'는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해 '고의적' '악의적' '계획적'으로 제3의 탄핵을 시도한 의도적인 선동과 조작의 일환으로 보고 경악한다.

 

2022년 9월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대담 후 행사장을 나오면서 측근과 사적으로 나눈 대화가 밀착한 MBC 기자에게 포착되었다그뒤 MBC는 이말을 교묘히 조작하여 순식간에 국내외 매스콤까지 일파만파 전달하여 모국의 국제적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음에 해외동포들은 극심한 수치심과 분노를 느낀다.

 

2. 사건의 본질

이에 해외동포들은 여러 발표된 보도와 팩트체크를 근거로 이번 MBC 사태를 다음과 같은 성격으로 규정한다.

 

1) 윤석열 보수정권의 승리였던 선거결과를 불복하는 연장선상이다.

2022년 3월 9일 윤석열 후보의 한국 보수당이 0.7%로 근소하게 승리했다그러나 그 뒤 6.1 지방선거에서는 보수당이 대승을 거두었다.

 

실제 이번 선거를 포함해 지난 문재인 정권하의 5대 공직선거에서 한국좌파 민주당 측의 사전투표 조작의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의혹이 선거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되었고이를 뒷받침하는 통계적 그리고 여러 실질적 증거가 곳곳에서 드러났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근소하게 패배한 민주당은 부정선거 의혹을 은폐하고 철처히 침묵하며 오히려 새 정부에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왔다.

 

2) 한나라의 최고 지도자를 비하하고 한미관계와 보수를 이간질하여 국익을 저해하는 매국적 행위다.

MBC는 윤 대통령이 미국 국회와 바이든을 비속어로써 욕설하여 한미동맹에 위협을 준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뒤 음성전문가도 판독 못할 정도의 희미한 소리를 MBC가 주도하여 가짜로 뉴스를 조작하여 온갖 국내 방송에 확대 보도했다그뒤 바로 미국주류방송 CNN 등 좌쪽 편향적 뉴스에 한국 좌파 기자와 중국 여성작가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순식간에 국제적인 사건으로 비화했다.

 

심지어 미국방송에 바이든을 fuckers, Idiot 등으로 폄훼한다고 변질시켜 퍼뜨렸다. 이는 한미양국뿐만 아니라 한미동맹을 지극히 중시하는 보수와 윤 대통령을 이간질 하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친북·친중정책에 미국제국주의를 비난하고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한미동맹을 깰려고 한 자들이 바로 한국 극좌파들 아닌가?

 

3) 방송과 민주당이 야합된 '언권 유착'의 전형적 예.

MBC 방송이 이 사건을 조작하고 민주당과 사전에 계획적으로 조율한 정황이 밝혀졌다22일 MBC 가 10시 7분에 이 방송을 보도하기 전에 민주당 카톡방에 이 사건을 흘렸다그뒤 민주당 측 박홍근 원내대표가 9시 30분에 '비속어로 미국의회를 폄훼하며 대형 외교사고로 큰물의를 일으켰다'고 미리 언급하였다.

 

4) 이번에도 MBC가 졸속·불법으로 선동조작하여 윤 정부를 탄핵시키려는 치졸한 획책의 연장선.

MBC가 다른 방송 KBS·YTN·JTBC 등 좌편향 방송사들과 함께 과거 보수대통령 이명박 정권 때 광우병 조작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시도한 탄핵패턴과 동일하다북한통전부의 지시하에 586 극좌파가 선동하고집권당 탄핵동조파들이 내부의 적으로 동조하고 방송매체가 국민들을 집단선동하여 탄핵에 성공했다.

 

그런 그들이 당선된지 4개월도 안된 윤 대통령 체제에 건전한 비평보다 새정부 인사와 정책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왔다. 최근에는 민노총 경찰의 불법시위를 시작으로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탄핵'을 공개적으로 들먹이는 것이 국가전복을 다시 시도하려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이번에도 북한은 어김없이 9월 25일 동해상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5) 윤 정부의 성공적 외교순방을 왜곡보도 하여 지지률 상승을 저지할 의도.

22일 미국 순방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지역 기업들의 투자 신고식을 받았다고 한다거기서 윤 대통령은 반도체전기분야, 2차 전지분야 11억 5천만 불(1조 6천억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이런 좋은 외교뉴스는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이 두려워 물타기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6) MBC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송의 기본법과 취재윤리를 어김.

MBC 기자는 윤 대통령의 발언을 풀단의 기자 소속사 전체에 공유하는 대신 개인적으로 MBC에 전달했다그뒤 한국의 4대 공영방송사인 MBC는 음성전문가도 잘 분별하기 힘든 언사를 사전에 팩트체크나 윤석열 대통령 측에 확인도 하지 않고 보도했다.

 

소위 '바베큐효과'를 이용해서 '미국'이라는 글을 '의도적'으로 넣고 자막 처리를 해서 윤 대통령의 말을 '악의적'으로 조작하고 왜곡 편집을 하였다박성제 MBC 사장은 민주노총 출신이고 이들은 과거에도 편향적으로 좌파 정부의 충실한 나팔수 역할을 해 온 여러 실체가 있다.

 

3. 대책 제안

이런 MBC의 무책임한 고의적·악의적 보도에 대해 해외동포들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들이 다음과 같은 조처를 신속히 취할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

1) 윤석열 대통령은 MBC에 대해 해외방송을 포함해 정정보도와 공식사과를 요구할 것.

 

2) 여당은 MBC 경영진의 보도 조작과 기사유출에 관련자에 법적 책임을 묻고필요하면 국회에서 국정조사를 요구할 것이 기회에 정부와 언론이 유착되지 않도록 국무회의에서라도 미디어가 공정성과 객관성을 벗어나지 않도록 공정언론법을 제정할 것.

 

3) 해외 외교는 초 정파적 국익에 관련된 중요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정치적 이익만을 좇아 대통령을 부당하게 공격한 박홍근·이재명 민주당 대표들에게도 공식사과를 요구하고이에 섣불리 동조한 일부 여당지도자도 엄중히 문책할 것.

 

4) 이런 대통령의 사소한 말을 과대확장하여 막말 사기쇼로 변질시켜 전달한 해외순방 MBC 기자들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책임을 물을 것.

 

5) 한국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은 2019년 임명된 후 지금까지 이런 가짜 뉴스들이 터지게 수수방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

 

6) 국정 홍보부외교부국힘당시민단체는 MBC를 법에 제소하여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국민들은 안티 MBC 운동을 벌여 시청거부 취재거부 캠페인을 할 것.

 

4. 마지막 촉구

해외애국 동포들은 미국 NSC(National Security Council)에서 이 사건에 상관없이 한미동맹은 건재하다고 밝힌 것에 감사드린다. MBC 3노조도 이번 사태는 '외교 참사'가 아니라 왜곡편파조작보도를 의도적으로 한 '방송참사'로 본다고 인정했다우리는 국내 자유주권 시민들과 함께 자유민주국가에서는 건강한 좌우가 자유민주체제를 위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가 좌우이념을 떠나 이번에 엄중한 조사와 그에 따른 조속한 단죄를 하여더 이상 이런 방송의 선동과 왜곡에 의해 국민이 뽑은 정부를 흔드는 불법과 졸속의 탄핵시도를 다시는 되풀이 하지 않도록 조처하길 바란다. 또한 이를 계기로 주사파에 의해 식민지화된 대한민국 고국이 자유민주 공화국 체제로 회복할 계기가 되길 간곡히 촉구한다.

 

2022년 월 25

해외자유주권총연대 해외동포 대표 일동: Overseas With people Representatives League

 

 

<성명에 참여한 11개국 33개 해외동포단체 대표 명단>

 

1. 미국(휴스턴): 배창준/미주 위대한 한국(Great Korea USA)

2. 미국(뉴욕): 신완성/미국 구국동지 연합회(The United Committee of Save Korea of America)

3. 미국(뉴욕): 마영애/미주 탈북자 연합회 대표(NK Refugee Mission INC)

4. 미국(뉴욕): 손광락/세계한인애국연합(United Korean Patriots)

5. 미국(뉴욕): 크리스장/지구촌 한인연대.com(Global Korean Affiliation)

6. 미국(뉴욕): 김용익/미국 자유통일당 뉴욕본부장(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7. 미국(로스엔젤리스): 김태훈/미국 자유통일당 총본부장(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8. 미국(로스엔젤리스김종명/성경암송 연구회 회장(Bible Reciting Research Association)

9. 미국(로스엔젤리스): 임현수·유상용/한미동맹 협의회(US & Korea Alliance Association)

10. 미국(로스엔젤리스): 김경희/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협회(3.1 Movement 100th Memorial Association International USA)

11. 미국(플로리다): 김형동/글로벌 자유구국총연대(Global Free Save Koreans League)

12. 미국(필라델피아): 장동건/필라델피아 애국동지회(Philadelphia Patriotic Fellowship)

13. 미국(필라델피아): 황준석/재미한인 보수주의 연합회(American Korean Conservative Association)

14. 미국(애틀랜타): 김일홍/북미주 자유수호 연합(North America Korean Freedom Keeping League)

15. 미국(애틀랜타): 임석현/나눔선교교회(NahNum Mission Presbyterian Church)

16. 미국(뉴저지): 이창성·미미송·정미호/뉴저지 한인 연합 대표(New Jersey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s)

17. 미국(휴스턴): 원관혁/한미 애국 기독인 연합회 총회(The Federation of U.S.-Korea Patriotic Christians)

18. 미국(하와이): 허상기/이승만 기념재단 본부(The Syngman Rhee Founding Memorial Foundation)

19. 미국(메사추세츠): 이정수/한인 반도체 전문가 협회(American Korean Semiconducting Technology Association)

20. 미국(텍사스): 윤요한/텍사스 한인 애국 연합회(Texas Patriotic American Korean Association)

21. 뉴질랜드(오클랜드): Maverick Son(손호현변경숙/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Supporting Free Korea Association NZ)

22. 호주(시드니): 황철환/재호나라사랑 총연합회(NASA Australian Korean Association)

23. 호주(시드니): 장병일/이승만학당 호주커뮤니티(Sung Man Lee Research Community Sydney)

24. 호주(시드니): 조욱정·서태모/시드니 서울대 동창회 태극기(Patriotic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Sydney)

25. 호주(시드니): 신숙희·백장수/시드니 블랙시위팀(Sydney Black Rally Team)

26. 캐나다(벤쿠버): 한상휘·Jeannie Kim·강창석/벤큐버 애국동포 대표(Vancouver Patriotic Citizens Representative)

27. 일본(도쿄): 고재운/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협회(The Japan-South Korea Association Protecting Freedom of Asia)

28. 브라질이백수/브라질 교민 대표 연합(Brazil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

29. 필리핀이경수/필리핀 한인애국 대표(Philippin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

30. 독일(베를린): 쾨펠 연숙/코모 베를린 e.V(KOMO BERLIN e.V)

31. 휘지오영준/휘지 애국교민 협회 대표(Fuj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32. 파푸아뉴기니강동호/파푸아 애국교민 협회 대표(Papua Niugin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33. 칠레석샤론/칠레 애국교민 대표(Chile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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