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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을 두고 박근혜에 국민의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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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1-02-24 09:13 조회14,35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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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2.24 03:11

한국갤럽이 23일 발표한 자체 여론조사에서 박근혜한나라당 대표가 차기 대선 예비 후보들 중에서 지지율 35.4%로 초강세를 유지했다.

지난 3년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박 전 대표는 연령과 지역 등 전 부문에서 선두였다.

다음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6.6%),
오세훈 / 서울시장(6.3%),
한명숙 / 전 총리(5.2%),
손학규 / 민주당 대표(5.0%),
김문수 / 경기지사(3.3%),
이회창 / 자유선진당 대표(3.1%),
정몽준 / 한나라당 전 대표(3.0%),
정동영 / 민주당 최고위원(2.9%) 등의 순이었다.

박 전 대표를 지지하는 이유를 주관식으로 묻자
'여성 대통령이 나올 때가 됐다' '여성이기 때문'이란 응답이 17.5%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가 훌륭했기 때문에 좋은 영향을 받았을 것'(10.5%)이라는 대답이었다.
이어 청렴함(10.4%),
경험(7.9%),
소신(6.2%),
신뢰감(5.0%) 순이었다.
지지하는 이유가 '없다·모르겠다'는 12.3%였다.

갤럽측은 "남성 정치인에 대한 실망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여성', '아버지' 같은 태생적 요인이 박 전 대표의 지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응답자들은 유시민 전 장관은 청렴(14.6%)·정직(7.5%), 오세훈 시장은 경험(10.4%)·능력(9.1%), 손학규 대표는 리더십(18.7%)·서민 지향적(10.9%), 김문수 지사는 추진력(27.0%)·경험(9.1%) 등을 지지 이유로 꼽았다.

이번 조사에서 오는 25일 취임 3주년을 맞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43.9%였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이 대통령이 그동안 가장 잘한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2.4%는 '없다·모르겠다'고 했고, 나머지 37.4%는 경기 회복(8.4%)·대북정책(6.3%)·4대강사업(4.5%)·외교문제(4.1%) 등의 순으로 답했다.

지난 21일 전국 성인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전화 조사의 최대 허용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댓글목록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난 유시민이가 2위에 올랐다는게 더 놀랍다.
허... 그 메루치 대x리가 어찌 2위에... 대한민국이 제 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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