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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자주국방"과 "국가안보"에 관한 명언(연설문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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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自强不息 작성일11-04-12 03:05 조회18,8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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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설명 
  
   아래는 박정희(朴正熙, 1917~1979) 대통령의 "자주국방"과 "국가안보"에 관련된 연설문 내용들중에서 기가 막힌 명언들을 임의로 뽑아보았습니다...이 연설문들을 한번 읽으면서 음미해보니, 현재 우리가 가진 "자주국방"과 "국가안보"의 정신이나 정책 등이 30여년전보다 못하고, 또한 아직까지도 30여년전, 박대통령의 연설문 내용조차 지키지 못하고, 또 넘어서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지난 30여년(1980~2010) 동안, 도대체 우리 대한민국 군대가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라는 공격적인 질문과 비판을 던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게다가 엄청난 국방비를 투입하면서도 말입니다...실전에 약한 행정적인 모든 운영방식은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치명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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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군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장에서 싸워서, 반드시 승리하자는 데 있다. 적과 싸워서 이기는 길은 비단 병력의 수, 장비의 우열에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전승의 요체는 군의 정신 전력에 있다. 즉, 엄정한 군기, 왕성한 사기, 그리고 필승의 신념에 있다"
---「1974년 3월 29일, 제30기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유시」중에서

② "땅굴은 북괴가 남침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므로 이를 하나의 관광대상(=아마 김대중이 땅굴을 천연동굴로 치부한 것을 가리키는 듯함)으로 삼아서는 안되며, 후방에서 구경오는 사람뿐 아니라, 온 국민에게 반공교육의 실습장이 되도록 세심히 신경을 쓰라"
---1975년 5월 23일, 전방 시찰에 나선 박 대통령이 각급 지휘관과 담소하는 자리에서 

③ "우리가 지금 말하는 "자주국방"의 개념이라는 것은……외부의 지원없이 북한 공산 집단이 단독으로 공격해올 경우, 우리도 우방의 지원없이 우리 단독의 힘으로 1대1로 능히 이를 격퇴하고 막아낼 수 있는 정도의 국방력을 빨리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이다. 또 그것을 앞으로 우리가 4~5년 내에 달성해야 되겠다는 것이 우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자주국방"에 관한 개념이다.……다른 일이 다 잘 되더라도, 안보면에서 조금이라도 소홀한 점이 있거나 또는 어떠한 차질이 생길 때에는 우리가 해놓은 백가지 시책이 하루 아침에 수포로 돌아갈 염려가 많다. 따라서 모든 시책에 앞서서, 우리는 "국가안보"를 보다 튼튼히 하는 데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하겠다."
---「1976년 1월 15일, 연두 기자회견」에서  

④ "정신 전력 면에 있어서, 우리는 북한 공산주의 군대보다 훨씬 우월하다고 자부한다. 저들은 개인 우상숭배에 얽매여 입만 벌리면 혁명이니, 해방이니 하고 원시종교의 주문을 외듯이 교조적이고도 획일적인 교육으로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 국군은 민족사의 정통성을 계승한다는 높은 긍지와 우리의 민족문화와 전통을 수호 발전시켜야 할 투철한 사명감에 불타고 있기 때문이다."
---「1976년 3월 27일, 제24기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유시」중에서 

⑤ "전력이란 군장비, 성능, 훈련도, 사기, 군수지원능력, 국민과 군의 유대, 국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 그 나라가 처한 국제 환경, 우방과의 유대 및 경제적 저력 등을 포괄적으로 평가해야 하는 것인데, 지금 우리는 그들(=북한 공산 집단)을 앞지르는 단계에 왔다. 우리는 벌써부터 "자주국방" 태세 확립을 최우선 순위로 설정하여 노력해 왔는데, 앞으로 이것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하루빨리 완결지어야 한다."
---「1977년 1월 28일, 국방부 연두 순시」에서   

⑥ "우리의 국방을 남에게 의존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우리 땅과 우리의 조국은 우리가 지켜야 하고, 우리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
---「1977년 3월 29일, 제33기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유시」중에서

⑦ 멸사보국(滅私報國)의 희생정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은 곧 우리 해군의 전통이 되고 있다. 일찌기 임진왜란의 전화속에서 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처했을 때, 장군은 "나는 나라와 더불어 죽을 각오로 이 땅에서 최후의 일각까지 싸우겠다"는 비장한 결의로써 용전분투하여 기울어 가던 국운을 바로 잡았던 것이다. 이것이 곧 "죽음을 각오하고 위기에 대처하면, 반드시 살 길이 열린다"는 충무공의 위대한 군인정신이자, 필승의 신념인 것이다.
---「1977년 4월 12일, 제31기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유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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